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혜연, 남편 주진모에 "외박해도 딴짓 안하는것 알지만 열받아" 작성일 05-17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 16일 영상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y4P7zNfG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3255b58d5bbc29073f76764ad889c0ba5f14c5f3a1b4fe1ec48bb7ffce7ac3" dmcf-pid="pW8Qzqj4G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7/NEWS1/20250517163045999uuqt.jpg" data-org-width="1027" dmcf-mid="32ng6PIi5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7/NEWS1/20250517163045999uu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c612a1a3abf6111bf661f5babb0b719cc3b5a44ad63b4a424ea13eb919531c" dmcf-pid="U6OhjAtst9"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의사 민혜연이 남편 주진모의 외박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fd13e1d560ad7977e981ae0199035410b123b94fd91c309c96a26139731e616a" dmcf-pid="uPIlAcFOYK"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에는 '낚시 vs 골프 남편 목숨 건 죽음의 밸런스 게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7ca01f5cbfb3447b4ecc4d934db1ea2fbd73b88ee7230a05270fee289176b252" dmcf-pid="7QCSck3IHb"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민혜연은 남편 주진모와 '치맥'을 즐겼다. 대화 중 주진모는 민혜연의 휴무 날짜를 헷갈렸고, 민혜연은 "내가 지금 병원을 4년째 하고 있다"며 "4년째 화, 목을 쉬고 있는데 너 누구야! 너 내 남편 아니지?"라고 장난을 쳤다. </p> <p contents-hash="87268588e7d75ebcfcf96e403166bdbc117c572e77e7440b6ce7844ec20af92c" dmcf-pid="zxhvkE0C1B" dmcf-ptype="general">민혜연은 이어 "나는 어차피 여보가 낚시를 가든 골프를 가든 술도 거의 안 마시고 딴 짓 안 하고 온다는 건 알아"라며 "그런데 낚시는 집에 안 들어온다, 한 번 가면 2박 3일이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늘 호시탐탐 오빠가 어떻게 하면 하루 더 늘려서 3박 4일을 갈까 노리더라"며 "그러니까 열이 받는 것"이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4d127ea28c211944f91d3d48af9e7d7cd9e88823d04f18ffa5cea802db4bade7" dmcf-pid="qMlTEDphGq" dmcf-ptype="general">또한 민혜연은 "골프는 웬만하면 오빠가 최대한 아침에 갔다가 저녁에 오려고 노력을 한다"며 "얼굴은 볼 수 있지 않나, 골프를 치면 얼굴은 보는데 낚시를 가면?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나마 오빠가 민물 낚시를 좋아하는 건 다행"이라고 안심했고, 주진모는 "내가 바다낚시를 했다면 여보와 이혼해야 해"라고 말해 아내의 공감을 샀다.</p> <p contents-hash="249e8db46611334ef0475efa11dfe11ab648ddf64f55d1c4c704af7916199e0d" dmcf-pid="BRSyDwUlZz" dmcf-ptype="general">한편 민혜연은 남편 주진모보다 10세 연하인 1985년생 서울대 출신 의사로 다양한 방송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6월 결혼했다.</p> <p contents-hash="9dfae96a8f2af41c9fb63f9b48d1667f11c4dea21b2623f216072b0d1ea32465" dmcf-pid="bevWwruSY7"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국보다 아름다운’ 이정은 버린 친부의 비밀 [T-데이] 05-17 다음 몬스타엑스 기현, 오늘(17일) ‘류학생 어남선’ 첫방‘알잘딱깔센 특급 막내’ 활약 기대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