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억 횡령' 황정음, '솔로라서' 종영 앞두고 불똥 "편집 논의 중"(공식)[Oh!쎈 이슈] 작성일 05-17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UCVKkP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4f69b5c7f703ee725a6e326aa057e47b4e15125b7a527e9f7e65069e0f82e3" dmcf-pid="yZAfIm7v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7/poctan/20250517113020467eijt.jpg" data-org-width="530" dmcf-mid="61mMyS2X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7/poctan/20250517113020467eij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2fc4159cbf5d11f54dd5378d17e7238c15a794eb026f1fc87a56fb6b29a7403" dmcf-pid="W5c4CszTWy"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배우 황정음이 43억 원대 공금 횡령 혐의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종영을 앞둔 '솔로라서' 제작진이 황정음의 분량과 관련 편집 논의에 한창이다. </p> <p contents-hash="fc905b3d5d704e6907cc2dbefa15058cccf501fcec2e893bd675406ba15c34c5" dmcf-pid="Y1k8hOqyST" dmcf-ptype="general">17일 오전 SBS플러스, 티캐스트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 제작진은 OSEN에 "황정음 씨의 '솔로라서' 최종회 분량과 관련해서는 아직까지 확정된 바는 없다. 여전히 논의 중에 있다"라고 이전과 같은 유보적인 공식입장을 표명했다. </p> <p contents-hash="d738849a67b5add07c0fca05d70ccd1471c818e02b88a9fa338f0be938247e9c" dmcf-pid="G3wQvhKGTv"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최근 막대한 횡령 혐의에 휩싸였다. 지난 2022년 소속사 대출 자금 중 7억 원을 가지급금 명목으로 받아 암호화폐에 투자하고, 같은 해 말 회삿돈 43억 4천여 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일이 뒤늦게 알려진 것이다. </p> <p contents-hash="a234c39770467e798fa24c2235f4906ceb1d3f8d82ef93e7655e8e0430b7c954" dmcf-pid="H0rxTl9HlS" dmcf-ptype="general">해당 소속사는 황정음 본인이 100% 지분을 소유한 1인 기획사 형태의 가족 법인이다. 횡령 논란 이후 황정음은 새 소속사인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독자 행보를 걷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fdfcfc9e329c55d8dccf2e04852a5ec118e65df10e54dd12f75cef2d0c1368" dmcf-pid="XpmMyS2X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7/poctan/20250517113021922dixq.png" data-org-width="530" dmcf-mid="QaWN31e7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7/poctan/20250517113021922dixq.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b181ce2fd2af947da2e739de54752936140e52167516d11f0a2675969ecc1e6" dmcf-pid="ZUsRWvVZTh"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황정음이 횡령 혐의 첫 공판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한 것으로 알려진 바. 황정음은 와이원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부끄러운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 저는 제 연예활동을 위해 연예기획사를 설립하여 운영해왔다. 이 연예기획사는 제가 100% 지분을 가진 회사로서, 저 외에 다른 연예인이 소속된 적은 없었고, 모든 수익은 제 활동에서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위 회사를 키워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던 차에, 2021년 경 주위 사람으로부터 코인 투자를 통해 회사 자금을 불려보라는 권유를 받고, 잘 알지 못하는 코인 투자에 뛰어들게 되었다"라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c3d2cba14a79ff308ebfb2323854ed1392ca48011c869952fbb1b1b8de6998d5" dmcf-pid="5uOeYTf5vC" dmcf-ptype="general">그는 "회사 명의의 자금이었지만, 제 활동으로 벌어들인 수익이었기에 미숙한 판단을 하였던 것 같다. 코인 투자로 인하여 손실을 보기는 하였으나, 회사의 지분을 100% 제가 보유하고 있고, 다른 소속 연예인도 없었으며, 담보를 확보하고 있는 은행 등 외에는 다른 채권자도 없어 제3자에게 피해를 끼친 것은 없다는 점이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한다"라고 해명하며 개인 자산을 처분해 인출 자금 상당 부분을 변제한 점을 강조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be6061e33aa1c93cc30e1efcd84c9124cd46e6ce3f3b64a8126271baf62c6403" dmcf-pid="17IdGy41WI"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황정음이 고정 출연 중이던 '솔로라서'는 당장 오는 20일 최종회만 앞두고 있던 상황. 황정음의 출연 분량을 두고 통편집, 분량 축소 등의 고민에 빠졌다. 당초 제작진은 "황정음 씨 소속사 입장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밝혔으나, 소속사를 통한 사과문이 나온 뒤에도 고민이 이어지는 모양새다. </p> <p contents-hash="2c325190a68bdf78a24348e228208975d77f8db258d194d80971a9a102ec0f66" dmcf-pid="tzCJHW8tyO"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548ebd4ed7a0594ca933ad6c99c798b3aaa843b62ada750a0ffb4f8dfcfcabd4" dmcf-pid="FqhiXY6Fhs"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건강 이상설’ 젝키 고지용, 회복 근황…달라진 비주얼 눈길 (살림남) 05-17 다음 피원하모니, 음악방송 2관왕 “무대 서는 이유는 팬들”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