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용산 89평 아파트 경매 잘 해결…투자 꼬여 생긴 일" 작성일 05-17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NS 통해 경매 취소 입장 밝혀<br>25억 5000만원에 경매 올라<br>"온 국민이 알게 돼 부끄러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bzP8sdmY"> <p contents-hash="a4b10ebdab7edc7cfaaa60afbab55f4df37ca3b500a3177d04318988b5582aa4" dmcf-pid="uAKqQ6OJEW"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코미디언 이경실이 서울 동부이촌동 아파트가 경매로 나온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c2dd8ffa1500b085f87eb026df50fba87a3d4b1c99bf841aad1c3e5e38fc29" dmcf-pid="7c9BxPIi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경실(사진=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7/Edaily/20250517143836144zwmv.jpg" data-org-width="540" dmcf-mid="peU32KkPO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7/Edaily/20250517143836144zwm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경실(사진=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79876acb15b9076e61b0925dced723d33db2f730131542f5ea0490a4cba7cc2" dmcf-pid="zYoiDk3IwT" dmcf-ptype="general"> 이경실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 페이스북에 “결론부터 말씀드리겠다. 잘 해결됐다”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f248cc3096de63266292af52b68af5adccb504c384c3e20ce005c23bbe85c977" dmcf-pid="qGgnwE0Cmv" dmcf-ptype="general">앞서 이경실이 소유하고 있는 이촌동 293㎡(89평) 아파트가 경매로 나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5일 부동산 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오는 27일 이경실이 소유하고 있는 이촌동 293㎡(89평) 아파트에 대한 경매가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매는 25억 5000만원부터 시작됐다.</p> <p contents-hash="0a78721156e303680087ccd377da75f927b157f8aadbca35cdbe84d22ca2486e" dmcf-pid="BHaLrDphOS"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이경실은 “해결하고 있는 와중에 기사가 나와 저도 당황하고 놀랐다. 가족들도 모르고 있는데 저희 애들도 형제들도 가까운 지인들도 많이들 놀라시고 우울하셨다고 하더라”라며 “오늘 해결되었다는 소식 전하니 우는 분들도 계셨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79b6335bd21f469168c988e73c467acbffd78cd0c0dc78b5509bddec09007cf" dmcf-pid="bXNomwUlrl"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몇 년 동안 일을 안 하다 보니 안정적인 수입을 찾고자 어느 곳에 투자를 좀 했다. 몇 년 괜찮았는데 최근 3년 전부터 여러모로 꼬이다 보니 그리됐다”며 “제 인생이 참 지루할 틈이 없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1ee14c23cb83616a3673adbb951dba64280ba65560d39716f29d3630b9e142c" dmcf-pid="KZjgsruSIh"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우리 애들 알까봐 노심초사하고 그 전에 해결하려 했는데 온 국민이 다 알게 하고 한마디로 부끄러웠다”며 “군산 울 엄니 찾아뵙는 촬영 갔다가 충격 받으실까 얼른 자리를 피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4c247fcd2a0c7b4c483e14afafc73c134ca849b9a8095aea9de555058d90998" dmcf-pid="95AaOm7vI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마음 졸이고 걱정하신 친구분들 미안하고 고맙습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52d63371ffe332314fd896939da212fc3bbe34699f40b74b9f5b05f9cd044ca" dmcf-pid="21cNIszTrI" dmcf-ptype="general">1987년 MBC ‘개그콘테스트’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이경실은 ‘웃으면 복이와요’에서 도루묵 여사로 큰 사랑을 받았고 1994년 MBC ‘방송대상’ 코미디 부문을 대상을 수상하는 등 큰 인기를 모았다.</p> <p contents-hash="c5a3cc74c0faf4f9b95fbbf37fde9634a3cc4e424f377566b661e5a802124974" dmcf-pid="VtkjCOqysO" dmcf-ptype="general">이후 ‘코미디 하우스’, ‘세바퀴’, ‘유자식 상팔자’, ‘집사부일체’, ‘여걸파이브&여걸식스’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뿐만 아니라 ‘남자셋 여자셋’, ‘불량주부’, ‘사랑과 야망’, ‘애자 언니 민자’, ‘원더풀 마마’ 등 드라마를 통해 연기 활동도 펼쳤다. 현재 아들 손보승과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 중이다.</p> <p contents-hash="1569303a70b5e556bcb4618b8ba9221ee6f78eb7f199c28659f5a8b4a7898f92" dmcf-pid="fFEAhIBWws"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로나19 후 5년만에 재개” 강원당구연맹 평가전…세계주니어3쿠션 챔프출신 오명규 우승 05-17 다음 정승환, 신곡 '하루만 더' 최초 공개…박보검과의 특별한 케미(더시즌즈)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