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X웬디 “무해한 조합” 작성일 05-18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okTopLKz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96206ca68f99ed30dd53d6254c5f13d19225f4c5ef6ba5bf234e2272305429" dmcf-pid="zegIe5Ru0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TS진(왼쪽), 레드벨벳 웬디.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8/sportskhan/20250518163628937yyns.jpg" data-org-width="756" dmcf-mid="Wl67hQCn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8/sportskhan/20250518163628937yyn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TS진(왼쪽), 레드벨벳 웬디.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5e3c0c7d8d35f3647976c9df0c17a26d0fcabe5915534d73df12e14a79c519" dmcf-pid="qdaCd1e705" dmcf-ptype="general"><br><br>진과 웬디의 만남에 가요팬들이 열광했다.<br><br>지난 17일 1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는 방탄소년단(BTS) 진이 출연했다.<br><br>이날 진은 오랜만의 라디오 출연에 “열심히 해보겠다. 컴백 후 첫 라디오 영스, 웬디 씨와 함께라 영광”이라는 소감을 밝혔다.<br><br>웬디는 “컴백 후 첫 라디오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의리’라는 단어 대신 진이라는 단어를 쓰겠다”고 눙을 치며 편안한 분위기로 이끌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0390c0943e12dbc976111a33366ce377e3ce9978776d7c553dfbac52ec7e57" dmcf-pid="BJNhJtdzp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TS진(왼쪽), 레드벨벳 웬디.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8/sportskhan/20250518163630218uyye.jpg" data-org-width="758" dmcf-mid="UGaQtj1m7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8/sportskhan/20250518163630218uyy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TS진(왼쪽), 레드벨벳 웬디.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8931711f6394819e446180204d40718779d27c5d893d4023ab6e5bc33a7a19" dmcf-pid="bijliFJqzX" dmcf-ptype="general"><br><br>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발매된 진의 첫 솔로 앨범 ‘해피’에 수록된 듀엣곡 ‘하트 온 더 윈도우(with 웬디)’로 합을 맞춘 바 있다. 당시 ‘해피’ 무대에서 거리두기로 화제를 모은 두 사람은 이날 “나중에 보고 알게 됐다”며 해당 이슈를 언급했다.<br><br>“왜 그랬냐”고 묻는 진의 질문에 웬디는 “(무대) 그건 연출자에게 (물어봐야한다). 레드벨벳,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다 서도 될 정도의 공간이었다고 하더라” 면서도 “그래도 마주보고 노래할 때 거리감은 그다지 멀리 느껴지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이에 진은 “내 얼굴이 빛이 나서 가깝게 느꼈다고 생각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br><br>진은 지난 16일 발표한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에코(Echo)’를 소개했다. 그는 “7곡이 수록됐다”면서 “타이틀을 제외한 곡들은 제가 콘셉트 아이디어를 냈다. 저의 상상력으로 만든 앨범이고, 이지리스닝을 추구했다”고 설명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0d7690ffadc1cbc026470786184a6520ec0da828daf1d11f975361cebb1f6b" dmcf-pid="KnASn3iB0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TS진(왼쪽), 레드벨벳 웬디.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8/sportskhan/20250518163631876aako.jpg" data-org-width="689" dmcf-mid="u3yUI6OJ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8/sportskhan/20250518163631876aak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TS진(왼쪽), 레드벨벳 웬디.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964f69d8040d9cc6b89802bf69d3e5474786ddbd73b98ca0ec8291a9516851" dmcf-pid="9LcvL0nbzG" dmcf-ptype="general"><br><br>진은 타이틀곡 ‘돈트 세이 유 러브 미(Don’t Say You Love Me)’ 뮤직비디오에서 배우 신세경과 연기 호흡을 맞춰 화제를 모았다. 그는 자신의 연기에 대해 “10점 만점에 1~2점”이라며넛 “멤버 외 합을 맞춰본게 처음이라 세경씨에게 너무 죄송했다. 결과물을 보고 신세경씨에게 감사했다”고 회상했다. 이에 웬디는 “제가 봤을 땐 (연기가) 10점 만점에 10점”이라고 극찬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br><br>진은 소리를 지르고 화내는 연기에 대해 “진짜로 소리를 지르는 건 줄 알았는데 소리가 몸 밖으로 안나오더라. 신세경이 입 모양으로 소리지르길래 따라했다”고 비하인드를 전하기도 했다.<br><br>누리꾼들은 “진과 웬디는 늘 케미가 좋다. 광고 나갈 때도 어색함이 없고 많이 웃고 보기 좋았다. 둘이 무대하는 것 한번 보고 싶다” “진짜 무해한 조합이다. 보기 좋다” “두사람 콜라보 노래 너무 좋다” “둘다 순둥하고 서로서로 챙겨주는 모습과 케미 좋았다” “둘이 결혼하면 좋겠다” 등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br><br>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연매출 12억 달성하더니…'15년 만에 500억' 회사에 관심('사당귀') 05-18 다음 김가람, '학폭 논란' 르세라핌 탈퇴 3년 만에 SNS 개설→벌써 40만 팔로워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