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이경실 “두 시어머니 많이 배려해줘→며느리 눈치 보게 돼” (동치미) 작성일 05-17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ZYQhKG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405c99de1a94d47f28ab882fae9516134b36c0f38438cb86082b1cf4e135f3" dmcf-pid="KA5Gxl9H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7/newsen/20250517233736196laux.jpg" data-org-width="600" dmcf-mid="qmkNtJyj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7/newsen/20250517233736196la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e89b6d31c128a40ba5ff183491b4c1f7e981c06f19524d1ab3314249858593" dmcf-pid="9LWSfm7v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7/newsen/20250517233736354sknc.jpg" data-org-width="600" dmcf-mid="BTEjFiWA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7/newsen/20250517233736354skn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2oYv4szTy6"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0178b15f0ca9eb61b8e214e9ca738e5585569b4f2ea9ba29378b03fedd595ed0" dmcf-pid="VgGT8OqyC8" dmcf-ptype="general">이경실이 며느리 입장과 시어머니 입장의 다른 점을 말했다. </p> <p contents-hash="b6fc42ef49648cff4a094792f297a02ab621497c2e3dcc73323f67a13d39840a" dmcf-pid="faHy6IBWC4" dmcf-ptype="general">5월 1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나는 시어머니인가, 며느리인가’라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98df707a69b1f55d8a1840e7ac26ae807555123aaf38770df696ba15a1a2d995" dmcf-pid="4NXWPCbYhf"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시어머니 자리가 더 힘들다며 “시어머니가 되고 보니 좀 어렵다, 조심스럽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 며느리일 때는 일을 했기 때문에. 시어머니들이. 1차, 2차가 있었는데 많이 배려해주셨다. 며느리 자리가 그렇게 어렵지 않았다. 경제적으로 많이 채워서 좋아들 해주셨다”며 두 번 결혼을 통해 겪은 두 명의 시어머니가 모두 배려해 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b9171597056744d4bf9c580b9e81af86d566686b8fd7d88253bed589b346122" dmcf-pid="8jZYQhKGTV" dmcf-ptype="general">이어 이경실은 “제가 시어머니가 되고 보니 내 딸과 아들은 내게 단련이 됐는데 며느리는 아니다. 내가 평소 하던 말투를 할 수가 없다. 말을 해도 생각하고 조심스럽게 해야 한다. 나도 그 친구에게 잘 보이고 싶다. 가족 톡방이 있다. 엄마가 만 95세 생신을 맞이해 가족 전체가 다 모였다. 거의 30명이 모였다. 아들내외가 제일 밑인데 분위기를 보니 싸운 것 같더라. 가족이 모이니까 안 싸운 것처럼 해야 하는데 싸운 티를 내더라”고 에피소드를 풀었다. </p> <p contents-hash="7848a75c7b3e738f8a4efc806145be9d4f6d7ff47e59d6cca726b91dad180281" dmcf-pid="6A5Gxl9HW2"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끝나고 단체사진을 찍는데 며느리가 기분이 안 좋으니까 안 찍으려고 누구 얼굴 뒤에 숨어서 안 나왔다. 그냥 넘어갔는데 가만히 생각하니 화가 나더라. 좋게 하려고 했는데 말을 해야겠다. 말하다보면 감정이 나와서 톡방에 장문의 문자를 보냈다. 어른이 다 있는 자리에서 이런 표현은 아닌 것 같다. 여러 번 검토하고 정제해서 보냈다. 너희가 그러면 안 되지 않냐”고 말로 하지 않고 장문의 문자 메시지를 보낸 이유도 말했다. </p> <p contents-hash="397b30f7de84b5f7873c965e38eb11658ba8a02c5464c648fbc22fb1ca4b2fa8" dmcf-pid="Pc1HMS2Xh9"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며느리가 나중에 보고 경솔했다고 죄송하다고 하더라. 서로 조심하자 하고 끝났다. 그 뒤로 가족 톡방에서 분위기를 보게 된다. 며느리 눈치를 보게 되는 거다. 누가 내가 며느리 눈치 본다고 생각하겠냐”며 “가족 톡방에 손자 동영상이나 사진이 올라온다. 막 올라오면 얘네가 분위기가 좋구나. 안 올라오면 싸웠나 싶다. 시어머니 자리가 이렇게 어렵고 조심스럽다”고 털어놨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p> <p contents-hash="0edcdab91de8060b9d19520d888727b54727377df511aa277d3e007d2161a527" dmcf-pid="QktXRvVZlK"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xktXRvVZh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유빈, 세계탁구선수권 단식 1회전 승리…64강 진출 05-17 다음 박서진 “4살 때 소변 실수, 밥 주걱으로 뺨 맞아” 고백(살림남)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