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투수 엄상백 1군에서 말소…황준서 선발 기회 작성일 05-17 6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5/17/0001258712_001_2025051711061848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4회말 2사 키움 송성문 타석을 앞두고 한화 선발투수 엄상백이 조동욱과 교체되고 있다.</strong></span></div> <br> 12연승 후 3연패를 당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투수 엄상백을 어제(16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습니다.<br> <br> 엄상백은 이번 시즌 8경기에 등판해 1승 4패, 평균 자책점 6.68의 성적을 냈습니다.<br> <br> 지난 시즌까지 KT에서 활약한 엄상백은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4년 최대 78억 원의 조건에 한화 유니폼을 입었습니다.<br> <br> 2024시즌 KT에서 13승 10패, 평균 자책점 4.88을 기록한 엄상백은 새 팀에서는 아직 이렇다 할 활약을 펼치지 못하고 있습니다.<br> <br> 정규시즌 개막 후 첫 세 차례 등판에서 모두 5이닝을 채우지 못한 엄상백은 4월 18일 NC를 상대로 5이닝 4실점 하며 첫 승을 따내며 분위기 반전에 나섰습니다.<br> <br> 다음 등판이었던 4월 25일 '친정' KT전에서 승리를 따내지는 못했지만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한 엄상백은 최근 두 차례 등판에서 또 모두 조기 강판한 끝에 1군에서 말소됐습니다.<br> <br> 한화는 엄상백을 1군에서 내리며 이태양을 등록했고, 다음번 엄상백의 선발 등판 차례에서는 황준서를 기용할 예정입니다.<br> <br> 2005년생 황준서는 2023년 9월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한화 지명을 받은 왼손 투수입니다.<br> <br> 지난 시즌 2승 8패, 평균 자책점 5.38의 성적을 냈으며 올해는 아직 1군 기록이 없습니다.<br> <br> 올해 퓨처스에서는 4승 1패, 평균 자책점 4.35를 기록 중입니다.<br> <br> 한화는 2025시즌을 앞두고 FA로 영입한 엄상백 외에 내야수 심우준도 무릎 부상으로 한 달 이상 출전이 어려운 상황입니다.<br> <br> 한화 관계자는 "엄상백은 선발 로테이션을 1∼2회 정도 거르고 1군에 복귀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서울시하키협회장기] 전국체전 향할 주역 가린다...제45회 서울시협회장기 하키대회 개최 05-17 다음 이찬원, 선수 폭로에 "방송 나가도 되는 거야?" 경악 (뽈룬티어)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