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니와 오빠들’ 노정의 “여러분의 청춘이 자신을 위한 시간으로 남길” 종영 소감 작성일 05-18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Nw2ug2i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045de0f92e77ad70a0ca24c40d20a1a5d23c8a3dceb1a9adead3df0399851e" dmcf-pid="39jrV7aVM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8/bntnews/20250518102203858tsrh.jpg" data-org-width="680" dmcf-mid="t88e5Tf5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8/bntnews/20250518102203858tsrh.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c8659e61a577e3269297c43e512351da29dd32b8e34448e3796c646812ab0cf" dmcf-pid="02AmfzNfMn" dmcf-ptype="general"> <br>배우 노정의가 지난 17일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 종영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f18b087fbba09deb8b9eed9f86d364fc8b881e11de202e088ee288a8e44ee391" dmcf-pid="pVcs4qj4Ji" dmcf-ptype="general">노정의는 ‘바니와 오빠들’에서 등장부터 통통 튀는 비타민 매력을 뿜어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p> <p contents-hash="3290c578791d66166fba6eb3988e5c86449bdba5e59f1fa1c0be512a5b7d3ae9" dmcf-pid="UfkO8BA8JJ" dmcf-ptype="general">타고난 미적 감각을 지녔지만, 안타깝게도 첫 연애를 흑역사로 남기게 된 바니가 “나도 이제 잘생긴 사람 만날 거야!”라며 굳은 포부를 밝히는 귀여운 광기가 느껴지는 장면은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기도. </p> <p contents-hash="93083e5c0f53408d0f27453936fbff9ea97346a9ba2dad5117860b8d92b6b1b5" dmcf-pid="uiSHLxhLRd" dmcf-ptype="general">이후 황재열(이채민), 조준영(차지원), 조아랑(김현진), 진현오(홍민기)까지 네 명의 남자들과 엮이게 된 바니의 예측불가 로맨스를 노정의는 때로는 설렘 가득히 사랑에 푹 빠진 얼굴로, 때로는 쓰라린 시련에 눈물짓거나 분노를 표출하는 등 다양한 감정선을 드러내 캐릭터의 입체감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390e1da062390cf824313339fd38a9feb82659ba0cc8619fed11f07955089ddb" dmcf-pid="7nvXoMloie" dmcf-ptype="general">특히 청춘의 설렘과 불안, 사랑 앞에서의 성장통을 섬세하게 그려낸 그의 연기는 깊은 공감과 몰입을 안기며 ‘노정의 표 청춘 성장 로맨스’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bd5de995be0dfdcbbf0fd19c9717b8499851c4473ca7a19781401326e3c8ac7c" dmcf-pid="zLTZgRSgdR"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노정의는 ‘바니와 오빠들’을 떠나보내며 감사 인사를 보냈다. 그는 “‘바니와 오빠들’이 벌써 마지막 방송을 마쳤습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는 거였다 보니 한편으로는 걱정도 많았는데, 많이 좋아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p> <p contents-hash="41f70b68c1f9acd008eb754591eba20a5de54c2e57c5a1e830b8fc8a3718d671" dmcf-pid="qoy5aevaLM" dmcf-ptype="general">‘바니’를 보여드리기까지 무수히 많은 노력을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으로 더 재미있고 좋은 모습,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p> <p contents-hash="2f2d0a7cbcd7c61c15f45a1ce30ca6ab2aedaacfd29739c07736063ca5e78599" dmcf-pid="BgW1NdTNLx" dmcf-ptype="general">끝으로 여러분들의 청춘이 자기 자신을 위한 사랑 가득한 시간으로 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라며 드라마에 함께한 스태프들을 비롯해 사랑해 준 시청자들에게 아낌없는 애정을 전하며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를 불어넣었다.</p> <p contents-hash="a75c2e288137009912c937d202154e5317565c9a5fb5185904986d30d554997a" dmcf-pid="baYtjJyjnQ" dmcf-ptype="general">한편 ‘바니와 오빠들’을 통해 또 한 번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한 노정의. 앞으로 어떤 변신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46506cb6d6fd5440d3f6839f170705386d3338812e064381e970e12e3187f188" dmcf-pid="KNGFAiWARP"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록 새로운 정의" 드래곤포니, 美빌보드 선정 '이달의 K팝 루키' 05-18 다음 방탄소년단 진, 구름과 떠나는 여행…"새하얀 아미 마음이 검게 물들지 않도록"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