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4' 이신기 빠진 이동국 팀, 비장의 무기 준비 작성일 05-17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5tuYGP33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c09c388d23d280506f30e878c5454e8e74450bf9566629e05fe35badf92a93" dmcf-pid="fsITEDph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뭉쳐야 찬다4'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7/JTBC/20250517163123991oozj.jpg" data-org-width="560" dmcf-mid="2H5pyW8t3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7/JTBC/20250517163123991ooz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뭉쳐야 찬다4' 스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0d0caca67c32f6ea461672d8d094e3f530751e055296e9d0d21aa20e36caef6" dmcf-pid="4OCyDwUlzk" dmcf-ptype="general"> JTBC '뭉쳐야 찬다4'의 이동국 감독이 에이스 이신기의 부상을 대체할 비장의 무기를 준비한다. <br> <br> 오는 18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되는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4') 7회에서는 박항서 감독의 'FC파파클로스'와 이동국 감독의 '라이온하츠FC'가 1승을 향한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첫 경기에서 각각 패배와 무승부로 아쉬움을 남긴 두 팀의 승부에 이목이 집중된다. <br> <br> 강력한 전력을 자랑하던 이동국 감독의 '라이온하츠FC'는 드래프트 전체 1순위였던 이신기의 부상이라는 악재를 맞은 상황. 이신기는 첫 경기 시작 7분 만에 골을 터뜨리며 에이스로서 존재감을 뽐냈지만, 불과 10여 분 만에 뒤꿈치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고 말았다. 이에 이동국 감독은 새로운 공격 자원을 찾고, 전술을 새롭게 구성하는 데 집중한다. <br> <br> 이동국 감독이 주목한 카드는 바로 최종우. '어쩌다뉴벤져스' 시절 안정환 감독 아래에서 왼쪽 풀백으로만 활약했던 최종우는 늘 “공격은 안 된다”는 평가에 고개를 숙여야 했다. 이동국 감독은 그의 숨겨진 공격 본능에 주목, 최종우를 전격 공격수로 기용하며 색다른 변화를 시도한다. <br> <br> 여기에 더해 앞선 경기에서 이신기를 대체하는 공격수로 눈도장을 찍은 이용우를 비롯해 다른 비장의 카드들도 대거 준비했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br> <br> 이동국 감독은 선수들끼리 수신호로 작동하는 비밀 전술까지 준비, 상대 팀을 혼란에 빠뜨릴 예정이다. 기존의 틀을 깨는 이동국 표 깜짝 전략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박항서 감독과의 맞대결에서 어떤 승부수를 던질지 궁금증을 모은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br> 사진=JTBC 제공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몬스타엑스 기현, 오늘(17일) ‘류학생 어남선’ 첫방‘알잘딱깔센 특급 막내’ 활약 기대 05-17 다음 ‘언니네 산지직송2’ 임지연X이재욱, 막내즈 적응 끝 “몸 풀려”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