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잘딱깔센 만능활약’…주현영, ‘주관식당’ 첫영업부터 예능치트키 작성일 05-18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mffzNfW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d84fafaa4dd704f2e95100862837e6718a94fcccdc2b7669f7e87e8d1381cb" dmcf-pid="ues44qj4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공|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8/SPORTSSEOUL/20250518093910243xljm.jpg" data-org-width="700" dmcf-mid="p0vRRfrR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8/SPORTSSEOUL/20250518093910243xlj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공|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d1e5375c23fd1833be8fd861062a537e0dd39b49c1ef630d205578d16ae40d" dmcf-pid="7dO88BA8lX"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주현영이 첫날부터 ‘주관식당’을 접수했다. 주방과 홀을 넘나드는 활약은 물론, 물오른 진행력과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웃음까지 책임지며 새 ‘예능 치트키’의 등장을 알렸다.</p> <p contents-hash="6877f445d0ac9acbaa3c9c8edf3467b788065b7847afff02af51b9ce299ce9dd" dmcf-pid="zJI66bc6hH" dmcf-ptype="general">주현영은 최근 넷플릭스 일일예능 ‘주관식당’의 새 MC로 낙점돼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다. ‘주관식당’은 정해진 메뉴 없이 손님 맞춤형 요리를 제공하며 토크를 나누는 색다른 포맷의 요리 예능. 앞서 게스트로 출연해 마성의 예능감을 입증한 주현영이 MC로 승격되며 기대감을 모았다.</p> <p contents-hash="5887d6d5401933404f4c4ce467a3180c35cfa82f389d1bdb2848249cbb98d81f" dmcf-pid="qiCPPKkPSG" dmcf-ptype="general">영업 첫날부터 주현영은 ‘알잘딱깔센’(알아서 잘 딱 깔끔하고 센스 있게) 매력을 터트렸다.</p> <p contents-hash="223b71a6bb6d22449abb5d8803de43cf6ed39461ca1cedfe5db64a88322a4d52" dmcf-pid="BnhQQ9EQvY" dmcf-ptype="general">“고추냉이도, 마도 갈아본 적 없지만 도전하겠다”며 의욕을 불태운 그는 주방 보조부터 손님 맞이 웰컴 노트 꾸미기까지 일당백 활약을 펼쳤다.</p> <p contents-hash="116e0d50a8825a07c95849abe0afc827b03e25159e8eb33b5f41a99bdf141ddb" dmcf-pid="bLlxx2DxCW" dmcf-ptype="general">특히 첫 손님으로 등장한 코미디언 장도연과의 토크에서 진가를 발휘했다. 안정적인 진행과 깨알 리액션으로 분위기를 유쾌하게 이끌며 ‘주디 바이브’를 제대로 보여줬다. 장도연의 장난에도 재치있게 맞받아치며 마지막까지 폭소 유발을 멈추지 않는다.</p> <p contents-hash="154ad7ef13c7a7af9cd7d9e5fd40a7d83457550bcd7b1ac23afea0a6b1dad618" dmcf-pid="KoSMMVwMvy" dmcf-ptype="general">셰프 최강록과의 환상 케미도 빛났다. 주현영은 능숙한 재료 손질과 조리 서포트로 ‘최강록의 최애 보조’ 자리를 꿰찼다. 홀에서는 손수 색연필을 챙겨 온 웰컴 노트 꾸미기로 손님을 향한 진심까지 전한다.</p> <p contents-hash="24965fd695d36759ff133b6c91906369ef0726bc35baa90694079248ab839e12" dmcf-pid="9Nydd8sdWT" dmcf-ptype="general">첫 영업을 성공적으로 마친 주현영은 “아직 시작일 뿐”이라는 듯 다음 회차 활약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83ed049a1cf9b2d76a3640299cb6511f140287404cbd9a83796bcbece487ef43" dmcf-pid="2jWJJ6OJWv"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이슈] 럭셔리 신혼생활 이유있네..세븐♥이다해 370억 건물주의 여유 05-18 다음 '언슬전' 고윤정·정준원 비밀연애 발각 위기…오늘 최종회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