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1절만 하길, 교수님 강연 같아"…윤경호, 공식 석상서 폭주 막았다 ('어남선') 작성일 05-17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lPMwE0CZr">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YSQRrDphZw"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9b3f58aa076b3743e4c91918a7966a27b22d56fc83d503e5a4b6304494a208" dmcf-pid="GvxemwUl1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7/10asia/20250517153104025xiae.jpg" data-org-width="1200" dmcf-mid="Qc0yq7aV5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7/10asia/20250517153104025xi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131e40242574ad79b13fa34dea9bb7b441d4e24a29c3b037dcb13f174cd667" dmcf-pid="HC8QEcFOYE" dmcf-ptype="general"><br>윤경호가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류수영의 열띤 발언을 유쾌하게 정리하며 현장 분위기를 리드했다.<br><br>15일 서울 종로구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열린 E채널 '류학생 어남선' 제작발표회에는 류수영을 비롯해 윤경호, 몬스타엑스 기현이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br><br>'류학생 어남선'은 'K-집밥 마스터' 류수영과 유학 메이트 윤경호, 기현이 세계 각국을 돌며 현지의 낯선 요리를 배우고, 이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새로운 레시피를 완성하는 요리 예능이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846ccd82f82293af68ae12aaf975ba462d89d5895ce9bebdc9c18e1585fed7" dmcf-pid="Xh6xDk3I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7/10asia/20250517153107625ouek.jpg" data-org-width="1200" dmcf-mid="xTkTzug2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7/10asia/20250517153107625ou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3c324ba2d457e4e14f6a5013292c1c26a78e5b357144c0851872f0c316f552" dmcf-pid="ZlPMwE0C1c" dmcf-ptype="general"><br>류수영은 이날 자신만의 요리 철학을 풀어냈다. 그는 "짠 음식을 경계하고 있다. 대중이 좋아하는 피드백을 얻으려면 간이 세진다. 한국 요리들이 자극스러워져서 '한국 음식은 짜다, 맵다'는 선입견이 느껴진다. 그런 선입견을 없애는 게 내 꿈 중 하나다. 한식을 더 부담 없이 넓게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br><br>류수영의 진심 어린 열정은 멈출 줄 몰랐다. 시간이 제한 된 있던 상황 속 윤경호가 유쾌하게 중재에 나섰다. 그는 "말씀 중에 죄송한데, 교수님 그런 부분들은 방송으로 보실 수 있을 것 같다"며 강연 같다는 이야기를 간접적으로 전했다. 이어 "나도 평소에 '1절만' 하라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고 너스레를 떨며 현장을 웃음 짓게 했다.<br><br>윤경호는 "나도 형의 이야기를 듣다가 빠져들었는데, 나랑 기현 씨도 숍도 다녀오고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서 입이 근질근질한다"고 덧붙이며 재치 있게 분위기를 환기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89bdf53d7d82332d9e02dec7d135b86bcabe4279c332290d2b2b5719c092f0" dmcf-pid="5SQRrDph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7/10asia/20250517153109127akdy.jpg" data-org-width="1200" dmcf-mid="yiuqJeva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7/10asia/20250517153109127akd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3e68e937a3a47e517c92f480527174267d6886ba4f3df89a34901b2fb28104" dmcf-pid="1vxemwUl5j" dmcf-ptype="general"><br>윤경호는 지난해 tvN '어쩌다 사장3'에 출연해 조인성, 차태현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당시를 회상하며 그는 "예능이 너무 낯선 상황이었다. 긴장 풀어진 모습을 카메라 앞에서 노출하는 게 두려워서 의식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 걱정보다 좋게 평가해주시는 시청자분이 많아서 다행이었다. 그 사랑에 힘입어서 이번 예능에서 긴장을 풀고 더욱더 열심히 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류학생 어남선'은 17일 오후 5시 20분 E채널에서 첫 방송 된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무엘, '힙합 사운드+독보적 색깔'의 조화 빛난 신곡 'ROCKSTAR' 무대(뮤직뱅크) 05-17 다음 이병헌, ♥아내 내조에 진심…이민정, 육아 탈출하고 배달 중 ('가오정')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