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선수 출신' 엔하이픈 성훈,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 위촉 "스포츠 매력을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 작성일 05-17 119 목록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5/17/0003329555_001_20250517113610605.jpg" alt="" /><em class="img_desc">성훈의 홍보대사 위촉식. /사진=대한체육회 제공</em></span>대한체육회가 피겨 선수 출신 엔하이픈(소속그룹) 성훈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br><br>대한체육회는 "16일 올림픽회관 13층 대한체육회 대회의실에서 성훈의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었다"면서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의 위촉패 전달과 함께, 성훈의 소감을 듣는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br><br>대한체육회 홍보대사는 '스포츠 선진화(비인기종목 저변 확대, 스포츠 인권 보호 등) 기여, 대한체육회 공식 SNS(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 틱톡 등) 활동, 대한체육회 주요 행사와 운영사업 참여 및 재능기부, 지역 및 회원종목단체 초청 강의를 통한 스포츠 참여 분위기 조성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br><br>피겨 선수 출신인 성훈 홍보대사는 앞으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관심 증대를 위한 활동뿐만 아니라, 재능 나눔을 통해 생활체육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스포츠 정책 메시지 전달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br><br>김나미 사무총장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피겨 선수 출신인 성훈을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 위촉해 뜻깊게 생각한다. 보다 많은 국민들이 동계올림픽과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해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br><br>성훈 홍보대사는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 활동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상비군까지 했던 경험을 통해 얻은 도전정신과 집중력이 자양분이 돼 지금의 제가 있는 것 같다. 우리 스포츠의 힘과 가치를 더 많은 사람과 나누고, 스포츠 매력을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5/17/0003329555_002_20250517113610638.jpg" alt="" /><em class="img_desc">김나미(오른쪽) 대한체육회 사무총장과 엔하이픈 성훈.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em></span><!--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UFC 2연승 도전’ 박현성, 계체 통과…1년 5개월 만에 옥타곤 선다 05-17 다음 ‘주영훈♥’ 이윤미 “내 눈에 제니는 내 딸..제니보다 라엘”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