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경, 신혼인데 남편보다 축구? "신랑이 이젠 포기했다" 작성일 05-17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튜브 채널 '까까형' 16일 영상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4ZGcN5r5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c6170848f6d0ed3e477f353cd4253717893066fe8ea3e9cfde8532e60274d8" dmcf-pid="PQF5wk3I1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까까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7/NEWS1/20250517105607979rweb.jpg" data-org-width="1023" dmcf-mid="4e5PF5Ru5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7/NEWS1/20250517105607979rwe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까까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d6fd40d53abf7fbc64176c2cf822c590a386cc623ce035a2fc5e88f8a0e51e" dmcf-pid="Qx31rE0CYj"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방송인 겸 배우 안혜경이 남다른 축구 사랑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502f0b5dde2304558bac91d684c7ecfdd6bb3035e5c9d08ad04e249c4f49af6" dmcf-pid="xM0tmDphXN"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까까형'에는 '분명 방송인이자 배우를 모셨는데 축구 선수가 오셨습니다, 제 귀 좀 살려주세요, 최고의 텐션 소유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080fcf449a7d4932fa080a5889da0d3c4bbd491f40e07fb9b0258faddd587835" dmcf-pid="yWNoKqj4Ya" dmcf-ptype="general">앞서 안혜경은 지난 2023년 tvN 드라마 '빈센조'의 촬영감독으로 알려진 동갑내기 송요훈과 1년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당시 배우 송중기가 사회를 보는 모습으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f090612b3de0b20dc69bbfc03309f68ef94be7e09ea5a5f27904bd0d2d4fdc" dmcf-pid="WYjg9BA8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까까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7/NEWS1/20250517105609666wghu.jpg" data-org-width="1023" dmcf-mid="8eBg9BA8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7/NEWS1/20250517105609666wgh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까까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322bcef0d7857d3617c4425cb4e2b6852227f67563b95e3104b42d6b25704a" dmcf-pid="YGAa2bc6Zo" dmcf-ptype="general">이에 안혜경은 "남편이 '빈센조'라는 드라마를 촬영했다"며 "거기서 송중기 씨가 주연이었고 두 분(남편과 송중기가) 친분이 있었는데 결혼한다고 하니까 '내가 사회 봐줄게'라고 해줬다, 그 전에 저도 친분이 있었고 알고 있는 상태였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79a10af6ca6b7d0c06e9791e3d1b15bad75a958e765fd80f69a1dea1c81ad43" dmcf-pid="GHcNVKkPGL" dmcf-ptype="general">이어 안혜경은 남편과의 만남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는 "알게 된 건 오래전이고 드라마를 통해 알게 됐다"며 "그 드라마를 찍을 때 동갑내기 친구들이 몇 명 있었다, 오상진, 최종훈 몇 명 이렇게 있었는데 우리 동갑이니까 친하게 지내자고 했었는데 그 동갑내기 중 유일하게 (연락이) 살아남은 친구가 지금 제 남편"이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e96def58213e684e8c31406bfae69dde791594a266428c8a01bc5efc7de7285" dmcf-pid="HXkjf9EQYn" dmcf-ptype="general">안혜경은 "그 드라마가 7~8년 전인데 안부 문자 주고받는 정도로 지내다가 '빈센조'가 끝나고 나서 '얼굴 한번 보자' 해서 딱 만난 거다"라며 "그러고 나서 술자리를 한 번 가졌는데 7~8년 전에 봤던 그 친구가 아니더라, 남자로 보이더라"고 고백해 설렘을 더했다. 그러면서 "'우리 사귀자' 이렇게 얘기는 안 했던 것 같다"며 "집도 서로 가까웠었고 그 이후부터 좀 자주 만났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3cd9950e14c5d14fc120712bc7035639b83a04f83c6eb4e71e089511a03b8bf" dmcf-pid="XZEA42DxYi" dmcf-ptype="general">안혜경은 "신랑분이 축구하는 건 반대는 안 하냐"는 질문에 "처음에는 저 운동하는 걸 되게 좋아했었다"며 "그런데 신혼이고 한데 운동 시간이 점점 늘어나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신혼여행 갔다 온 날도 바로 축구 연습하러 갔다고"라는 말에 "그렇죠, 축구공을 갖고 가죠"라며 신혼여행 때도 축구공을 갖고 갔음을 고백해 놀라움을 더했다. 그러면서 "경기 날이 지정돼 있기 때문에 연습을 안 할 수가 없다"며 "신랑이 계속 같이 연습 상대가 돼주는데 이제는 약간 신랑이 포기한 거 같은 느낌"이라고 털어놔 폭소를 자아냈다. 이후 안혜경은 "축구가 좋냐 신랑이 좋냐"는 질문에 "진짜 나한텐'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그거다"라고 축구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3729bbbc095e7ca2d686257790702c2037daa7ea77cf32ab82d605513e1b667" dmcf-pid="Z5Dc8VwM1J"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재홍, 또 은퇴 논란 나겠네…주오남 돌아온다 (SNL 코리아) 05-17 다음 UFC 박현성, 계체 통과…1년 5개월 만에 옥타곤 선다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