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해린 닮은꼴' 정웅인 딸 소윤, 10년만에 예능 출연..日여행에선 허당 면모(내생활) 작성일 05-18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lyxaevaU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7e085b96ba749d2e4570ea6e04088a2ff93a9dfe2c65bc1baf852b91763a59" dmcf-pid="FV6S1y41p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8/SpoChosun/20250518094301601vvtg.jpg" data-org-width="700" dmcf-mid="ZG8l5Tf50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8/SpoChosun/20250518094301601vvt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69a93258c14b1ba0892ebce7d56e87ce00cbe0bd9a0c895078701d90e7f19e4" dmcf-pid="3fPvtW8t7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정웅인의 딸 세윤, 소윤, 다윤 세 자매가 식사를 걸고 아빠 정웅인의 애정도 테스트를 진행한다.</p> <p contents-hash="8bb8c17c2573a4c232d2d8e146702ace565f4c3a1de233956f3c91899cf4e13d" dmcf-pid="04QTFY6FUd" dmcf-ptype="general">18일 저녁 6시 50분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21회에서는 일본 삿포로에서 다사다난 여행을 펼치고 있는 삼윤이 세윤, 소윤, 다윤 세 자매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p> <p contents-hash="12cce36b6cbacba8694d4f8cad781f90775eba75c38ec62a7370ec85e13e2575" dmcf-pid="p8xy3GP33e" dmcf-ptype="general">약 10년 만에 예능에 출연하며 큰 화제를 모은 배우 정웅인의 딸 세윤, 소윤, 다윤 세 자매. '뉴진스 해린' 닮은꼴로 자란 소윤이를 비롯해 훌쩍 큰 삼윤이의 근황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는 일본 쇼핑몰에서 쇼핑을 하던 삼윤이의 캐리어가 없어진 사건이 엔딩을 장식해 아빠 정웅인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긴장하게 했다.</p> <p contents-hash="c7912d2cad0577163dda46fa89413b191fdd3d8b17e5f3a6306b82e5095dc53a" dmcf-pid="U6MW0HQ0uR" dmcf-ptype="general">이날 삼윤이는 시작부터 우여곡절이 가득했던 일본 삿포로 여행기를 이어간다. 첫 여행지였던 쇼핑몰에서부터 캐리어 사건을 겪으며 진이 빠진 삼윤이는 두 번째 여행지에서 또 다른 문화 충격을 겪는다.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메이드 카페'에 입장하게 된 것. 정웅인에 따르면 평소 "애교보다는 터프하다"는 삼윤이는 메이드 카페의 '애교의 늪'에 빠져 점점 정신줄을 놓고 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619c4bdc11810049f8493215ac5b89114254ace737721196e1fcac06256a75" dmcf-pid="uPRYpXxpp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8/SpoChosun/20250518094302546vfzk.jpg" data-org-width="1024" dmcf-mid="5NHdcnYc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8/SpoChosun/20250518094302546vfz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68659541c6676543e2031ac0897e02329441174ece7fa76d00a5a8d2d879130" dmcf-pid="7QeGUZMU3x" dmcf-ptype="general"> 우여곡절 끝에 첫날 일정을 마친 삼윤이의 둘째 날 여행은 소윤이의 계획으로 진행된다. 하지만 시작부터 순탄치 않다. 오타루로 가는 열차가 사고로 지연되며, 삼윤이는 또 한 번 멘붕에 빠진다.</p> <p contents-hash="982fae67e6f6a03cae906b325ff576b4a071fe4cb2d88806b60fc85a18204daa" dmcf-pid="zxdHu5RuzQ" dmcf-ptype="general">점심 식사 시간도 평탄하지 않다. 해산물 덮밥 '카이센동'을 먹으러 간 삼윤이는 예산 부족으로 단 두 그릇만 주문하고 한 명은 맨밥만 먹기로 결정한다. 맨밥의 주인공은 바로 아빠 정웅인 애정도 테스트로 결정하기로 했는데. 동시에 아빠에게 문자를 보내 가장 늦게 답장을 받는 사람이 맨밥을 먹기로 한 세 자매. 과연 정웅인은 누구에게 문자를 가장 먼저 보냈을까. 여행까지 가서 맨밥을 먹게 될 주인공은 누구일까. <br>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마인드도 대상급 “경기 이기는 것 중요하지만” (뽈룬티어) 05-18 다음 방탄소년단 진 “아미의 응원이 나의 울림”…신곡 무대 최초 공개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