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트3' 김용빈 우승 상금 3억인데..손빈아 "2위는 화장품, 안마기가 전부"('백반기행') 작성일 05-18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k364qj47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643e29384f80bdd79ddd3a9bab7b4f4ceee8f74b9a9ccb532bdc3bbacf48c1" dmcf-pid="p2DHYCbY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8/SpoChosun/20250518095346279qmth.jpg" data-org-width="600" dmcf-mid="F59LiPIiU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8/SpoChosun/20250518095346279qmt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bcc31f5d705685798bae2f77d5c2268008fd22afa8483248e5ab987a7fc0e9" dmcf-pid="UVwXGhKG3I"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미스터트롯3'의 진(眞) 김용빈이 선배 가수 장윤정 미담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102b701171c29fafecf8325bfd2c196dfced11dc925f211a76fab00a84e58551" dmcf-pid="ufrZHl9HFO" dmcf-ptype="general">오늘(18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미스터트롯3'의 진(眞) 김용빈, 선(善) 손빈아와 함께 그들의 고향인 대구, 하동으로 떠난다. '미스터트롯3' TOP2의 폭풍 먹방을 부른 금의환향 밥상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ef44531319ab38d23b9a9acc5bdfc7466f8ee4e9cec2ff4866fad207cb3c708b" dmcf-pid="74m5XS2Xps" dmcf-ptype="general">'대구의 아들' 김용빈은 맑은 음색에 기교를 더한 간드러진 목소리로 어린 나이에 인기를 얻어 행사와 방송 스케줄이 많았다고 한다. 그러나 촉망받는 신인가수였던 신동 시절과 달리 성인이 된 후 슬럼프가 찾아와 우울증, 공황장애 등으로 활동까지 중단했었다고 고백한다. 그럼에도 큰 용기를 내 '미스터트롯3'에 출전해 그간 쌓아온 중견 가수의 실력을 여지없이 뽐낸 것이다. 당시 '선배 가수' 장윤정의 심사평이 김용빈에게 큰 위로로 다가와 그 자리에서 주저앉아 눈물을 터트렸다고 전한다. 신동에서 중견 가수로 성장한 김용빈의 우여곡절이 어떠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a9bfa3e66230a3ddf898def03591a79fada387b534b8c8797eb70d03fefa969f" dmcf-pid="z8s1ZvVZ3m" dmcf-ptype="general">한편, '하동의 트로트 황태자' 손빈아는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가수의 길로 접어들었다고 한다. 그를 보러 촬영장에 깜짝 방문한 특별 손님으로 손빈아의 아버지가 찾아온다. 식객은 아들의 꿈을 믿어온 아버지에게 "데뷔한 지 8년 만에 인기가수의 반열에 오른 아들에게 용돈 좀 받고 있냐"고 묻는다. 이에 아버지는 "아직 용돈을 받아본 적은 별로 없고, 용빈이가 좀 나눠주면 되겠네"라고 말해 주위의 웃음을 안긴다.</p> <p contents-hash="1e984cd6ce44d88099b30c67c175bec1eb040448687b0d123977b04c4c9841ff" dmcf-pid="q6Ot5Tf53r"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전국투어 콘서트로 바쁜 나날을 보내는 김용빈과 손빈아는 "TOP2의 혜택이 뭐냐"는 식객의 질문을 받는다. 김용빈은 수줍게 손가락으로 우승 상금이 3억임을 알리지만, '준우승' 손빈아는 화장품, 안마기 등이 전부라며 김용빈에게 "나도 좀 줘"라고 농담을 던져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때로는 티격태격, 때로는 의기투합하는 '미스터트롯3' 공식 라이벌이자 동료인 김용빈과 손빈아의 '미스터트롯3' 종영 소감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45689b956996278dba51397066ae2c11ed245d596724a7bb5988981de30e3d0" dmcf-pid="BPIF1y41zw" dmcf-ptype="general">'미스터트롯3' TOP2 김용빈, 손빈아와 함께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오늘(18일) 밤 10시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궁' 육성재, '팔척귀' 빙의한 김상호에 피습…최고 11.6% 05-18 다음 몬스타엑스 기현, 류수영도 흐뭇한 '군기 바짝' 특급 막내 (류학생 어남선)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