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측하게 볼까 걱정"…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수술에 눈물 작성일 05-17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w9JYy41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6dc7170e30c61e6e3c5fe86f4a4a05893d60bdb4f6e60939eb96b1381576ae" dmcf-pid="Pr2iGW8tX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를 가진 아들 송민군의 팔 수술 사실을 전하다가 눈물을 보였다. /사진=유튜브 채널 'Oh!윤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7/moneytoday/20250517152706990bblb.jpg" data-org-width="1029" dmcf-mid="8eXBkAtsG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7/moneytoday/20250517152706990bb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를 가진 아들 송민군의 팔 수술 사실을 전하다가 눈물을 보였다. /사진=유튜브 채널 'Oh!윤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5db1293d003323f9d5da1c3000540b54516b0ebb37106637768555fda20013" dmcf-pid="QmVnHY6FZ1" dmcf-ptype="general"><br>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를 가진 아들 송민군의 팔 수술 사실을 전하다가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ac7e9bd1955f66cf59629d7699016c5085fbbadc1b0a03e14688f99ff2f3825" dmcf-pid="xsfLXGP3Y5" dmcf-ptype="general">유튜브 채널 'Oh!윤아' 측은 지난 16일 '속마음 털어놓으며 눈물까지 흘리는 오윤아의 진심'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cc93a6460acca706b8210cd9ab61454d8419564786406289df8fac30f0bc32b" dmcf-pid="ySxA3tdzHZ"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오윤아는 "최근 아들 팔이 심하게 부러졌다"며 "세 군데 찢어졌다고 하는데 너무 심하게 다쳐 흉측한 상처를 가지고 살아야 하는 상황이 됐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66b1b5c0cc128779bac92d348f6397407d88dee3ea11ea47dfa3449b81d65ef" dmcf-pid="WvMc0FJqGX" dmcf-ptype="general">너무 속상하다는 오윤아는 "어제도 병원에 있었는데 (아들을 보면) 마음이 너무 힘들었다"며 "오늘도 아침부터 울었는데 그냥 갑자기 내 신세가 처량하다는 생각에 눈물이 났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e3b30df8d4e110f02105987f5190224b40407c35b5cebee1778d978153f3527" dmcf-pid="YTRkp3iB5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요즘 대학병원 진료가 어려운데 다행히 바로 수술 일정이 잡혔다"며 "힘든 수술이라고 들었는데 감사하게도 수술을 잘 마쳤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94f8221eb6826cab342bb0c582cb54f794c1f609010c7edfdc7dd7333369dfd" dmcf-pid="GyeEU0nbtG" dmcf-ptype="general">오윤아는 "아들이 다리 깁스를 한 상태에서 넘어졌는데, 팔 위로 협탁이 떨어지면서 크게 다친 것"이라며 "수술 후에도 2년 넘게 관리해야 하고 (후유증은) 평생 흉터처럼 안고 가야 한다는데 너무 불쌍하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4c716dbc55b7f63c66a5b4856bd71f1c4d4d5bc02f25143328ebcb47b41bdbfc" dmcf-pid="HWdDupLKYY" dmcf-ptype="general">오윤아는 아들 이야기를 전하면서 감정이 북받친 듯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그는 "아들이 (발달장애라) 튀는 모습을 보이는데, 흉터를 본 사람들이 흉측하다고 생각하면 어쩌나 이런 생각까지 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6f1c196c9b26854d42c83b3702673ef57d11ca6e3af12e4bb8f16aea1142c0e" dmcf-pid="XYJw7Uo9YW" dmcf-ptype="general">1980년생 오윤아는 2007년 결혼해 아들 송민군을 출산했지만, 2015년 이혼했다. 이후 그는 발달장애를 가진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p> <p contents-hash="a879317f694c1b20ec72284cb7bf5350c1185bd4463ad6e29963a63d17da46e8" dmcf-pid="ZGirzug2ty" dmcf-ptype="general">채태병 기자 ctb@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소희, 데뷔 8년만 팬미팅 포스터 제작 참여→응원봉 공개까지 05-17 다음 ‘암투병’ 백청강, 5년 만에 ‘불후’ 출격 근황 공개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