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암 극복’ 백청강, 5년 만 ‘불후’ 출연…“중국서 활동 했다” 작성일 05-17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mx6PIim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c7ca41e6970e526a466423b118d6684c48a44be5501a032e529192b17bbb16" dmcf-pid="7Mmx6PIi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KBS2 ‘불후의 명곡’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7/ilgansports/20250517172404046aslr.jpg" data-org-width="750" dmcf-mid="UruCsOqyO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7/ilgansports/20250517172404046asl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KBS2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e6f96b12b8619fc92e3c2fe5d6561fb2c4e7280ed184f06ca1e2738f625c7bc" dmcf-pid="zRsMPQCnwi" dmcf-ptype="general"> 직장암 투병으로 휴식기를 가졌던 백청강이 ‘불후의 명곡’ 무대에 선배 박완규와 함께 오른다. <br> <br>17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706회는 ‘2025 오 마이 스타’ 특집으로 펼쳐진다. 5년 만에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백청강은 “중국에서 가수로서 공연 활동도 하고 휴가로 시간을 오래 보냈다”라고 근황을 전한다. <br> <br>과거 한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박완규와 인연을 맺은 백청강은 당시를 돌아보며 “박완규의 독설이 인연이 되어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독설보다 더 심한 악설이었다”라며 웃는다. <br> <br>이에 박완규는 과거 백청강에게 날렸던 돌직구 평가를 되돌아보면서 “당시 백청강의 팬들이 엄청 상처를 받았다고 하더라. 그래서 이 기회에 원한을 풀자 싶었다”라고 덧붙여 백청강을 빵 터지게 한다. <br> <br>그런가 하면, 이날 박완규는 백청강을 향해 츤데레 매력을 뽐냈다는 후문. 그는 영화 ‘라디오 스타’의 OST ‘비와 당신’을 선곡한 데 대해 “백청강이 14년 전에 인기를 얻고 활동을 하다가 암 판정을 받아서 수술을 했다. 아마 그 시간 동안 백청강의 마음에 ‘라디오 스타’ 주인공의 마음이 남아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비가 오면 생각이 나요’라는 가사에서 백청강의 마음이 느껴졌다”라고 털어놔 토크 대기실을 감동으로 물들인다. <br> <br>그러면서 박완규는 “백청강이 오랜 만에 컴백했으니까 좋은 프로그램 나와서 더 많이 알려지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함께 하게 됐다”라며 선배미를 뽐낸다. 백청강 역시 박완규를 향해 “항상 박완규의 노래를 따라 부른 만큼 정말 ‘나의 스타’였다. 정말 존경하고 사랑하는 형의 목소리와 같이 어울릴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해서 참여하게 됐다”라고 화답한다. <br> <br>한편 ‘오 마이 스타’ 특집은 2021년부터 6회째 진행되는 '불후의 명곡'만의 특별한 기획으로 가요계 동료 및 선후배가 팀을 이뤄 듀엣 무대를 펼치는 콘셉트다. ‘불후의 명곡’의 전매특허 특집 ‘2025 오 마이 스타’ 특집은 이날과 오는 24일, 2주에 걸쳐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꽃야구' 측, JTBC 신고로 1화 영상 삭제에 "부당한 시도" 05-17 다음 임지연, 흥 폭발 댄스…"몸이 풀렸다" (언니네 산지직송2)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