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세계여자배구올스타 경기서 안산시 공로패 받아 작성일 05-17 1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5/17/0001258761_001_2025051717450755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이민근 안산시장으로부터 공로패를 받은 김연경(왼쪽)</strong></span></div> <br> 2024-2025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배구 여제' 김연경이 고향인 경기도 안산시를 빛낸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받았습니다.<br> <br> 김연경은 오늘(17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여자 배구 세계 올스타들을 초청해 치르는 'KYK 인비테이셔널 2025' 첫날 경기를 앞두고 이민근 안산시장으로부터 공로패를 전달받았습니다.<br> <br> 김연경은 1988년 안산시 초지동에서 태어나 안산서초등학교와 원곡중학교까지 안산에서 학창 시절을 보냈고, 수원한일전산고(현 한봄고)에 입학했습니다.<br> <br> 2005-2006시즌 1라운드 1순위로 흥국생명에 입단해 프로 무대에 입문한 김연경은 데뷔 첫해 흥국생명의 우승을 이끌고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MVP)와 정규리그 MVP를 휩쓸었습니다.<br> <br> 이후 2006-2007, 2007-2008, 2020-2021, 2022-2023, 2023-2024시즌에 이어 2024-2025시즌 정규리그 MVP에 올랐고, 마지막 시즌이던 2024-2025시즌에도 흥국생명의 통합우승에 앞장서고 챔프전 MVP와 정규리그 MVP를 차지했습니다.<br> <br> 김연경은 여자 국가대표팀의 주축으로도 활약하며 한국의 여자 배구의 위상을 높였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6년 만에 최악, 이러다 다 죽는다”…얼마나 심각하길래, 특단의 ‘조치’ 05-17 다음 32㎏ 감량 강재준 “위고비 안 해, 식단·운동으로 뺄 수 있어”(션과함께)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