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울린 BTS 진의 '에코'…63개국 아이튠즈 정상 작성일 05-17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50bzNf3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65c8eb8587ce1c40e62fdf2148e01839b1c108ef1ad82290b39b51f0fc1831" dmcf-pid="QnFu2bc60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의 진. 빅히트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7/JTBC/20250517105325423ryfy.jpg" data-org-width="560" dmcf-mid="6LFu2bc6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7/JTBC/20250517105325423ryf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의 진. 빅히트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bca144e05f00a78e8be8f820b9cce5be5987a0fc9d6499aeffe61e835787fff" dmcf-pid="xL37VKkPue"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의 진이 미니 2집 '에코'(Echo)로 글로벌 인기를 모으고 있다. <br> <br> 진의 미니 2집 '에코'가 지난 16일 발매 당일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과 '유러피안 아이튠즈 앨범' 1위로 직행했다. 이 앨범은 17일 오전 7시 기준 독일, 브라질, 영국, 일본, 프랑스 등 63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다. <br> <br> 타이틀곡 '돈트 세이 유 러브 미'(Don't Say You Love Me) 또한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과 '유러피안 아이튠즈 송' 1위에 올랐다. 이 노래는 프랑스, 일본 등 61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를 휩쓸었다. <br> <br> 타이틀곡 뿐만 아니라 '낫싱 위드아운 유어 러브'(Nothing Without Your Love·2위), '로프 잇'(Rope It·3위), '백그라운드'(Background·4위), '루저(Loser·feat. YENA(최예나))'(6위), '구름과 떠나는 여행'(7위), '오늘의 나에게'(9위)까지 앨범에 수록된 전곡이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10위권에 포진했다. <br> <br> '돈트 세이 유 러브 미' 뮤직비디오에 대한 글로벌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 이 영상은 미국, 호주, 러시아 등 26개 국가/지역의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차트 '톱 10'에 올랐다 미국 뉴욕, 로스앤젤레스, 애틀랜타 등 주요 도시 거리에는 해당 곡 포스터가 도배돼 현지 열기를 실감하게 했다. <br> <br> '에코'는 삶의 다양한 순간들이 각기 다른 모습의 '울림'(echo)처럼 퍼져 나가는 모습을 그린 앨범이다. 진은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감정과 삶의 순간들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7개의 음악으로 표현했다. <br> <br> 17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앤더슨씨에서 'Don't Say You Love Me @Seongsu'를 개최하고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이어 18일에는 서울에 있는 한 영화관에서 아미(ARMY.팬덤명)와 만나 하이터치를 진행하고 팬들을 위한 특별한 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br>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이넥스트도어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직접 곡 작업 참여" [더 시즌즈] 05-17 다음 지드래곤 굳건하네, 진 차은우 제치고 5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