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교수들에게 인정받은 응애즈 "나 1년차 때 같네" [TV온에어] 작성일 05-19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tABPIi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bb45e661fa570da2505cb79a8ac26610086f8c2ed00c224c54123b843fc3da" dmcf-pid="Z2GLp2Dx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tvdaily/20250519070213015qqwi.jpg" data-org-width="620" dmcf-mid="GB5Lp2Dx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tvdaily/20250519070213015qq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788d86a5959b08ee97570cd910775a0c72de1a946e1f5042d3248f3dc38c00" dmcf-pid="5VHoUVwMh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응애즈가 교수들에게 인정받으며 새로운 기대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4aea7d50204c3a645519cc57e99f150a1ac0ff8e64d738c440c170c17fdeb73" dmcf-pid="1fXgufrRv6"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극본 김송희·연출 이민수, 이하 '언슬전') 최종회에선 교수들에게 인정받는 응애즈(오이영, 표남경, 엄재일, 김사비)의 성장기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31bc2883b936b271f20a57c3c6102869b2a9e71a8ce1e7089c32f981cc74d05" dmcf-pid="t4Za74meh8" dmcf-ptype="general">이날 오이영(고윤정)과 함께 수술을 마친 서정민(이봉련)은 오이영이 성공적으로 태반을 꺼내자 "낮엔 엉망이더니 갑자기 뭐야?"라고 물었고, 오이영은 "그게요. 맨날 못 하는 것도 좀 창피하고, 잘못한 건 전데 피해를 입는 건 산모라고 생각하니까 좀 무서워서 영상 찾아보고 그랬다. 찾아보기만 한 거 아니고 연습도 하는데 허공에"라며 전했다.</p> <p contents-hash="41049cc78f7e01e80922a6e518d83823554c206827df221c1fdd764bc0dc415f" dmcf-pid="F85Nz8sdT4" dmcf-ptype="general">이에 서정민은 "왜 쫄고 그래. 잘했다고 칭찬하는 거다. 잘했다. 어느 정도로 잘했냐면 꼭 나 1년 차 때 보는 거 같았다. 야, 이거 엄청난 극찬이야"라며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20c2d0c3f2ca88a0fa25a00ade5a101b7f0dd98dc01b0b58de665084f5987be" dmcf-pid="361jq6OJCf" dmcf-ptype="general">서정민은 "잠깐 나랑 어디 좀 가자"라며 오이영과 함께 어떤 곳으로 떠났다. 서정민은 좋은 날 마신다고 밝힌 술을 오이영에 건넸다. 그는 "저번에 자궁 수처도 그렇고 오늘 태반 꺼내는 것도 그렇고 손 좋은 건 알고 있었다. 그런 거야 뭐 지금이나 눈에 띄지 몇 년 지나면 다 비슷진다"라며 "손 기술이야 하면 느니까. 근데 산모 잘못될까 봐 공부하고 찾아봐야겠다고 생각한 건 좀 놀랍더라. 그것도 맨날 그만둘 궁리만 하던 오이영이? 그 정도면 마실 만하다"라며 극찬했다.</p> <p contents-hash="da3bfc90239b4e75aaf9449fae87ebcde4ff7419784eeb481dd1c88ba7788500" dmcf-pid="0PtABPIiSV" dmcf-ptype="general">오이영은 "그럼 여기서 따냐"라며 기대감을 전했고, 서정민은 "가져가서 마셔라. 내가 주고 싶어서 그렇다"라며 오이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10cde49819167f31c46fc312a1e47306e0c39b1b3742a425636e7652a4981f" dmcf-pid="pQFcbQCnv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tvdaily/20250519070214513kcep.jpg" data-org-width="620" dmcf-mid="H5i5NszT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tvdaily/20250519070214513kce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4d0a969dbeaada6616aadc64a26e83731ca5e479a2a644c11396ca97ae2823c" dmcf-pid="Ux3kKxhLT9" dmcf-ptype="general">엄재일(강유석)도 조준모(이현균)에게 인정받았다. 카운터에서 졸고 있던 엄재일은 조준모에게 "1년 동안 배운 거라곤 어디서든 자는 거냐"라고 꾸중했고, 엄재일은 "홍설화 환자분이 계속 아파해서 얼굴도 보고 말동무도 해드리면 어떨까 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397ece3ad33614bf3349bbe0eb4d1bf5490d223f4da178f48fec199b3ba1a88" dmcf-pid="uM0E9MloCK" dmcf-ptype="general">그때 홍설화에게 연락이 왔고, 그는 "너무 안 아픈 게 이상하다. 침대에 스치기만 해도 아파서 잠을 못 잤는데, 오늘은 4시간이나 잠들었다"라며 호전된 상태임을 밝혔다. 이에 엄재일은 "제가 책을 찾아봤는데, 교과서나 암 센터 통증 관리 지침을 보니까, 보조 약물을 추가해 주면 효과가 있다더라. 관련 논문을 보니까"라며 자신이 필기해 온 수첩을 보며 조준모에게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0e83771b115f07e6e407aa38b7a621b714ed1a03a67aa551dc0eb41f314d0cc" dmcf-pid="7RpD2RSghb" dmcf-ptype="general">홍설화는 엄재일에게 감사함을 표했고, 조준모는 그에게 "왜 시키지도 않은 짓을 하냐"라며 "엄재일, 너 내가 난소암 관련 엑셀 파일 줄 테니까 정리해봐라. 데이터 잘 나오면 1 저자로 해서 논문 쓰는 거 봐주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차다혜(홍나현)는 "진짜 처음이다. 조준모 교수님이 누구 칭찬한 거"라며 그를 칭찬했다. 그는 "율제 개원 이후 최초다"라고 덧붙였고, 엄재일은 자부심이 담긴 미소로 응했다.</p> <p contents-hash="fed4d6915fc6fda96993a75483d72eef90fe67aa3b792e8c7a581359e41ad5b2" dmcf-pid="zRpD2RSgl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p> <p contents-hash="ceeb3f1896e7b003e56cb0e84d6d0220fe44d8c572e31c9ed833b9ebb9a03070" dmcf-pid="qeUwVevayq"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언슬전</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BdurfdTNSz"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현섭, 11살 연하 ♥정영림은 103번째 여자…결혼식엔 하객 1400명('사랑꾼') 05-19 다음 이상엽, 골수암 투병 어머니에 직접 이식…“A형→B형 바뀌어”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