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 스포트라이트, 방탄소년단(BTS) 진 컴백 기념 독점 콘텐츠 공개 작성일 05-17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KlaoHEz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c7de833d1e2da503c7f7ca07dd7c22df0867cf389ea55c611f2217e18f072a" dmcf-pid="Zf9SNgXDF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7/sportskhan/20250517120624242skrs.jpg" data-org-width="900" dmcf-mid="HbazWTf5p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7/sportskhan/20250517120624242skr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f615266a6fee0df2a8638b82169575ebb99b4b116c27c1431072d7b3773107" dmcf-pid="542vjaZw7q" dmcf-ptype="general"><br><br>멜론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의 솔로 컴백을 기념해 다양한 독점 콘텐츠를 선보인다.<br><br>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이 16일 온·오프라인 신보 조명 서비스 ‘멜론 스포트라이트(Melon Spotlight)’를 통해 진의 두 번째 미니앨범 ‘Echo’ 발매를 기념한 매거진을 발행하고, 댓글 이벤트를 진행했다. 해당 매거진에서는 진 독점 이미지와 인터뷰 영상도 만나볼 수 있다.<br><br>진의 신보 ‘Echo’는 삶의 다양한 순간들이 각기 다른 모습의 ‘울림’(echo)처럼 퍼져 나가는 모습을 담은 음반이다. 첫 솔로앨범 ‘Happy’가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하는 데 중점을 뒀다면, 이번 앨범 ‘Echo’는 진솔하고 깊은 공감을 전한다. 타이틀곡 ‘Don’t Say You Love Me’를 비롯해 총 7곡은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팝과 록 장르로 구성되었으며, 한층 성숙해진 진의 보컬을 느낄 수 있다.<br><br>진 새 앨범을 소개하는 멜론매거진과 함께 공개된 독점 인터뷰 영상에서는 ‘스포트라이트’를 주제로 그의 솔직한 이야기가 펼쳐진다.<br><br>진은 “음악이 완성된 순간이 가장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싶은 때”라고 전하며, “도입부가 곡의 분위기를 결정짓는 만큼, ‘Don’t Say You Love Me’의 시작 부분에 스포트라이트가 닿았으면 한다”고 밝혔다.<br><br>또, 진은 앨범 재킷 이미지 중에서는 “반팔과 청바지를 착용한 컷이 기억에 남는다”고 언급했다.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에 대해서는 “연기에 도전했으며, 특히 다투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br><br>Q&A 콘텐츠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무물보)’ 영상은 멜론 팬톡을 통해 단 하루 동안 접수된 621개의 질문 중 일부를 선정해, 진이 직접 진솔하게 답변하는 형식으로 제작됐다.<br><br>진은 올해 6월 개최를 앞두고 있는 팬콘 투어에 대해 “열심히 노력 중”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고, 길에서 아미(ARMY.팬덤명)를 만났을 때 가장 묻고 싶은 질문으로 “‘저희(방탄소년단)로 인해 가장 즐거운 점이 무엇인지’ 물어보고, 그에 대한 답을 바탕으로 더 큰 즐거움을 드리고 싶다”며 이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전했다.<br><br>스포트라이트의 멜론매거진에서는 댓글을 남긴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15명에게 진의 친필 사인 CD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됐다.<br><br>‘멜론 스포트라이트(Melon Spotlight)’는 멜론만의 독점 콘텐츠와 삼성역 K-POP LIVE 대형 LED 스크린 송출로 아티스트의 신규 앨범을 대중에 널리 알리는 서비스다. 멜론은 이외에도 인디 아티스트와 명곡을 알리는 ‘트랙제로(TrackZero)’, 신예 아티스트를 전문 육성하는 ‘하이라이징(Hi-RiSiNG)’, 휴먼 큐레이션 ‘에디션m(EDITION m)’ 등의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음악산업 동반성장에 앞장서고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기, 촬영 중 '하품 의혹' 해명…"무대 잘해서 입 벌려, 턱 관절이 아파"('불후') 05-17 다음 첨단 GPU 확보사업, 국가AI컴퓨팅센터 참여 사업자에 우선권 준다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