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 코첼라 출연에 놓친 조부 기일 “꿈에 나와 신곡 써” (더시즌즈) 작성일 05-17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3Cx9bc6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fdaaf90cd7133c07e0e35f500c86de3d405fc2d6a862f8a3ddaa7a9d657378" dmcf-pid="00hM2KkPI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7/ilgansports/20250517114634525yynv.jpg" data-org-width="494" dmcf-mid="FXjBF1e7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7/ilgansports/20250517114634525yyn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8c568296361ae3d4b5dcf2df8b640eb7cdfd9ea2f66eaea91c21523cd5a6993" dmcf-pid="pV5jdRSgm3" dmcf-ptype="general"> <p>가수 비비가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떠올리며 애틋해했다.<br><br>지난 16일 방송된 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는 가수 정승환, 비비(BIBI), 밴드 오월오일, 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출연했다.<br><br>이날 비비는 바비 콜드웰의 ‘왓 유 원트 두 포 러브(What You Won't Do for Love)’로 이국적이면서도 매혹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br><br>지난해 음악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10개가 넘는 트로피를 거머쥔 것에 대해 비비는 “작년에 일어난 일이 영화를 본 듯한 기분이다. 연기, 노래 다 사랑해주셔서 제 자격지심이 눈 녹듯이 사라졌다”며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br><br>이와 함께 비비는 감명 깊게 들었던 정미조의 ‘7번 국도’ 라이브를 선보였고, 박보검은 박자에 맞춰 에그 셰이커를 흔들며 특별한 무대를 완성했다.<br><br>2년 6개월 만에 정규 2집으로 돌아온 비비는 ‘이브’와 ‘이브-1’이 존재하는 앨범의 독특한 세계관을 설명하며 이목을 끌었다. 이어 가장 애착이 가는 곡으로 ‘왔다갔는교’를 꼽으며 “작년에 ‘코첼라’ 출연으로 할아버지 기일을 놓쳤었다”며 꿈에 할아버지가 나온 일화를 곡에 담았다고 밝혔다. <br><br>이어 비비는 ‘왔다갔는교’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고 예상과는 다른 경쾌한 멜로디로 분위기를 환기했다. 또한 비비는 타이틀곡 ‘책방오빠 문학소녀’에 대해 어릴 적 짝사랑 경험담을 담았다고 밝히며 그루브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br><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휴대전화는 불행의 원천"..카이가 쏘아올린 아날로그 삶의 가치 (나혼산) 05-17 다음 매큐언, 도하 다이아몬드리그 남자높이뛰기 우승…우상혁은 불참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