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도 미룬 박현성, UFC 복귀전에서 서브미션 승 작성일 05-18 5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5/18/0004025642_001_20250518163811554.jpg" alt="" /><em class="img_desc">박현성. UFC 제공</em></span><br>1년 5개월 만에 옥타곤으로 돌아온 박현성이 서브미션 승리를 거뒀다.<br><br>박현성은 18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UFC 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번즈 vs 모랄레스' 언더카드 플라이급 2경기에서 카를로스 에르난데스를 1라운드 2분26초 만에 리어네이키드 초크 서브미션으로 쓰러뜨렸다.<br><br>박현성은 UFC 2연승, 종합격투기 데뷔 후 10연승을 기록했다.<br><br>박현성은 2023년 12월 섀넌 로스를 상대로 UFC 데뷔전 TKO 승리를 거둔 뒤 1년 5개월 만에 옥타곤에 섰다. 지난해 6월 안드레 리마와 대결을 앞두고는 무릎 부상을 당했고, 올해 2월 냠자르갈 투멘뎀베렐이 계체에 실패하며 경기가 취소됐다.<br><br>박현성은 초반부터 타격으로 우위를 점했고, 그라운드 전환 후 바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리어네이키드 초크로 에르난데스의 탭을 받아냈다.<br><br>박현성은 "니킥으로 배를 때리려고 연습했다. 니킥이 들어가자 아픈 게 티가 났고, 그라운드로 데려가서 초크로 끝냈다"면서 "맷 슈넬, 코디 더든 같은 전 랭커와 싸우고 싶다. 그리고 랭킹 진입(15위 이내)에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br><br>특히 박현성은 지난 3월 결혼식을 올렸다. 하지만 에르난데스전을 준비하기 위해 신혼여행도 미뤘다. 박현성은 아내 이름을 외친 뒤 "고마워, 네 덕분에 이길 수 있었어. 사랑해"라고 말했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안동중 지승현 감독, 대한축구협회 기술발전위원회 위원 선임 05-18 다음 엑소 카이, 데뷔 첫 솔로 콘서트…첫 곡 '시너'로 포문 [MD현장]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