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서 냉장고 가져온 추성훈 “사랑이 재료 쓰면 안 되는데” 또 불화 위기(냉부)[어제TV] 작성일 05-19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h7MaZwT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05b083e457ff4457191de3a452c124605bc02b3eae36f3a3a96dec6a87cf12" dmcf-pid="3nlzRN5r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newsen/20250519054005430krln.jpg" data-org-width="640" dmcf-mid="1HtQcCbY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newsen/20250519054005430krl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6fcc917853c8eeac8bcb7e55f736e458678572802c1b3ffc58ec6e2c462714" dmcf-pid="0LSqej1m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newsen/20250519054005680stpm.jpg" data-org-width="640" dmcf-mid="t4m38iWA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newsen/20250519054005680stp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povBdAtsyj"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c2049720de53145f26b8715cc38979bbcd136efecab55eb21fae7d683b829986" dmcf-pid="UgTbJcFOTN" dmcf-ptype="general">일본에서 냉장고를 가져온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또 가정 불화 위기에 놓였다. </p> <p contents-hash="40f4b140b2d8076517743d21b571bcf0d2c28f46ac47fd4a41298ace57794ff0" dmcf-pid="uayKik3IWa" dmcf-ptype="general">5월 18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냉부') 22회에서는 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이 스페셜 셰프로 합류한 가운데 추성훈의 냉장고 속 재료들을 이용한 스타 셰프들의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08cadd3c1a06bad99b01812a4c17c6df2405b4c336fa42680b747bce090a61c8" dmcf-pid="7NW9nE0Cvg" dmcf-ptype="general">이날 김성주는 최근 개인 채널로 사랑받고 있는 추성훈에게 "집 공개 영상 조회수가 990만 회인데 비하인드가 있다. 아내에게 허락도 안 받고 청소도 안 한 내추럴한 모습을 공개해 아내가 난리가 났다더라"고 말 꺼냈다. </p> <p contents-hash="10a84baa9ce65fceb48c17198fbece75dc5f73c7b490920e21d96baacf472357" dmcf-pid="zcHfgruSlo"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사람이 살다 보면 청소할 때도 있고 안 할 때도 있잖나. 그대로 보여준 건데 편하게 한 걸 걸린 것"이라고 토로했다. 이런 추성훈에게 이탈리아 출신 셰프들은 "아직 이혼 안 했냐"고 입을 모았다. 이탈리아라면 아내에게 쫓겨났을 일이라고. 추성훈은 "많이 싸우고 했지만 와이프도 이해해줬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42f1769a433b899ee6ff366deb907cb2bc3663f005b1162fef9a7e7f3a6a8ed5" dmcf-pid="qkX4am7vTL" dmcf-ptype="general">김성주는 집 공개도 허락 안 받고 했던 추성훈이 냉장고는 과연 허락받고 가져왔을지 궁금해했다. 상의는 했냐고 묻자 추성훈은 "'냉부' 스태프가 올라오기 전에, 엘리베이터 타기 전에 바로 얘기했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풍이 "그 정도면 허락 아니고 통보 아니냐"고 일침해도 추성훈은 "이건 허락이다. 알고는 있다"고 뻔뻔하게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b4cf1d56dc491bd355e4d2095a893feb339c12075533c0578e4001bb0248a732" dmcf-pid="BEZ8NszTyn" dmcf-ptype="general">앞선 두 번의 출연 당시에도 일본과 하와이에서 냉장고를 탈탈 털어왔던 추성훈은 이번 냉장고는 "도쿄에서 왔다"고 말했다. 김재중이 "그걸 어떻게 가져오냐"며 신기해하자 안정환은 "고기, 생선, 채소, 과일은 똑같은 걸 한국에서 구입해 갖다놓은 거고 나머지는 그대로 가져온 것"이라고 대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212a9493e6a88972093a4302b844de065686712f06eb188cf3695a1de14e136" dmcf-pid="bD56jOqyCi" dmcf-ptype="general">이어 "제작진이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고 있을 때 허락받은 냉장고 우리가 열어봐돠 되는 거죠?"라고 불안해하며 재차 확인했다. 추성훈은 "혼나진 않았죠?"라는 질문에 "괜찮다"고 답하며 두 MC를 안심시켰다. </p> <p contents-hash="d43ff3f6a8277825825396e2ce9c2b136ecd53adc8fa830e5635f9e1f7ca8f4e" dmcf-pid="Kw1PAIBWvJ" dmcf-ptype="general">추성훈의 냉장고는 일본에서 온 만큼 일본 식재료로 가득차 있었다. 그나마 한국 식재료로는 김자반이 있었다. 추성훈은 "사랑이가 엄청 좋아한다. 와이프도 엄청 좋아한다"며 그래서 항상 한국에 올 때마다 공항에서 사 공수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냉장고엔 일본식 절임 반찬, 고기를 좋아하는 추성훈을 위한 고기, 매일 건강 주스를 갈아 먹는 야노 시호를 위한 채소들이 있었다.</p> <p contents-hash="2743412bd5cc36cf2ce7c6949c64271b727c7b8a23b7f7d12a657ead456e8b4b" dmcf-pid="9rtQcCbYSd"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해당 냉장고 재료들을 이용해 두 가지의 '섹시 푸드'를 부탁했다. 단백질 위주로 식사하며 일주일에 딱 한 번 탄수화물을 먹고 있는데 "오늘이 딱 그날"이라며 추성훈은 첫 번째로는 맛있는 탄수화물 요리, 두 번째로는 맛있는 단백질 요리를 부탁했다. 맛에 진심인 추성훈은 "맛 없으면 로우킥 제대로"라는 위험한 협박(?)도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2b669c0e58d62ab2331c344a50a2899d0fdb9cc4ec8ab2d85653619e7a6dc29" dmcf-pid="2mFxkhKGhe" dmcf-ptype="general">이후 탄수화물 대결에서 미슐랭 1스타 셰프 안티모가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을 꺾고 승리한 가운데, 단백질 대결에서는 미슐랭 2스타 셰프 다카다와 한국의 미슐랭 1스타 셰프 손종원이 붙었다. 이때 손종원이 해시브라운을 요리에 쓰자 추성훈은 "사랑이 거 쓰면 안 되는데"라며 당황해 모두를 당혹시켰다. 추성훈은 곧 "장난"이라며 웃어 보였지만 권성준은 "사드려야겠다"고 극존칭을 써 웃음을 안겼다. 다카다와 손종원의 대결에서는 추성훈이 긴 고민 끝에 다카다의 손을 들어줬다. </p> <p contents-hash="7ef34065265ef116f6695754f37ac27b29dbcf506b2a73e4960d7e4d31999b4b" dmcf-pid="Vs3MEl9HlR"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fO0RDS2Xh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효진 찐팬이라면서‥곰팡이에 썩은 변진섭 사진 들켜 민망(사당귀)[결정적장면] 05-19 다음 “가지마요” 기안84 눈물의 이별, 아픈 父 챙기는 18살 효자에 선물 플렉스 (태계일주4)[어제TV]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