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대수술 받은 아들 걱정 “수술 3시간 지나도 안 나와” 작성일 05-17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kLnHW8tU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d75d14ffd5a1f6a996a507d316869da13f71861a876175697eb709539cae7a" dmcf-pid="tEoLXY6F0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Oh!윤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7/sportskhan/20250517112212269plro.png" data-org-width="907" dmcf-mid="5415dMlo7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7/sportskhan/20250517112212269plr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Oh!윤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9b0876a650949000e751721ed0e8b33b67610137610b609022abe588f14a5b" dmcf-pid="FDgoZGP33i" dmcf-ptype="general"><br><br>배우 오윤아가 아들의 건강 상태를 알리며 걱정스런 마음을 드러냈다.<br><br>16일 유튜브 채널 ‘Oh!윤아’에는 ‘[Oh!윤아] 속마음 털어놓으며 눈물까지 흘리는 오윤아의 진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이날 오윤아는 “오늘 기분이 너무 새드하다. 아침부터 울었다. 아들을 생각하니까 눈물이 났다”고 했다.<br><br>오윤아는 최근 팔 골절로 수술을 받은 아들에 대해 “아프니까 수술을 했다. 수술도 너무 잘 됐다”며 “다행히 너무 힘든 수술인데 했다. 요즘 수술받기 힘든데 바로 수술도 잡혔고 입원실도 있어서 감사했다”고 말했다.<br><br>이후 수술 과정에 대해서 오윤아는 “엄마 입장에서는 너무 걱정이 됐다. 좀 기다렸다가 수술을 받는데 3시간에 있어도 안 나오는 거다. 나는 촬영장에 갔고 마음이 불안한 상태로 왔었다”며 “수술이 잘 됐다면서 (수술 전후) 사진이 왔는데 너무 심하게 부러졌던 거더라. 수술이 대수술이었다”고 말했다.<br><br>오윤아는 “아들이 발을 삔 상태에서 힘을 못 주니까 그냥 쓰러졌나 보다. 덩치가 크니까 넘어지면서 협탁이 팔을 덮쳤다. 팔 중간 부분은 피도 잘 안 통하고 잘 안 붙어서 2년 동안 쇠를 해야한다고 하더라”라며 아들의 건강을 걱정했다.<br><br>또한 흉까지 남는다며 “이걸(흉터) 안고 사는 게 불쌍했다. 아침에 그걸 생각하니 눈물이 났다. 요즘 마음처럼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재형 이봉원 착각한 빠니보틀, 이번엔 파트너 알아볼까(지구마불3) 05-17 다음 이상민, 100억 잭팟 안긴 초유의 히트곡 “JYP 빌딩 6개 살 수 있어”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