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 이수연 명품 가창···후배 조째즈 “인간문화재로 지정해야” 작성일 05-18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yu2Oqyz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8aed550e4925b5062c72878c8f74a49cf76ad4b95fe827f69c8d79ab0bd82b" dmcf-pid="BQW7VIBW0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8/sportskhan/20250518153727379zmof.png" data-org-width="600" dmcf-mid="zuI17k3I7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8/sportskhan/20250518153727379zmo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b5de45d3a28ad07af1f0925e0f7d46d80be95f5907fdd69006d21abe633f7b" dmcf-pid="bap6JXxpFd" dmcf-ptype="general"><br><br>트로트 명가 토탈셋의 홍자, 이수연이 감동적인 무대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br><br>홍자와 이수연은 지난 17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아티스트와 워너비 스타가 함께 한 팀을 이루는 ‘오 마이 스타’ 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10대라는 어린 나이에도 성인 가수 못지않은 가창력을 지닌 이수연과 푹 우러난 ‘곰탕 보이스’ 홍자의 감성 조합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기 충분했다.<br><br>이날 컬래버 무대는 이수연의 러브콜로 성사됐다. 이수연은 “지난번 ‘환상의 짝꿍’ 특집 때 개인전으로 진행되어 홍자 언니와 함께 무대를 꾸미지 못한 게 아쉬움이 남아서 무대를 함께 하자고 제안했다”고 밝혔다.<br><br>이수연과 홍자는 임희숙의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를 선곡, 섬세한 감성과 폭발적인 표현력으로 곡에 담긴 그리움을 진하게 풀어내며 여운이 오래도록 남는 무대를 선사했다.<br><br>이수연과 홍자의 무대를 본 이승기는 “이수연이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노래에 적절하게 볼륨을 주는 것 같다. 탁월한 소리 컨트롤 능력을 지녔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조째즈는 “인간문화재로 지정해야 한다”고 극찬했다.<br><br>무대를 마친 홍자는 “(이)수연이가 키만큼 노래 실력도 성장하고 있는 것 같다. 너무나 노래를 잘해서 함께 노래한 저 역시도 힐링이 되었다”며 이수연에게 아낌없는 칭찬을 보냈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니와 오빠들’ 조준영을 발견했다 05-18 다음 국민연금 디지털자산 투자 논란에 민병덕 "오히려 전통이론에 충실"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