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보다’ 손석구 분노 VS 한지민 눈물, 심상치 않은 분위기 포착 작성일 05-18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uaBfCbYn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779b171984f9a04ee825231a3c0ad82f283fd5e4e416751b9a811530c56590" dmcf-pid="0W6X3aZwn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제공: 스튜디오 피닉스·SLL)"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8/bntnews/20250518153404271mftu.jpg" data-org-width="680" dmcf-mid="F3tEO2DxR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8/bntnews/20250518153404271mft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제공: 스튜디오 피닉스·SLL)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186feb07d0109b6b330b7465c39ee11de420b054977663b07e80ecec943cd47" dmcf-pid="pYPZ0N5reP" dmcf-ptype="general"> <br>‘천국보다 아름다운’ 또 다른 인연의 비밀이 밝혀진다. </div> <p contents-hash="37879ff88991f9a76b2b7f49c38d08edf4b61e26f97f67a93ccbed0e0ea987af" dmcf-pid="UGQ5pj1mR6"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측은 10회 방송을 앞둔 오늘(18일) 천국 로또에 도전하는 이해숙(김혜자 분)과 목사(류덕환 분), 그리고 심상치 않은 분위기의 고낙준(손석구 분)과 솜이(한지민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a69fd2fe95fc913bcf154df593288f58faee4a23a6618c00c9a52a295ee221a" dmcf-pid="uHx1UAtsR8"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는 이해숙과 이영애(이정은 분)가 눈물의 작별을 했다. 이영애는 어린 시절 자신을 학대하고 방치했던 무책임한 아버지가 천국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었다. 이에 센터장(천호진 분)을 찾아가 따져 묻자 그는 아버지에게 ‘부성애’가 형벌로 내려진 것이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3e40a1c3c03bb80c20970a510e3b507a81be29f6c8a8bb61874152807481a04b" dmcf-pid="7XMtucFOJ4" dmcf-ptype="general">특히 이영애 부녀가 전생에 부부의 인연이었고, 그 딸이 이해숙이라는 사실이 충격을 안겼다. ‘인연의 법칙’으로 얽힌 이해숙과 이영애는 서로를 향한 애틋한 진심을 전하며 천국에서 마지막 순간을 맞았고, 이승으로 돌아온 이영애는 혼수 상태에서 3개월 만에 깨어나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9f514c85ae03d80e07230a9ca920155950f087b1e1679d6da49dbc260b91d857" dmcf-pid="zZRF7k3Ief"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이해숙이 이영애를 위해 ‘로또 축제’에 참여한다. 로또 축제는 소중한 사람의 꿈에 들어가 1등 당첨 번호를 알려주는 행운의 우승자를 가리는 천국의 빅 이벤트라고.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이해숙이 목사와 함께 로또 축제 결승의 문을 열어줄 열쇠를 찾고 있다. </p> <p contents-hash="f25bf96acf40ffefee4bf4c6f680ddaff36661a279effd8ca8df53cfef75e8a2" dmcf-pid="q5e3zE0CRV" dmcf-ptype="general">다시 이승에 홀로 남겨진 딸 같은 이영애의 인생을 바꿔줄 이 기회가 누구보다 간절한 이해숙. 욕망 가득한 기도 장면을 목격한 목사의 못마땅한 표정이 두 사람의 관계성을 드러내며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22e1d4e4a2a1e7d414845f0d8a44d9a63ec7fb49b00da92845dfe8d7564f412f" dmcf-pid="B1d0qDphd2"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또 다른 사진에는 고낙준, 솜이 사이로 묘한 기류가 감지된다. 한없이 다정하기만 했던 고낙준은 화난 표정이고 무슨 기억이 떠올랐는지 솜이는 눈물을 흘려 궁금증을 더한다. </p> <p contents-hash="c79103ef27eabc4d0f6e5fbf46fdd4f0a29d7f4409ab5cca22c512bb228f8ba1" dmcf-pid="btJpBwUlR9" dmcf-ptype="general">앞선 예고편을 통해서 “나는 내가 누군지 모르지만 낙준 씨는 알고 있는 거죠?”라는 솜이와 “네가 누구인지는 중요하지 않아. 해숙이한테는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마”라는 고낙준의 대화가 공개된 바,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한다.</p> <p contents-hash="8fe4a20455621f909d2f6785d718cd84c134468c38b971348e1e744054ce6fc5" dmcf-pid="KFiUbruSeK" dmcf-ptype="general">오늘 방송되는 10회에는 솜이가 ‘은호’라는 아이의 꿈을 꾸며 고낙준과 자신의 정체에 대한 어떤 확신을 갖는다. 한편, 솜이가 기억을 찾아갈수록 고낙준의 마음은 점점 무거워진다. </p> <p contents-hash="63de407cecaac3c03627d7927e35c0f9c065607a5d1a790d53586a6acefda663" dmcf-pid="93nuKm7vJb" dmcf-ptype="general">‘천국보다 아름다운’ 제작진은 “지난 9회 엔딩 장면에서 ‘엄마’를 부른 목사와 이해숙, 솜이의 모습이 함께 공개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한 겹 풀릴 것”이라며, “과연 고낙준은 솜이의 정체를 알게 된 것일지, 그 단서는 무엇인지도 서서히 밝혀질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7ab3acd77ab6fb2e531625718fd29cd5752417109db8ff1de54961db1ac40ad" dmcf-pid="20L79szTJB" dmcf-ptype="general">한편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10회는 오늘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9dd8b37a720a79e2a097df79c1fb1eae8e47915ac76ab010aa29a8dc90ceab5" dmcf-pid="Vpoz2OqyRq"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루에 문자 400통 보내"… 심형래, 2년 동안 스토킹 당했다 05-18 다음 세븐♥이다해, 빌딩 세 채 보유 건물주 부부였다… 가치 총 325억 추정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