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씨' 김재화, 구덕이 임지연 재회 눈물바다..'중증' 유림핑도 출격 ('산지직송2') 작성일 05-18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61KsAts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423422d9bfa50a5f422a82f1819ddb43eca6ed8811d8badd6f904b7f3d007c" dmcf-pid="KPt9OcFO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8/poctan/20250518102518246hjed.jpg" data-org-width="650" dmcf-mid="qRTrKpLKS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8/poctan/20250518102518246hje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9e42941ef3251f04cf280a6fc8bfe3b7d6fbe9c2cf3a3c668fc2e5117593c4e" dmcf-pid="9QF2Ik3IW5"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 배우 김재화와 윤경호가 게스트로 출격한다. </p> <p contents-hash="5cbc6216ca5561ff968200250ea483c962e4e2207628180753575b09157dfdac" dmcf-pid="2x3VCE0CyZ" dmcf-ptype="general">오늘(18일, 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되는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2(연출 김세희)’ 6회에서는 완도에서 두 번째 일거리로 신지도의 보물 '굴' 따기에 나서는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781bf90e3417597d1743bd55761d8b6e0fee1693a79c4f3e17d01c284b3d50f4" dmcf-pid="VM0fhDphlX" dmcf-ptype="general">특히 굴 따기 조업에 앞서 사 남매의 찐친 게스트들의 출격이 예고돼 기대를 더하고 있다. 대세 신스틸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김재화와 윤경호가 그 주인공으로, 두 사람 모두 염정아, 박준면과 영화 '밀수'에서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다. '중증외상센터'를 통해 '유림핑'이라는 애칭을 얻은 윤경호는 염정아의 식혜 수제자로, 드라마 '옥씨부인전'에서 막심 역할을 맡았던 김재화는 구덕이 역의 임지연과 영혼의 단짝으로도 잘 알려진 만큼 이들의 재회에 더욱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fed25b53301ae9719d44d8b33f96c5dd75097343e13481dbc030cadc9d822446" dmcf-pid="fRp4lwUlSH" dmcf-ptype="general">사 남매가 게스트의 정체를 모르는 만큼 두 사람이 어떤 식으로 등장할지도 초미의 관심사다. 김재화와 윤경호가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등장하자 사 남매는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는 전언. 염정아와 김재화가 서로를 끌어안은 채 눈물을 쏟는 장면도 예고돼 사 남매를 눈물바다로 만든 사연이 무엇일지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35398727fc0bb2947f1ab76c0390aaaf9d029a162e9efb2e27fc141668443c" dmcf-pid="4eU8SruS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8/poctan/20250518102518518lbyx.jpg" data-org-width="530" dmcf-mid="BofukLGk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8/poctan/20250518102518518lby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62fb19dd3547ced7284277f6c8f0e7c69ca82f3b0512d2f10a4b9ad2f75bb6" dmcf-pid="81wWRfrRhY"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주 방송에 이어 베일을 벗는 '언니네 양식당'도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완도산 김으로 요리한 풍미 가득 솥뚜껑 김크림 파스타와 함께 염 셰프표 가루 듬뿍 통삼겹 바비큐, 전복버터구이가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되는 것. </p> <p contents-hash="e7eb35797e6f1ace72aa09e6b1f8902f78962df6ace4619c050924296e31060e" dmcf-pid="6trYe4meCW" dmcf-ptype="general">큰 손 염정아는 "배가 고파 어지럽다"라며 몰려드는 배고픔을 호소하는 임지연을 위해 요리에 박차를 가한다. 완도 산해진미로 차려진 밥상 스케일이 어느 정도일지, 폭풍 먹방을 선보일 사 남매의 반응에 기대가 더해진다. </p> <p contents-hash="13eda13c595794ac6af64589cb14a3ce24839bddf064083e20c1858fa9101f2c" dmcf-pid="PFmGd8sdyy" dmcf-ptype="general">28톤 김 하역 작업과 함께 곡소리 나는 노동을 선보인 사 남매는 이날 방송에서 끝나지 않은 김 지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준면과 이재욱은 자신들이 직접 수확한 물김으로 마른 김 만들기 프로젝트에 돌입한다고. '김믈리에(?)'로 변신한 이재욱의 활약 속 이들의 손끝에서 완성될 김의 모습은 과연 어떨지 본 방송을 향한 호기심을 더한다. </p> <p contents-hash="1bbce7af1ac37b7be7a8e65dc8fc0bdb601d46ccbd29d537346ef553684d4672" dmcf-pid="Q3sHJ6OJyT"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793b3feae4d49e9dc1df0e28b50f0130750fd4dd0a499664fdf699714fcda803" dmcf-pid="x0OXiPIiyv" dmcf-ptype="general">[사진] '언니네 산지직송2'</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밴드씬 최고 루키’ 드래곤포니, 美 빌보드 집중 조명 05-18 다음 “아미의 응원이 나의 울림”…방탄소년단 진, 신곡 무대 최초 공개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