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100억 잭팟 안긴 초유의 히트곡 “JYP 빌딩 6개 살 수 있어” 작성일 05-17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QtLXY6F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87f1ce632e87845a44a3f1068f43494baa42671c77937fadd8165f3ce598b1" dmcf-pid="pxFoZGP3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상민. 사진 | 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7/SPORTSSEOUL/20250517112213585btzy.png" data-org-width="700" dmcf-mid="FpTv42Dx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7/SPORTSSEOUL/20250517112213585btz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상민. 사진 | 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97434c375fe81d877203d53d7b1a72f21cb6cb317bc0224f7f61a3619dafd0" dmcf-pid="UM3g5HQ0Sx"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룰라의 ‘날개 잃은 천사’가 “억!” 소리 나는 힛-트쏭’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3d5f440d85d96f5aeecd7b882edf339876f8e41924aadce6f078fad04afc09cb" dmcf-pid="uR0a1XxpTQ"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방송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265회에서는 ‘돈 냄새 폴폴~ “억!” 소리 나는 힛-트쏭’이라는 주제로, 수익이 어마어마한 메가 히트곡들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31d8b85370f8001d5c0f8f828068676dc6bb4e3984771a932382e540480fcf3c" dmcf-pid="7epNtZMUlP" dmcf-ptype="general">이날 차트 소개에 앞서 MC 김희철은 “오늘 차트는 가수가 직접 수익을 밝힌 노래로만 선정했다”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6735427dc4a483c49392ba7905c5818da3de3e38830aa9d3d9e8c19f60244af3" dmcf-pid="zdUjF5Ruy6" dmcf-ptype="general">10위는 드라마 ‘마지막 승부’ OST로 큰 인기를 끌며 약 70만 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기록했다는 김민교의 ‘마지막 승부(1994)’가 차지했다. 김희철은 “원래 이 곡은 김민교의 개인 앨범에 들어갈 곡이었으나, 드라마 OST 의뢰가 들어와 급하게 가사와 제목을 수정한 후 OST로 냈다”라며 비하인드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481e3c4c8cb5516f63f0e029e258cce639def026c62579954fbec72065eb72e" dmcf-pid="qJuA31e7h8"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트랜스젠더 1호 연예인인 하리수의 ‘Temptation(2001)’은 9위에 올랐다. 당시 하리수는 최고 인기 가수였던 김건모와 버금가는 대우를 받았으며, 행사 한 번당 평균 행사 출연료의 6배인 약 3~4천만 원에 달하는 출연료를 받았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해졌다.</p> <p contents-hash="c986efde8e67ed8fb598be09287af3b4b96c81b54af61037dbc1eed306c654d1" dmcf-pid="Bi7c0tdzl4" dmcf-ptype="general">전성기 시절 연간 소득이 80억에 달했다는 김장훈의 ‘난 남자다(2001)’가 8위에 자리했다. 김희철은 “한 해 행사만 300회 이상, 출연 광고가 4~50개”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254d7464266c3900b1bb017f872392a7db9d9c80000bb96919e8651eab9e8d0" dmcf-pid="bnzkpFJqyf" dmcf-ptype="general">약 120만 장의 앨범 판매량을 기록하고, 데뷔 두 달 만에 골든컵을 수상했다는 투투의 ‘일과 이분의 일(1994)’이 7위, 역주행과 동시에 돈방석에 앉았다는 서주경의 ‘당돌한 여자’가 6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당돌한 여자’가 흘러나오자, 김희철은 “이 노래 잘 부르는 여성이 이상형이었다”라고 말했고, 이에 이미주가 “나 이 노래 진짜 많이 불렀다”라고 반응하자, 김희철은 “아니다. 이상형 바뀌었다”라고 응수해 유쾌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한편 서주경은 전성기 시절 1년에 행사를 4,400개 다녔고, 이 곡 하나로 복권 1등을 여러 번 한 것과 비슷한 수준의 수입을 냈다고 소개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c1199ecbb94036b7fb9973cee246eb0c2ace4d524e9db7646d18e10f82f12f" dmcf-pid="KbTPhOqy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십세기 힛-트쏭. 사진 |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7/SPORTSSEOUL/20250517112214339wadr.png" data-org-width="500" dmcf-mid="3x9mqug2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7/SPORTSSEOUL/20250517112214339wad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십세기 힛-트쏭. 사진 |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894f96d4a0757a78780273ac48efca31d190135e8e516431b60dd99a49951c" dmcf-pid="9KyQlIBWh2" dmcf-ptype="general"><br> 5위에는 저작권 부자의 대표곡이라고도 불리는 이승철의 ‘소녀시대(1989)’가 올랐다. 김희철은 후렴 가사인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를 듣고 “누가 나보고 ‘어리다’라고 놀려줬으면 좋겠다. 늙었다고 놀리지 말아요”라면서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a1b37f58db813b766f27cbde0c06651068492d5dc72dd3546e242ae209615ef" dmcf-pid="29WxSCbYC9" dmcf-ptype="general">저작권료와 저작인접권료만으로 100억 원 이상의 수익을 냈다는 이지(izi)의 ‘응급실(2005)’이 4위, 최다 1위 수상으로 한국 기네스북에 등재됐다는 신승훈의 ‘보이지 않는 사랑(1991)’이 3위로 소개됐다. 특히 ‘보이지 않는 사랑’은 저작권료만 35억 6천여만 원으로 추정된다고 전해졌다.</p> <p contents-hash="8df7abcd6db1b142efbb5cab3440ba1b11d1113d72693ab35217fb2675737626" dmcf-pid="V2YMvhKGSK" dmcf-ptype="general">2위는 1980년대에 연 매출 5~60억 원을 기록했다는 소방차의 ‘그녀에게 전해주오(1987)’가 차지했다. 당시 하루 두세 시간 밖에 못 잘 정도로 인기를 끌었던 소방차가 가요계를 금방 떠난 이유에 대해, 김희철은 “돈이 싫어질 만큼 많이 지쳐서 해체했다고 한다”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922207a7fa2a46d3aa93c4f9f278662ed7bab5dd5775435e10be300477882521" dmcf-pid="fVGRTl9Hlb" dmcf-ptype="general">‘돈 냄새 폴폴~ “억!” 소리 나는 힛-트쏭’ 1위는 최근 재혼을 발표한 이상민이 이끌었던 룰라의 ‘날개 잃은 천사(1995)’가 자리했다. 김희철은 “당시 멤버 1인당 월수입이 3~5천만 원이 기본이었고, 해당 곡의 수익은 100억 원 이상으로 추정된다”라며 “이상민의 말에 따르면, 전성기 시절 저작권료와 음반 판매 수익은 JYP 빌딩 6개를 살 수 있는 돈이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68f999930ff3b8c70abad40987b864da1368abdb9ea8675e56e607b9fbf7f31" dmcf-pid="4fHeyS2XvB" dmcf-ptype="general">한편, ‘이십세기 힛-트쏭’은 매주 금요일 밤 8시 30분 방송된다. park554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윤아, 대수술 받은 아들 걱정 “수술 3시간 지나도 안 나와” 05-17 다음 강재준 "위고비 없이 운동·식단으로 32kg 감량" (션과 함께)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