잘나간다 뉴진스… 빌보드 선정 '영향력 있는 21세 이하 아티스트'로 작성일 05-17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STWvVZ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f3b723d82cc4deb698cf5e012aedbd1ff8d4c5100af2ca4b1576eb501775fc" dmcf-pid="BXvyYTf5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가 빌보드 음악 산업에서 혁신적이고 영향력 있는 21세 이하 아티스트 중 한 팀으로 꼽혔다./사진=뉴진스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7/moneyweek/20250517101328284jmse.jpg" data-org-width="680" dmcf-mid="z46QMPIi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7/moneyweek/20250517101328284jms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가 빌보드 음악 산업에서 혁신적이고 영향력 있는 21세 이하 아티스트 중 한 팀으로 꼽혔다./사진=뉴진스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8d5c7ecd177d104243ca95db66d56290de7c610de7d679f66bc972a5f6c3499" dmcf-pid="bZTWGy41Gm" dmcf-ptype="general"> 뉴진스가 음악 산업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영향력 있는 21세 이하 아티스트 중 한 팀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div> <p contents-hash="dfdd6d02d64798acf667fdedd3f09290b612b0b2c4204b86e625652744326db7" dmcf-pid="K5yYHW8t1r" dmcf-ptype="general">17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미국 빌보드는 홈페이지를 통해 '21 언더 21'(21세 이하 21인/팀) 리스트를 발표했다. 뉴진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 명단에 포함됐다. </p> <p contents-hash="231ab56c6513811476312159f7f18bd2f7f6adc227ee81b5e4665c3168a3add0" dmcf-pid="91WGXY6FZw" dmcf-ptype="general">'21 언더 21'은 앨범 및 곡 판매량, 스트리밍 규모, 소셜 미디어 노출, 라디오/TV 도달 수치 등 각종 지표를 비롯해 업계에 미친 전반적인 영향력을 고려해 빌보드가 매년 선정한다. </p> <p contents-hash="813d8a85699b634113d43856c0bd729eacf2c64b505540b5f219b02e3b7e8c5d" dmcf-pid="2tYHZGP3ZD" dmcf-ptype="general">빌보드는 2023년 뉴진스에게 '빌보드 200' 1위를 안긴 두 번째 EP '겟 업'(Get Up)이 지난해 22만 7000장 추가 판매(Luminate 기준)돼 2024년 연말 월드 앨범 차트 3위, 톱 앨범 세일즈 부문 50위에 오르는 등 꾸준히 영향력을 발휘한 점을 높게 평가했다. </p> <p contents-hash="6a1ab7869eeb9c4260dbba995fe9cec42ba6f0ac897dd5ebdef2b4e53fd2cc18" dmcf-pid="VFGX5HQ0YE"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겟 업' 외에도 지난해 더블 싱글 '하우 스위트'(How Sweet)와 일본 데뷔 싱글 '슈퍼내추럴'(Supernatural) 모두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려놓는 저력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340ef4d665f3b1ec89710dea00bc4acf8676f219af9b373e49126189cbb15497" dmcf-pid="f3HZ1Xxp1k" dmcf-ptype="general">각 싱글 타이틀곡 '하우 스위트'와 '슈퍼내추럴'은 빌보드 '글로벌 200'에 각각 13주, 10주 연속 진입하는 등 각종 주요 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뒀다. </p> <p contents-hash="b8f9173d7f8e603c1877f1e4116132e9f918cfa08ae742dc6d9f073cd90cb075" dmcf-pid="40X5tZMUXc" dmcf-ptype="general">또한 뉴진스는 해외 아티스트 가운데 최단기간(1년 11개월) 일본 도쿄돔에 입성하며 막강한 관객 동원력을 증명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99b0ab6d6a728c99e8b64f9d9ed8f75ed38ceaab5e12a4d7809619f27d354ba9" dmcf-pid="8pZ1F5RuHA"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이러한 인기와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 주요 연말 시상식에서 대상을 포함한 여러 상을 휩쓸고, 일본 최고 권위의 음악 시상식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2년 연속 '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2b1d05e50e072d1de546715eab7c0b95f066929d9aa756c39011a84ef7a9c248" dmcf-pid="6U5t31e7tj" dmcf-ptype="general">전민준 기자 minjun84@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즈, 첫 정규앨범 프리미어 “평점 만점 원해..자신 있다” 05-17 다음 “학 씨!” 박보검 못 하는 게 뭐야, 양관식 어디 가고 찰떡 학씨 아저씨 소환(더시즌즈)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