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노디스크, 일라이릴리에 비만 치료제 점유율 밀리자 CEO 교체[AI헬스케어] 작성일 05-18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hEwWJyjIh"> <p contents-hash="29d02c4c17423263eb3f84a6214536bfeadb855f3234b9a0312b939e62a0883d" dmcf-pid="9lDrYiWAmC"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승권 기자] 노보 노디스크(이하 노보)는 비만 치료제 시장의 경쟁 심화로 인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최고경영자(CEO) 라스 프루에르가드 요르겐센(Lars Fruergaard Jorgensen)이 사임한다. </p> <p contents-hash="d6908e81899a5039ca9fa834da5cab13e4d98569b21b84153032303e6eaea843" dmcf-pid="2SwmGnYcsI" dmcf-ptype="general">회사 측은 16일 현지시간 성명에서 “최근 회사가 직면하고 있는 시장의 도전과 2024년 중반 이후 회사의 주가 하락을 고려한 결정”이라며 “라스 프루에르가드 요르겐센 CEO가 8년 만에 물러난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262db237f00ea282e55aa9a3da270ce5a36264b8d485ec9f066ed0ad3c628e" dmcf-pid="VvrsHLGk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스 프루에르가드 요르겐센 노보노디스크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상원 보건교육노동연금위원회(HELP) 청문회에 출석해 증언하고 있다. (사진=AF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8/Edaily/20250518170426742wvko.jpg" data-org-width="361" dmcf-mid="b9vypE0Cr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8/Edaily/20250518170426742wvk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스 프루에르가드 요르겐센 노보노디스크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상원 보건교육노동연금위원회(HELP) 청문회에 출석해 증언하고 있다. (사진=AFP)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63df3a4b5f05cd30f19ea7f3a433b7d5428bff9dd103050d189c96376ebdbc2" dmcf-pid="fTmOXoHEDs" dmcf-ptype="general"> 비만 치료제 시장의 경쟁은 심화했고 차세대 치료제에 대한 임상시험 결과가 부진하게 나오면서 노보 노디스크의 주가는 2024년 중반 이후 50% 이상 하락했다. </div> <p contents-hash="3c3864d1247c285c7a44ec12a9a93e17c69c6fee435b18bd84b00e80c1c25f5f" dmcf-pid="4J8Paug2wm" dmcf-ptype="general">노보 노디스크는 지난주 주력 비만 치료제인 위고비의 1분기 매출이 예상보다 저조했다고 밝혔다. 또 미국 내 복합제 시장과의 경쟁 심화로 인해 연간 매출 성장률 전망치를 16~24%에서 13~21%로 낮췄다.</p> <p contents-hash="fe5ff05798bb14d6e6fd852d02409d6d9118cff8fc3eeb10f71065ef73fca21f" dmcf-pid="8i6QN7aVOr" dmcf-ptype="general">노보 노디스크는 비만 주사제 제바운드를 만드는 미국 라이벌 일라이 릴리와도 경쟁하고 있다. 지난달 일라이 릴리가 당뇨병 및 비만 치료제 오포글리프론의 성공적인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한 후 노보 노디스크의 주가는 폭락했다.</p> <p contents-hash="acb867190c95720f647f478ac2dca8d680cc073dd4799115892ca33fca435b94" dmcf-pid="6nPxjzNfOw" dmcf-ptype="general">김승권 (peace@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맛집 식당 강탈에 가정폭력→양육비 8천만원 안 준 전남편…"이게 사람이냐" 05-18 다음 "막걸리 모델은 가슴에 털 있어야" 전현무, 자신감에 주류업계 경악 (사당귀)[순간포착]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