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또 1위" 올해 최고 흥행 '야당'의 기록들 작성일 05-18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xGMVwMp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c624f6c41ff2655e05a3702f90dad54c49dfc886bde2fac20833232c4abd6f" dmcf-pid="7UMHRfrR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8/JTBC/20250518100557238yrep.jpg" data-org-width="559" dmcf-mid="UFnFLxhLp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8/JTBC/20250518100557238yrep.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eda4f748dc0c19be0e66ffd6ba7d8904134c3b72b0407edd04e098fef0d4056" dmcf-pid="zuRXe4me7a" dmcf-ptype="general"> <br>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으로 괄목할만한 성과를 냈다. <br> <br> 개봉 5주 차에도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보여주고 있는 영화 '야당(황병국 감독)'이 2025년 개봉작 흥행 전체 1위까지 차지한 가운데, 그간 차곡차곡 세운 의미있는 기록들을 정리했다. <br> <br>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br> <br><strong>최단 기간 100만 돌파 </strong> <br> <br> '야당'은 개봉 8일 차에 100만 관객을 동원, 코로나19 이후 개봉한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의 한국 영화들 중 100만 명 관객 돌파 최단 기간(33일)과 최고 흥행 스코어(101만4867명)를 보유한 '히든페이스'의 기록을 압도적으로 뛰어넘으며 놀라운 흥행세를 보였다. <br> <br> 이에 그치지 않고 '야당'은 개봉 16일 차에 코로나19 이후 개봉한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영화들 중 최고 흥행 스코어인 '데드풀과 울버린'(197만7010명)의 기록까지 넘으면서 새로운 흥행 지표를 제시했다. <br> <br><strong>박스오피스 1위 또 1위</strong> <br> <br> 개봉 첫날부터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야당'은 1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한 데 이어, 개봉 3주 차 황금 연휴가 시작된 1일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하고 좌석 판매율 1위를 기록하며 꺾이지 않는 흥행세를 입증했다. <br> <br> 또한 '마인크래프트 무비' '썬더볼츠*' '파과'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바이러스' 등 쟁쟁한 신작 공세에도 흔들리지 않고 4주 연속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며 올해 극장가의 절대적인 흥행 강자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br> <br> 이에 '야당'은 개봉 이후 지난 달 30일과 5일 단 이틀을 제외하고 13일까지 총 26일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미키 17' 24일과 '승부' 21일의 기록을 넘고 올해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 최다 달성 타이틀까지 거머쥐었다. <br> <br><strong>"마약판 '내부자들'" 오락성·작품성 입증</strong> <br> <br> '야당'은 누적관객수 707만3581명인 '내부자들'과 208만4909명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을 합산해 청소년관람불가 영화 중 최고 스코어를 보유 중인 '내부자들'처럼 현실에 있을 법한 캐릭터성을 극대화한 배우들의 도파민 터지는 연기를 비롯, 사회적 현실을 반영한 사건과 스토리로 호평 받았다. <br> <br> 오락성, 작품성을 두루 갖춘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영화 반열에 오른 '야당'은 개봉 이틀째인 지난 달 17일 기준, CGV 골든에그지수 96%, 롯데시네마 관람객 평점 9.2점을 기록한 것에서 현재 기준 각각 97%, 9.4점으로 평점 상승세를 보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br> <br><strong>2025년 전체 박스오피스 1위 달성</strong> <br> <br> 침체된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비수기 흥행 구원투수 역할을 톡톡히 해낸 '야당'은 개봉 27일 차 300만 명을 동원, '미키 17'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300만 관객을 돌파한 작품이 됐다. 바로 다음 날에는 '미키 17' 기록 301만3391명을 앞지르면서 올해 개봉작 중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했다. <br> <br> 특히 '야당'이 300만 관객을 돌파한 속도는 '미키 17'의 39일 차보다 12일 빠르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끊임없이 신기록을 경신하며 올봄 극장가 최고의 흥행 강자로 자리매김한 '야당'의 최종 성적과 유종의 미가 기대를 모으는 이유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다해♥세븐, 강남·마포에 빌딩만 3채…'325억 건물주' 부부였다 05-18 다음 ‘불후’ 안성훈·최성수, 세대 잇는 따뜻한 감성…아름다운 하모니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