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폭력 아버지와 천국서 재회…김혜자 문전박대 (천국보다 아름다운) 작성일 05-17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JTBC '천국보다 아름다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NM2dMloOK"> <p contents-hash="d010d55b70811fdd1cb89a4d52f63026f6f56356f33f4f3812b424928041ee18" dmcf-pid="FjRVJRSgwb"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천국보다 아름다운’ 이정은의 아버지가 딸을 찾아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e59abc761cf117eefe5d233066078667c8ea9b3c307a1a9015377bb8460015" dmcf-pid="3Aefieva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7/Edaily/20250517103051216woos.jpg" data-org-width="670" dmcf-mid="5BqCZGP3E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7/Edaily/20250517103051216woo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b4a409763dcda7f626adba026c0eefd5e649a5703448bc769282f6b8d6134c4" dmcf-pid="0cd4ndTNsq" dmcf-ptype="general">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연출 김석윤, 극본 이남규·김수진,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 측은 9회 방송을 앞둔 17일, 천국에서 재회한 이영애(이정은 분) 부녀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a6fbbd99cf15466c89e9e98bb3d071e6ef2ab306cfc6788689bad061c6bbd81d" dmcf-pid="pJf76frREz"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 이해숙은 고낙준(손석구 분)과 함께, 환생길에 오른 시어머니 박종귀(주민경 분)를 배웅했다. 5년 남짓의 짧은 세월동안 고되고 서글픈 시집살이를 한 이해숙에게 시어머니는 여전히 어렵고 불편한 존재였다. 천국에서 다시 만난 시어머니로 인해 남편과 다툰 이해숙은 변화를 결심했다. 하지만 시어머니는 환생을 준비 중이었고, 이해숙은 그와 여러 생의 인연을 확인하며 용서와 화해 속 작별을 맞았다.</p> <p contents-hash="4bcde1fd11a7460e49797ff4a7158c2e1fba5c00debf99864b1b3702d29bc713" dmcf-pid="Ui4zP4mer7" dmcf-ptype="general">이렇듯 전생과 현생의 다양한 인연들이 밝혀지는 가운데, 이영애의 아버지가 천국에 나타나며 이들 부녀의 질긴 인연을 예고한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영애의 아버지가 이해숙, 고낙준 부부와 딸 이영애에게 문전박대를 당하고 있다. 그는 어린 딸을 학대하고 방치한 무책임한 아버지였다. 다시는 만나지도 떠올리지도 않고 싶었던 악연과도 같은 그를 향한 이영애의 눈빛에선 어린 시절의 상처가 고스란히 드러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60956cc2a01c967871263644d1fb32a1647a1c6a9bb5fa4ba8152bf8cb2c60" dmcf-pid="un8qQ8sd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7/Edaily/20250517103052549iztc.jpg" data-org-width="670" dmcf-mid="1G5vF5Ruw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7/Edaily/20250517103052549izt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5c8cfffd1a5adb5c562ad69fbbf3135160766b544af57ad58acf44c4d572aa2" dmcf-pid="7L6Bx6OJsU" dmcf-ptype="general"> 무엇보다 이영애의 아버지가 지옥이 아닌 천국에 온 사연에 대한 의문을 더한다. 특히 이어진 사진에는 이영애 부녀가 센터장(천호진 분)과 마주하고 있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서로 다른 이유로 슬픔에 잠겨 있는 이영애와 아버지, 그런 두 사람을 바라보는 센터장의 진지한 표정이 심상치 않다. 과연 누가 왜 이영애의 아버지를 천국으로 보냈고 두 사람을 만나게 한 것인지, 센터장이 이들에게 들려줄 이야기는 무엇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div> <p contents-hash="a2a58ba18c61b6f8cabb40dca6976c1f27d3998b857298d8faef1b8d2c671ec0" dmcf-pid="zoPbMPIiEp"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되는 9회에서 ‘셔츠남’ 강정구(정지각 분)의 정체를 알아챈 고낙준과 솜이는 뜻밖의 위기를 맞고, 이영애는 아버지를 향한 분노와 원망이 폭발한다. ‘셔츠남’ 강정구부터 이영애의 아버지까지 여러 인연의 비밀이 베일을 벗는다.</p> <p contents-hash="dc11cb6a41ce37c9eea99da019a7a374d58c878db19b408163204ebabd76469d" dmcf-pid="qgQKRQCnI0" dmcf-ptype="general">‘천국보다 아름다운’ 제작진은 “이승에서 악업을 쌓은 이영애의 아버지가 어떻게 천국에 오게 됐고, 저승에서 죄에 대한 벌을 받게 될지 지켜봐 달라”며 “다시 한번 인연의 법칙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낼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aa57bee881fde7c2052c66162a1b6a28c800ab0ebb45a5549dad8851c677656" dmcf-pid="Bax9exhLI3" dmcf-ptype="general">‘천국보다 아름다운’은 17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569303a70b5e556bcb4618b8ba9221ee6f78eb7f199c28659f5a8b4a7898f92" dmcf-pid="bNM2dMloDF"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블은 아재 영화?…'썬더볼츠*''캡아 4' 20대보다 40대가 더 봐 05-17 다음 역대 최다 언급 '나솔퀸'의 귀환…17기 옥순 '나솔사계' 출격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