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레이디 제인 "배가 찢어질 듯..무게 감당 안 돼" 고충 작성일 05-17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YhCszTlF">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yq27u0nbWt"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bbe5f6399aeee96c77848541d524d8d28757ecc8a43452d58d1ce139e35cf6" dmcf-pid="WBVz7pLKS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레이디제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7/starnews/20250517112900495uuhg.jpg" data-org-width="619" dmcf-mid="QCB031e7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7/starnews/20250517112900495uuh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레이디제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8091fda9ef5d21fa87616a1e83216bd1a181cb6772638dbf5491c7150793878" dmcf-pid="YbfqzUo9l5" dmcf-ptype="general"> 가수 겸 방송인 레이디 제인이 쌍둥이 임신 고충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424eeeb094ab2d4befa9301d8be731460513008077f1654a452049d50cdb1963" dmcf-pid="GK4Bqug2WZ" dmcf-ptype="general">16일 유튜브 채널 '레이디제인'에는 '만삭촬영/산전 운동/베페에서 국민육아템 준비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309671978253ddd85dcdb9883534f244c557432baeade152525ead79ac92cc10" dmcf-pid="H98bB7aVWX"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레이디제인은 만삭 촬영을 앞두고 있다며 "만삭 촬영이라고는 하지만 만삭은 아니고 28주차다. 28주지만 배가 진짜 많이 나왔다. 확실히 너무 몸이 무거워졌다. 보통 무거운 게 아니고, 이제 일어나서 걸으면 배 피부가 찢어질듯이 땡긴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9847e2179147fe0bf691f977063800ee8342cf745e96b73a6cdf5db50bf0a18" dmcf-pid="X26KbzNfhH" dmcf-ptype="general">이어 "무게가 감당이 안 될 정도로 너무 무겁고 힘들다. 앉아있는 것도 좀 힘들고 기본적으로 게속 숨이 찬다. 역류성 식도염 걸린 적이 없었는데 위가 눌리니까 목이 따끔따끔할 정도로 신물이 올라온다"고 고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6a54f2d7945aa53e9cefff4a76bc9ea2a6404f53e53c4815b92c408689e3759" dmcf-pid="ZVP9Kqj4v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금도 이렇게 힘들고 밤에 숨이 차서 잠을 못 자겠는데 앞으로 두 달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어깨도 아프고, 너무 힘들다. 오늘 만삭 촬영부터 무사히 마치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14b5964f1ac4d0c8c21c9a1e4a197fb621142611ff47ff14557b786b19a6aa9" dmcf-pid="5fQ29BA8yY" dmcf-ptype="general">또한 레이디 제인은 산전 운동을 위해 산후조리원으로 향했다. 그는 "산후조리원에서 일주일에 두 번씩 임산부들을 위한 그룹운동시간이 있다. 갈수록 집에서 안 움직이고 누워있는 생활만 하게 되는데 일주일에 두 번 가는 것만으로도 몸이 가벼워지고 활력이 생기는 느낌이다. 항상 남편이 같이 가준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a65a30aa69e02fbddbf569202ec064aa84673fcea00b959f630ccbe9f3361743" dmcf-pid="150XHW8tWW" dmcf-ptype="general">한편 레이디제인은 10세 연하의 임현태와 7년 열애 끝에 2023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쌍둥이를 임신한 상태다.</p> <p contents-hash="aca202fb9e9ef31468cd0f9f4228d6732dda3573b86c2b121f3f51aadaa5d888" dmcf-pid="t1pZXY6Fly" dmcf-ptype="general">앞서 레이디 제인은 쌍둥이의 성별이 딸이라고 밝히며 자매 쌍둥이의 부모가 된다고 했다. 임현태는 "너무 좋아서 눈물이 날 것 같다"라고 감격했고 레이디 제인은 "자매를 잘 키우겠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1fe1b71f14b2c2c818b3683b14ba6895f598f3a06dcef33cfb202ecdebd3633" dmcf-pid="FtU5ZGP3ST"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일 핸드볼 분데스리가, 레버쿠젠이 벼랑 끝에서 츠비카우 꺾고 잔류 희망 살려 05-17 다음 ‘형원의 온실’ 오픈 D-DAY, 몬스타엑스 전역 기념 무료 이벤트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