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투병' 백청강, 5년만 '불후' 출연 "중국서 공연 활동" 작성일 05-17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MnOIBW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24e5da9c8a10ebe81784ae07b0ed82cd632cf63fca60d0dda9461a2b3a2e67" dmcf-pid="QnRLICbYY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7/xportsnews/20250517164315566uzmd.jpg" data-org-width="741" dmcf-mid="85Rs51e7G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7/xportsnews/20250517164315566uzm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d38a648cb69db2795a054da6bff938af273cc08a9bde591d4cce50695192bab" dmcf-pid="xLeoChKG1u"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백청강이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fa364d836e3ea53ffb76eb183691b1a49bc6bf7027f354e650356ea25adbe70" dmcf-pid="y1Gtf4me1U"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박완규와 백청강이 과거 살벌했던 사제 지간에서 훈훈한 선후배로 한 무대에 오른다.</p> <p contents-hash="b35823e379a89763953561299859aa71c6d8a7feb74d3950a0c2fb6f81902686" dmcf-pid="WtHF48sdHp" dmcf-ptype="general">5년 만에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백청강은 “중국에서 가수로서 공연 활동도 하고 휴가로 시간을 오래 보냈다”라고 근황을 전한다. 과거 한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박완규와 인연을 맺은 백청강은 당시를 돌아보며 “박완규의 독설이 인연이 되어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독설보다 더 심한 악설이었다”라며 웃는다. </p> <p contents-hash="b2d5dc2315ebb9ba10a9fd1a1bb730155497e9d559386d12d149d85cfc9e735c" dmcf-pid="YFX386OJ10" dmcf-ptype="general">이에 박완규는 과거 백청강에게 날렸던 돌직구 평가를 되돌아보면서 “당시 백청강의 팬들이 엄청 상처를 받았다고 하더라. 그래서 이 기회에 원한을 풀자 싶었다”라고 덧붙여 백청강을 빵 터지게 한다.</p> <p contents-hash="5fe6c17861176784ef5c4208df6ed1478c83ee671b7964698cdb79f911fabee2" dmcf-pid="G3Z06PIiY3"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날 박완규는 백청강을 향해 츤데레 매력을 뽐냈다는 후문. 그는 영화 ‘라디오 스타’의 OST ‘비와 당신’을 선곡한 데 대해 “백청강이 14년 전에 인기를 얻고 활동을 하다가 암 판정을 받아서 수술을 했다. 아마 그 시간 동안 백청강의 마음에 ‘라디오 스타’ 주인공의 마음이 남아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비가 오면 생각이 나요’라는 가사에서 백청강의 마음이 느껴졌다”라고 털어놔 토크 대기실을 감동으로 물들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b761e1e8f78afd1ae6d765cc2f587a515c92980b84d61498f3b4ff93ff7d78" dmcf-pid="H05pPQCn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7/xportsnews/20250517164316983gylp.jpg" data-org-width="750" dmcf-mid="6EMnOIBWX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7/xportsnews/20250517164316983gyl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17710d4e01e702b27ce3295c8c68215c293ca82d4e852966cfd2cee8118936" dmcf-pid="Xp1UQxhLG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박완규는 “백청강이 오랜 만에 컴백했으니까 좋은 프로그램 나와서 더 많이 알려지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함께 하게 됐다”라며 선배미를 뽐낸다. 백청강 역시 박완규를 향해 “항상 박완규의 노래를 따라 부른 만큼 정말 ‘나의 스타’였다. 정말 존경하고 사랑하는 형의 목소리와 같이 어울릴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해서 참여하게 됐다”라고 화답해 훈훈함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36b5768a9922f7fe3eae0e4653efa20197d463dc7784ded14efdf5894887d110" dmcf-pid="ZDjwHXxpH1" dmcf-ptype="general">한편, ‘오 마이 스타’ 특집은 2021년부터 6회째 진행되는 '불후의 명곡'만의 특별한 기획으로 가요계 동료 및 선후배가 팀을 이뤄 듀엣 무대를 펼치는 콘셉트다.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프로그램으로 정평이 난 ‘불후의 명곡’의 탄탄한 섭외력과 출중한 무대 연출력이 버무려져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전매특허 특집이다. 예상하지 못한 아티스트의 조합과 무대로 ‘불후의 명곡’ 시청자들 사이 ‘믿고 보는 특집’으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efbbe99ba9ab32f263fee188be7f942ccdf45f57972aca4e6eda6b397ea9440d" dmcf-pid="5wArXZMUY5" dmcf-ptype="general">사진 = KBS </p> <p contents-hash="31c616d35cc6a945f65a59b63eecf2aaee26503edff375b49cf01d3bb45c565b" dmcf-pid="1rcmZ5Ru5Z"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혜연, ♥주진모에 뼈있는 농담? “딴 짓 안 할 거 알지만, 외박은 열받아” 05-17 다음 박수홍X양세형, 고위험 세쌍둥이 출산 현장 출격 (우리 아기)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