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이 곡’으로 100억 이상 벌었다 “JYP 빌딩 6개 살 수 있어" 작성일 05-17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9cQ7Uo9cE"> <p contents-hash="40398c8c783f8456cd721f0475e412ea86d5081cd269b55d97e9ebe484a6fe9f" dmcf-pid="b2kxzug2Ak" dmcf-ptype="general">그룹 룰라가 전성기 시절 어마어마한 수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66bcf595e63e635dfd9bbcd735ebdc62fc1cef75571774dee5f53420d5d4dd" dmcf-pid="KVEMq7aVN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계일보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7/segye/20250517150515465jbdz.jpg" data-org-width="658" dmcf-mid="7Sn91ZMUo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7/segye/20250517150515465jbd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계일보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5d4b9fa9d1a97f7b17754725d78818de9b7f803f471e9573cbafb1a3071728c" dmcf-pid="9fDRBzNfoA" dmcf-ptype="general"> <br> 지난 16일 방송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에서는 ‘돈 냄새 폴폴~ “억!” 소리 나는 힛-트쏭’이라는 주제로 메가 히트곡들을 소개했다. </div> <p contents-hash="6537c5249643486cc5f57e7efe02c1d19ae076a9e191903f7b74931eb633ad27" dmcf-pid="24webqj4gj" dmcf-ptype="general">이날 차트 소개에 앞서 MC 김희철은 “오늘 차트는 가수가 직접 수익을 밝힌 노래로만 선정했다”고 말문을 열어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06360aff1645d45ad0c05d5f02cd47874aef64c16401f25a5d6431316c1829b0" dmcf-pid="V8rdKBA8cN" dmcf-ptype="general">먼저 10위는 드라마 ‘마지막 승부’ OST로 큰 인기를 끌며 약 70만 장 이상의 앨범 판매량을 기록했다는 김민교의 ‘마지막 승부(1994)’가 차지했다. 김희철은 “원래 이 곡은 김민교의 개인 앨범에 들어갈 곡이었으나, 드라마 OST 의뢰가 들어와 급하게 가사와 제목을 수정한 후 OST로 냈다”며 비하인드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0f79e6b58726ce657d89d9c164647df0e2205285b1ab97668e197bdac605b1" dmcf-pid="f6mJ9bc6k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7/segye/20250517150515645pdjp.jpg" data-org-width="500" dmcf-mid="zla40FJqj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7/segye/20250517150515645pd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3516fcb456a9a38cbaa4059acaf1ff5258771c47c70efc10ac0947e58276b13" dmcf-pid="4Psi2KkPgg" dmcf-ptype="general"> <br> 대한민국 트랜스젠더 1호 연예인 하리수의 ‘Temptation(2001)’가 9위에 올랐다. 당시 하리수는 최고 인기 가수였던 김건모와 버금가는 대우를 받았으며, 행사 한 번당 평균 행사 출연료의 6배인 약 3~4천만 원에 달하는 출연료를 받았을 것으로 추정했다. </div> <p contents-hash="741109c6d20a1922656f5608bac903adc9293b70d1dda929a6eb62695fdbb054" dmcf-pid="8QOnV9EQao" dmcf-ptype="general">전성기 시절 연간 소득이 80억에 달했다는 김장훈의 ‘난 남자다(2001)’가 8위에 자리했다. 김희철은 “한해 행사만 300회 이상, 출연 광고가 4~50개였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1ce0d2ea28430352044bcfe003cd2eeeab1ce092127a9bb8d75ece53fc36acb8" dmcf-pid="6xILf2DxNL" dmcf-ptype="general">약 120만 장의 앨범 판매량을 기록하고, 데뷔 두 달 만에 골든컵을 수상했다는 투투의 ‘일과 이분의 일(1994)’이 7위, 역주행과 동시에 돈방석에 앉았다는 서주경의 ‘당돌한 여자’가 6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성기 시절 서주경은 1년에 행사를 4,400개 다녔고, 이 곡 하나로 무려 복권 1등을 여러 번 한 것과 비슷한 수준의 수입을 냈을 것으로 추정했다. </p> <p contents-hash="6770a6230fff549d910fdde0b6e64a98682bdd2bb8053f24f57ece7ecb26a7cf" dmcf-pid="PxILf2Dxkn" dmcf-ptype="general">5위는 저작권 부자의 대표곡이라고도 불리는 이승철의 ‘소녀시대(1989)’가 올랐다. 김희철은 후렴 가사인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를 듣고 “누가 나보고 ‘어리다’라고 놀려줬으면 좋겠다. 늙었다고 놀리지 말아요”라고 개사해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e17811c65ff6739a0e8f127f3609e5a4de540d3c61dcdc88eed0333e304a23" dmcf-pid="QMCo4VwMa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7/segye/20250517150515908fvmm.jpg" data-org-width="647" dmcf-mid="qaPpTS2XN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7/segye/20250517150515908fvm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1ef4b988aa7e9d3b21cf19b7fe9f2812819ba69d9e2b48ac012ccc9fd6f5355" dmcf-pid="xRhg8frRjJ" dmcf-ptype="general"> <br> 저작권료와 저작인접권료만으로 100억 원 이상의 수익을 냈다는 이지(izi)의 ‘응급실(2005)’이 4위, 최다 1위 수상으로 한국 기네스북에 등재됐다는 신승훈의 ‘보이지 않는 사랑(1991)’이 3위에 올랐다. 특히 ‘보이지 않는 사랑’은 저작권료만 35억 6천여만 원으로 추정했다. </div> <p contents-hash="bafd89ddd758638e71b39bc4b84f8b28e39a444e03e66168337931674d08c282" dmcf-pid="yY4FlCbYod" dmcf-ptype="general">2위는 1980년대에 연 매출 5~60억 원을 기록했다는 소방차의 ‘그녀에게 전해주오(1987)’가 차지했다. 당시 하루 두세 시간 밖에 못 잘 정도로 인기를 끌었던 소방차가 가요계를 금방 떠난 이유에 대해 김희철은 “돈이 싫어질 만큼 많이 지쳐서 해체했다고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c18516bf61a79b1b19d039db1e74d9e03a22ea7e62c11a103b10fb7ed4d8934" dmcf-pid="WG83ShKGce" dmcf-ptype="general">1위는 최근 재혼을 발표한 이상민이 이끌었던 룰라의 ‘날개 잃은 천사(1995)’가 자리했다. 김희철은 “당시 멤버 1인당 월수입이 3~5천만 원이 기본이었고, 해당 곡의 수익은 100억 원 이상으로 추정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상민의 말에 따르면, 전성기 시절 저작권료와 음반 판매 수익은 JYP 빌딩 6개를 살 수 있는 돈이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48449840d0965dd467a6b936e68e1a4454d7279d383f88284a2fc6bf06c46ba" dmcf-pid="YH60vl9HNR" dmcf-ptype="general">김지수 온라인 뉴스 기자 jisu@segye.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규성, '탄금' 특별출연! 조보아X이재욱과의 강렬한 케미스트리 05-17 다음 신기루, 장도연·이은형·허안나와 '먹파티'…찐친 케미 (전참시)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