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9㎏' 박현성, 계체 통과… 1년5개월만에 UFC 복귀 작성일 05-17 6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5/05/17/0001077529_001_20250517111912634.jpg" alt="" /><em class="img_desc">박현성이 17개월만에 UFC 무대에 선다./사진=로이터</em></span> </td></tr></tbody></table>박현성이 17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번즈 vs 모랄레스' 계체량에서 56.9㎏으로 플라이급 일반 경기 허용 체중을 맞췄다. <br><br>이날 뉴스1 보도에 따르면 박현성은 18일 미국 UFC 본사 옆에 위치한 전용 경기장 UFC 에이펙스에서 열리는 대회 언더카드 제2 경기에서 에르난데스와 격돌한다. <br><br>상대 카를로스 에르난데스는 57.2㎏으로 계체를 통과했다. <br><br>박현성은 지난해 2월 계체 체중을 거의 다 맞춘 상태에서 상대 냠자르갈 투멘뎀베렐로부터 계체를 맞출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다. 끝내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경기는 취소됐다. 다행히 이번 상대 에르난데스는 무사히 계체에 통과했다. <br><br>박현성은 현재 종합격투기(MMA) 9연승, 8연속 피니시승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br><br>타격과 그래플링이 모두 뛰어난 완성도 높은 파이터로 평가받는다. 결정적 상황에서도 절대 흥분하지 않고, 침착하게 상대를 공략한다.<br><br>박현성은 에르난데스에 대해 "골고루 잘하지만 확실한 자기만의 색깔이 있는 선수는 아니"라며 "모든 면에서 내가 더 낫다"고 승리를 자신했다. <br><br>해외 도박사들 또한 박현성의 승리확률을 약 63% 더 높게 평가하고 있다. <br><br>박현성은 지난 3월에 6년 간 교제한 여자 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신혼여행은 연말에 떠나기로 하고 결혼식 직후부터 맹훈련에 돌입했다. <br>그는 "UFC 2연승에 성공하겠다. 꼭 보여드리겠다"고 필승을 다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 '테크비즈니스' 부문 신설⋯해외 사업 강화 정조준 05-17 다음 21번 국도에서 발견된 남성 백골… 수많은 차용증이 가리킨 것은?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