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혜연, ♥주진모에 뼈있는 농담? “딴 짓 안 할 거 알지만, 외박은 열받아” 작성일 05-17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1DWzqj4js"> <p contents-hash="5f75f73704345d1df777b191385ca59b389f5eda34657d8302efb13f895dfd68" dmcf-pid="BM3fgaZwam" dmcf-ptype="general">배우 주진모의 아내이자 의사인 민혜연이 남편을 향해 뼈 있는 농담을 던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c3724b9314612aeb23572a5e7b3252eddc6aa318ad0667aed79f29b0d0d299" dmcf-pid="bR04aN5ra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진모의 아내이자 의사인 민혜연이 남편을 향해 뼈 있는 농담을 던졌다.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7/segye/20250517164233643ixpp.png" data-org-width="1319" dmcf-mid="7Ee9nLGka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7/segye/20250517164233643ixp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진모의 아내이자 의사인 민혜연이 남편을 향해 뼈 있는 농담을 던졌다.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8ea57dc53f7030032cb3f1c6f2169b4c397aa32db4a3cfbcdb01e9ce4bce85b" dmcf-pid="Kep8Nj1mAw" dmcf-ptype="general"> <br>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에는 ‘낚시 vs 골프 남편 목숨 건(?) 죽음의 밸런스 게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민혜연 주진모 부부가 골프 내기를 한 뒤 저녁을 먹는 모습이 담겼다. </div> <p contents-hash="b9f4d81e246499d23f836efc361e9c3e9c63f56f8c4294847cc7bc7d92a03521" dmcf-pid="9dU6jAtscD" dmcf-ptype="general">이날 민혜연은 외식하던 중 주진모가 휴무 날짜를 헷갈리자 “내가 병원을 4년째 화·목 쉰다. 너 누구냐. 내 남편 아니지”라고 장난스레 말해 주진모를 당황하게 했다.</p> <p contents-hash="0bb3d5f4b81cd5a318c281ce226d6b9fa0c6b3a256f9819b104fc40d4019be14" dmcf-pid="2JuPAcFOcE" dmcf-ptype="general">민혜연은 이어 “나는 여보가 낚시를 가건, 골프를 가건, 술도 거의 안 마시고, 딴 짓 안 하고 온다는 건 안다”고 신뢰를 보였다.</p> <p contents-hash="203c1061414737ae437a522a9e0a7885b37154790978914842818f03ef12f652" dmcf-pid="Vi7Qck3Ijk" dmcf-ptype="general">다만 “낚시하러 가면 집에 안 들어온다”며 “한 번 가면 2박 3일인데, 늘 호시탐탐 어떻게 하면 하루를 더 늘려서 3박 4일을 갈까를 노린다. 그래서 열받는다”고 불만을 토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ddb77927e6e418ab2d3e9e82bcf548d7904cc4cc62582d9b9802ec69ccff52" dmcf-pid="fnzxkE0Co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진모의 아내이자 의사인 민혜연이 남편을 향해 뼈 있는 농담을 던졌다.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7/segye/20250517164234247skae.jpg" data-org-width="647" dmcf-mid="zCMcyW8tN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7/segye/20250517164234247sk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진모의 아내이자 의사인 민혜연이 남편을 향해 뼈 있는 농담을 던졌다.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86976b6fb2a5516d3bd71a118c12f1948ddaaea27f25ba6512a80f9b7e2235b" dmcf-pid="4LqMEDphjA" dmcf-ptype="general"> <br> 민혜연은 “골프는 그래도 최대한 아침에 갔다가 저녁에 돌아오려고 노력하니 얼굴은 볼 수 있다”며 “낚시를 하면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모른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div> <p contents-hash="ea3af344e246cddebb5a49e51599b7d125a712925528ca6d44de1daef0347197" dmcf-pid="8oBRDwUlN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나마 민물낚시를 좋아하는 건 다행”이라며 현실적인 속내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a89f0d84510fa99a7e611d795f4300cae2497e3938fd4120090ca39a35ad927" dmcf-pid="6gbewruSNN"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주진모는 “내가 바다낚시를 했으면 여보랑 이혼했을 것 같다. 바다낚시는 낚시터까지 가는 데 하루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1a1dc062287e47707c8cde15dc456c4ee214be0a1cadcca8bfdcef4c63e2f65" dmcf-pid="PaKdrm7vaa" dmcf-ptype="general">앞서 민혜연은 주진모에 대해 “스포츠가 타는 애들 날라리 같다고 싫어한다고 했더니 나한테 잘 보이려고 차를 샀다”며 “우리 남편이 날라리가 아닌 줄 알았지”라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d4e9f2d84db1c8f20b38368e14acc73f9ab2555e125f1c31a51014ab344e1bbe" dmcf-pid="QzlF48sdkg" dmcf-ptype="general">한편 두 사람은 2019년 6월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주진모는 소속사를 통해 “인생의 반려자를 만나 행복하게 살겠다”고 밝혔다. 민혜연은 서울대 의대를 졸업한 전문의 출신으로 주진모보다 11세 연하다.</p> <p contents-hash="10d9ad9c8f61b4548227a4407db01550267210d0ad9fe87d339029b8202cdc2f" dmcf-pid="xqS386OJNo" dmcf-ptype="general">김지수 온라인 뉴스 기자 jisu@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 7개월차’ 김승혜, 임신 확률 5%에 충격..“나이가 야속해” 눈물 [종합] 05-17 다음 '암투병' 백청강, 5년만 '불후' 출연 "중국서 공연 활동"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