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톰 크루즈가 ‘달려라 석진’에 출연하고 싶다고 연락이 왔어요! 작성일 05-19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RPMaZwv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7fee725ed0db5a6b9401dd77b29898e74242f42280d8d63b17dc440b35f35c" dmcf-pid="udeQRN5r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7일 방한한 톰 크루즈.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SPORTSSEOUL/20250519071619987reiu.jpg" data-org-width="700" dmcf-mid="pqJMdAts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SPORTSSEOUL/20250519071619987re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7일 방한한 톰 크루즈.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7890f6dda642bcc74b9ad9b49f14cda5e95cdebfefc877b3677b41b0d41c03" dmcf-pid="7Jdxej1mhL"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글·사진 | 이주상 기자] 세계적인 그룹 BTS의 멤버 진이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스타 톰 크루즈와의 인연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ebdef1329c4d4c44503a9726485ab8e79f4430e4f46343bc6995fba3e67a6ea" dmcf-pid="ziJMdAtsCn"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진은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게스트로 출연해서 자신의 웹예능 프로그램 ‘달려라 석진’에 톰 크루즈가 출연한 이야기를 팬들에게 전했다.</p> <p contents-hash="f800900aeecb4b32644de3ef701daffce33c91dfbb74abf8bfe6c3a7ff89d9cf" dmcf-pid="qniRJcFOhi" dmcf-ptype="general">진은 “톰 크루즈 형님과 뭔가를 크게 많이 하지는 않았다. 너무 큰 기대를 하시면 ‘뭐야’ 이러실 수도 있어서 살짝 우려가 된다”라며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06619ab5b5268f6d917c8f2007ab5411a8e06322bf68127ba7bf59e56dcc30dc" dmcf-pid="BfVb2RSgWJ" dmcf-ptype="general">이어 “같이 대화도 하고, TMI로 저녁추천까지 해드렸다”라며 팬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a1aea8f70413f9147bace8e6d33feaa7ff908bbb1b6ff785080f3523332d83d0" dmcf-pid="b4fKVevaCd" dmcf-ptype="general">특히 톰 크루즈가 먼저 출연을 요청했음을 알려 팬들을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8bf6c1aa524562378df20a3b4ee348920198e159324837f1906858a8b71d03fe" dmcf-pid="K849fdTNSe" dmcf-ptype="general">진은 “저희가 섭외를 한 게 아니고 톰 크루즈 형님 측에서 나오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그럼 그 상황에 맞춰 방송을 짜보겠다고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6814967b9a491c2c43a00dec0f1ace019bc82db7054c2e7ea3f8f0d3606543d" dmcf-pid="96824JyjyR" dmcf-ptype="general">톰 크루즈는 자신이 출연한 영화 ‘미션 임파서블 : 더 파이널 레코닝’ 홍보를 위해 지난 7일 방한했다.</p> <p contents-hash="54787e3b73dbd9b3d40d79744d11fa4281ac0e67aed2aeb93f561b4c4effd56e" dmcf-pid="2P6V8iWACM" dmcf-ptype="general">진은 톰 크루즈와의 케미를 위해 영화를 미리 극장에서 관람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87df29c059de0219c1a9a550f80da6d589cc0e84f5747ca6647e12a79f16dc3" dmcf-pid="VQPf6nYchx" dmcf-ptype="general">진에 따르면 가장 인상적인 에피소드는 어버이날에 있었다고 전했다. 진은 “그날이 어버이날이었는데, 어머니께 보여드리기 위해 셀카 한 장 부탁드렸는데 (톰 크루즈가) 그러면 지금 영상통화 걸라고 하시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48c9d27fa931efa4e20264ef811ec72df937e814057ffadebd4e01716f34cf4" dmcf-pid="fxQ4PLGkCQ" dmcf-ptype="general">톰 크루즈의 제안으로 진의 가족과 영상통화가 이루어졌고, 진의 어머니를 비롯해 할아버지, 이모, 삼촌 모두 톰 크루즈와의 깜짝 영상통화에 놀라움과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p> <p contents-hash="c647baf58dee0c5bd5fd58a53e6f0ce99c9ab85ddd06060183761ebf6f204d2c" dmcf-pid="4Mx8QoHETP" dmcf-ptype="general">이에 진행자인 웬디는 “가족 분들 엄청 좋아하셨겠다. 살면서 톰 크루즈와 영상통화를 언제 해보겠냐. 너무 좋았겠다. 최고의 효도 아닐까”라며 부러워했다.</p> <p contents-hash="4dab01538402190cbc9b46179e486bc4cfa91b5a3857c93dc342611797acf981" dmcf-pid="8RM6xgXDl6" dmcf-ptype="general">이번 두 스타의 만남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이돌과 할리우드 특급 스타의 만남으로 국내외 팬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bdaa3c7006b62e23a48c0fc88ac755aa02bfdd276e95b061193e016c4810aa2b" dmcf-pid="6Jdxej1mT8" dmcf-ptype="general">진이 직접 제작한 ‘달려라 석진’에서 진과 톰 크루즈와의 케미가 어떻게 펼쳐질 지 큰 기대를 낳고 있다. rainbow@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와이스 온다, 3년 8개월 만에 정규 4집 05-19 다음 트와이스, 7월 정규 4집 발매→8월 롤라팔루자 시카고 출격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