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숙, 소탈한 일상 "에르메스 명품백 쌓아놓기만..에코백 들어"[종합] 작성일 05-17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iSTAcFOC1">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1IuzWY6Fy5"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5aa388e5e2fae945274866a474845487a7a71f9a2980669ff270bf953a9cc2" dmcf-pid="tC7qYGP3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미숙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7/starnews/20250517161455070loae.jpg" data-org-width="619" dmcf-mid="ZUf830nb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7/starnews/20250517161455070lo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미숙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0632a30658946d59a8f0a5428f50300f5f009f0fa92a94d464ba1757890b615" dmcf-pid="FhzBGHQ0vX" dmcf-ptype="general"> 배우 이미숙이 유튜브를 통해 소탈한 일상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951340fa498726f8cd7c26f68270da96ffe8c7dd1d56b50e45e63bd6fdfd1778" dmcf-pid="3lqbHXxphH" dmcf-ptype="general">16일 유튜브 채널 '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에는 '이미숙 유튜브 시작한 이유? 집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ce3241520411e1e6b91c90f0bc7215dee3a32dbe3e80407362965e01e9eeb536" dmcf-pid="0SBKXZMUSG"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이미숙은 "옛날에 애들 어렸을 때 하와이에서 살았다. 남은 인생은 여기서 마감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젊었을 때 많은 생각이 있었지만, 그때 나는 내 미래를 많이 생각했다. 어떻게 살고 있는지, 어떤 배우로 남을 것인지, 어떤 사람으로 살 것인지에 대한 생각을 많이 했다. 지금도 내 미래를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3e33700ad116075404bea7c00270d19cd72879b267d4596f39efda22f2260fa" dmcf-pid="pvb9Z5RuCY" dmcf-ptype="general">또한 이미숙은 집을 공개했고, 콘셉트에 대해선 "스스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공간이다. 누구 도움 안 받고, 청소부터 다 스스로 할 수 있는 공간이다. 살아보니까 그렇더라. 그전에는 웅장하고, 화려한 부분에 치중했다면 지금은 나 혼자서 셀프로 할 수 있는 집이 좋다. 내가 다 혼자 한다. 나는 아파트에서 이렇게 오래 살아본 적이 없다. 여긴 아파트이긴 하지만, 발코니가 있어서 답답함이 없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49665ab38a1da83289c4eab764965107814b373ac6bbebed72d3e3b06515852" dmcf-pid="UTK251e7hW" dmcf-ptype="general">경기도 광주에 사는 이미숙은 "의외로 편하게 살고 있고, 외곽이니까 여기는 공기도 좋고 눈 오면 북유럽이다"라고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fbceb93e8adae1b2941338ccae3bc18159e95a36d1e46105da8bd89012ccc937" dmcf-pid="uy9V1tdzly" dmcf-ptype="general">이어 "집에서 차려입고 그렇지 않다. 오늘은 그래도 티셔츠 입은 거다. 평소 내 모습 보면 놀랄 거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가꿔진 모습으로 하루에 12시간씩 일을 한다. 한 작품을 끝내면 평소에 꾸미는 걸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다 해방되고 싶다. 난 기초화장품 외에는 화장품도 없다. 비싼 제품 쓸 필요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a7cfbf15d765c7dc6f9a52a733051ed465438a5447564d976d1b2972060af11" dmcf-pid="7W2ftFJql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옷도 다 운동복이고, 안 입는 옷들이다. 안 입어도 걸어놓긴 해야 한다"고 했고, 명품백이 들어있는 박스에 대해서는 "들어있긴 한데 (명품백을) 들 일이 별로 없다. 이젠 무거워서 에코백 들고 다닌다. 가볍고 크고, 기동성 있다. 다 정리했는데 이건 정리하기가 그래서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zYV4F3iBlv"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소희, 데뷔 8년 만에 첫 팬미팅 개최 05-17 다음 '태계일주4' 기안84·빠니보틀·이시언·덱스 완전체…선거 방송 여파로 50분 늦게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