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발달장애子 '대수술'에 눈물 "사람들이 흉터 흉측하게 볼까 걱정" 작성일 05-17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NXbzNfp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4cea4402a20194edab2c23acf8f960805e884f762ee819a004f9e197473b49" dmcf-pid="HNA59BA8F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7/SpoChosun/20250517103530317nqto.jpg" data-org-width="700" dmcf-mid="yvel31e70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7/SpoChosun/20250517103530317nqt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8baa5277a5eda9838160e119728943c79cd562331e2c078506f887a45a06e8f" dmcf-pid="Xjc12bc67n"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 송민 군의 팔 부상 상태가 심각하다며 속상해했다.</p> <p contents-hash="b24c9af4ba7f92542f8cd255baf1b126a60c91e3bb8bfde86b24096671a40c61" dmcf-pid="ZrsuQ8sdpi" dmcf-ptype="general">16일 'Oh!윤아' 채널에는 '속마음 털어놓으며 눈물까지 흘리는 오윤아의 진심'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5fe01b673dcdcd584c976a6b6fc7a9cfa12515609b1bf78cc6e83538a8c33943" dmcf-pid="5mO7x6OJ3J" dmcf-ptype="general">오윤아는 "아들의 팔이 너무 심하게 부러졌다. 세 군데를 찢었는데 너무 심하게 찢어 흉측하게 상처를 입고 살아야 하는 상황이 됐다. 너무 속상하다. 어제도 병원에 있었는데 마음이 너무 힘들었다"라며 속상해했다. 이어 "너무 슬퍼서 아침부터 울었다. 내 신세가 너무 처량했고 민이 생각에 눈물이 났다"라며 울적한 마음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0691da9ed15d23eb1450bf74de2ff70dc2183e1d9398aaeaa8c317d0d8d0a9" dmcf-pid="1sIzMPIi7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7/SpoChosun/20250517103530510mbhr.jpg" data-org-width="1096" dmcf-mid="WFpimDph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7/SpoChosun/20250517103530510mbh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27b15a4c5493f2507d1b7c281615740a60bd2a9eda335377fdf37043187248d" dmcf-pid="tOCqRQCnze" dmcf-ptype="general"> 오윤아는 "너무 힘든 수술이었는데 요즘 대학병원 진료가 어렵지 않나. 까마득했는데 한 병원에서 바로 수술이 잡혔고 입원실도 여유롭게 있어서 감사하게 수술을 잘 마쳤다. 수술 후 사진을 봤더니 생각보다 너무 심하게 부러졌더라"라고 말했다. 송민 군이 다리 깁스를 한 상태에서 넘어졌는데 팔 위로 협탁이 떨어져 부상이 커진 것이라고.</p> <p contents-hash="ee5d008e0609ebdd83c7f249bf6d2d308305cd0f890837e631062d372d5e06ca" dmcf-pid="FIhBexhLuR" dmcf-ptype="general">오윤아는 "그 부위는 뼈가 잘 안 붙어서 2년 넘게 쇠를 하고 있어야 한다고 한다. 평생 흉터처럼 안고 가야하는 게 너무 불쌍하다. 아침에 이걸 생각하니 너무 눈물이 났다. 사는 게 마음처럼 안된다. 아들이 아이같이 튀는 모습을 가지고 있는데 상처까지 있으니, 사람들이 흉측하다고 생각하면 어쩌나 이런 생각이 든다"라며 연신 수심에 가득 찬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27749eb3d715ad4a4402b64a8ed2fabc15cf97003eb529a0e716f3262512aa3" dmcf-pid="3ClbdMlo3M" dmcf-ptype="general">한편 오윤아는 2007년 결혼해 그해 민이 군을 출산했지만 2015년 이혼했다. 현재 홀로 민이 군을 키우고 있다.</p> <p contents-hash="7f16e8c700484153b3d5868540c65480ea337ed84744ff9dcbca9d79655dfcdd" dmcf-pid="0hSKJRSg0x"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더가든·정승환·비비, '놀토' 출격…'페스티벌 요정'들의 존재감 05-17 다음 ‘건강 이상설’ 고지용, 안색 폈다…“아들, 상위 0.1% 언어 영재” (살림남)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