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 커플 탄생하나? ‘박나래♥’ 양세형 “나도 아기 낳고 싶다” 작성일 05-17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jwS8frRT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d6f6a54fe3e907f5c02229b28cf21502c5cc91cf3fa1606a969ccf5170bf0e" dmcf-pid="XArv64me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수홍, 양세형. 사진 | TV조선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7/SPORTSSEOUL/20250517153919330xtdp.jpg" data-org-width="700" dmcf-mid="G4cI2KkP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7/SPORTSSEOUL/20250517153919330xtd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수홍, 양세형. 사진 | TV조선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e93f4550c12bcbc178fcf1c862d06dd6b0a5de845727ab31252badc76dfd63" dmcf-pid="ZcmTP8sdlX"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개그맨 양세형이 출산의 신비를 직접 경험하며 결혼의 희망을 꿈꿨다.</p> <p contents-hash="a7d433e2101eeb2e972ccf9eb66441840cdb5fdbbe1c593ee7e47c560efce8f4" dmcf-pid="5ksyQ6OJvH"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국내 최초 출산 중계 버라이어티 TV조선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에서는 ‘아빠 지망생’ 양세형이 “나도 아기 낳고 싶다”고 깜짝 고백했다.</p> <p contents-hash="ef61f7c34931c398f1f292d6dbd3aed5f737dacf55c5da07cfd943462cd8292d" dmcf-pid="1EOWxPIihG"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순풍 듀오’ 박수홍과양세형이 집에서 아기를 낳는 ‘가정 출산’으로 화제를 모았던 산모의 집을 다시 찾았다. 갑작스러운 새벽 출산 상황에도 딸 재이가 울음소리로 깨워준 덕분에 박수홍은 가정 출산의 현장에 함께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때 연락을 놓쳤던 양세형은 말로만 들었던 가정 출산 산모와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1호 아기 ‘사랑이’를 처음 만났다.</p> <p contents-hash="540a68964b1df8e2a62dc66792d4832365f7e537ad1e19de56e5e5ad9ba0ec78" dmcf-pid="tDIYMQCnTY" dmcf-ptype="general">산모는 마침 울음을 터뜨린 ‘사랑이’를 데리고 나왔다. 또 “이제 4.5㎏ 됐다”며 3주 만에 폭풍 성장한 아기를 자랑했다. 박수홍은 “엄청 컸다”며 신기해했지만, ‘출산 지식 제로’ 양세형은 “이게 큰 거예요?”라며 여전히 작고 소중한 아기를 뚫어지게 쳐다봤다.</p> <p contents-hash="997097b20c686721b915578ab511f4e8fc818dd349589c935bcbed7834acd0ae" dmcf-pid="FwCGRxhLWW" dmcf-ptype="general">그러자 산모는 ‘사랑이’를 안아보라며 양세형에게 건넸다. 양세형은 바짝 긴장한 채 생후 3주 된 아기를 안고 교감했다. 양세형은 “직접 아기를 안아보니, 생각이 없었는데 ‘아기를 낳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뜻밖의 감정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83f3e91d057c187a4a3d0744fc133b44e19e247a0f4fa69fd2b137021cdbaa1f" dmcf-pid="3rhHeMlohy" dmcf-ptype="general">출산도 모르고, 아기 생각도 없었던 ‘미혼’ 양세형의 마음을 움직인 ‘가정 출산’ 1호 아기 ‘사랑이’의 출산 3주 후 이야기에 현장의 감동이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졌다.</p> <p contents-hash="30583670c33a45b60ea53277b2d6aeaa0cffc1e64cb0848d00e72e6081b96df7" dmcf-pid="0Arv64melT" dmcf-ptype="general">한편 생명 탄생이 주는 경이로움과 감동을 리얼하게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핑계고' 유니버스 확장…유재석×이동욱 '깡촌캉스' 론칭 05-17 다음 보이넥스트도어, 박보검과 역대급 미모 케미→'청량 무대' 장악(더시즌즈)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