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미우새' 김준호, 예비 장모 생일 축하 '깜짝 이벤트'···통돼지 바비큐→전자드럼 '선물 릴레이' 작성일 05-19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koEgruS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d9ec5563cfdd0b298ac96e90550c55823a584e0c0da1be1c9d2e745defe951" dmcf-pid="XEgDam7v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SBSfunE/20250519072704745zpbe.jpg" data-org-width="700" dmcf-mid="GcECDS2X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SBSfunE/20250519072704745zpb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b69f868f812f40f2fbf61ba3257e43586caba711fdec47f221824fce31ba4" dmcf-pid="ZOkIEl9HvG"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준호가 예비 장모님의 생일 이벤트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7302ce5f76159873c45ab2d3cdd3d2f5e9c12f9647a9a7a733c55392ff1bf986" dmcf-pid="5IECDS2XyY"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준호가 예비 장모님의 생일 이벤트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3946b902beaaf86140d99a7f15eefc468b9be0adabdc6cba81dee5239166e6d" dmcf-pid="1CDhwvVZWW"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준호는 김지민의 어머니, 예비 장모님의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 동해로 달려갔다. 그리고 그는 처남의 도움을 받아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p> <p contents-hash="1100220a81ddfc189de304282ff17a4e0853a203d20f74f67140226c7136929b" dmcf-pid="thwlrTf5ly" dmcf-ptype="general">대형 상자에 들어가 장모님을 깜짝 놀라게 할 준비를 한 김준호. 시간이 점점 지나면서 발도 저리고 숨도 막히고 목도 아파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cf3f5149335ea5b5ca66d11adc91c1425e2251417556b9b69c041394c38af9b" dmcf-pid="FlrSmy41yT" dmcf-ptype="general">30분이 지나고 드디어 장모님이 도착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의 처남은 김준호와 미리 준비한 대로 "엄마에게 가장 필요하고 중요한 선물을 준비했다"라며 상자를 직접 열어보도록 했다.</p> <p contents-hash="35158b6b26c21c1057cd8c7c17646f49aea3db751ca589cbc13a12382e231eeb" dmcf-pid="3SmvsW8thv" dmcf-ptype="general">이에 김지민 어머니는 직접 상자를 열었고 그 안에서 김준호가 깜짝 등장했다. "장모님 내가 왔잖아"라며 자신의 유행어를 하며 등장한 김준호. 하지만 중심을 잡지 못하고 쓰러져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1afd09276b99c46a993e682cbedd1ebac176a9ac5b28ec0a7a1d826a19e239b" dmcf-pid="0vsTOY6FvS" dmcf-ptype="general">이어 김준호는 장모님과 함께 등장한 친구분들에게도 "어머님들 안녕하세요, 예비사위입니다"라며 깍듯하게 인사를 했다.</p> <p contents-hash="db61424568e0a41fefbaa3e260535614c8d2d05c794071febc7d2cdf1678546e" dmcf-pid="pTOyIGP3Cl" dmcf-ptype="general">그리고 생일 파티를 위해 통돼지 바비큐도 준비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예비 장모는 "왜 안 하던 짓을 하고 이래"라면서도 감동받아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0f239002b8ae63be705189081dbcb1c5785f7615ae8c20e70405d80b54e5d30c" dmcf-pid="UR4e8iWASh" dmcf-ptype="general">또한 김준호는 "생일파티에는 쇼가 있어야 해서 축하쇼를 준비했다"라며 사물놀이패와 함께 등장해 공연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7ac7453a14ddaa6b6f2f5cb0c00a402529bda2b28e0cb22dd2282a81719e0509" dmcf-pid="ue8d6nYchC" dmcf-ptype="general">이에 예비 장모는 "평생 이렇게 축하받을 일이 있을까. 진짜 뭉클하다"라며 다시 한번 감동했다.</p> <p contents-hash="5f8740345ac9a2620454967609252348abe97cb0b11597918edf0f2ddedec25a" dmcf-pid="7d6JPLGkSI" dmcf-ptype="general">김준호는 바비큐도 직접 손질하고 장모님을 위한 꽃과 케이크도 준비했다. 그뿐만이 아니었다. 친구분들을 위한 꽃과 선물도 준비해 모두를 감동받게 했다.</p> <p contents-hash="81877b13591bce1c9583f8cabdd485b87f13b61010129e91f34db09dbccb8d5f" dmcf-pid="zJPiQoHEyO" dmcf-ptype="general">그리고 최근 드럼을 배우시는 장모님을 위한 전자 드럼까지 선물로 준비했다. 이에 예비 장모는 즉석에서 드럼 연주까지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c7b8c4386baf3984d570b509e58c0916d4f35f346cef6ba61d4810f4aa57dc2" dmcf-pid="qiQnxgXDvs" dmcf-ptype="general">김준호는 마지막 깜짝 선물도 잊지 않았다. 자신의 어머님이 예비 며느리 김지민과 예비 장모를 생각하며 직접 손으로 만든 방석을 선물한 것.</p> <p contents-hash="ec9a4d83e115200896246de2c41591fce97a6f8c21568e55b2952dc939cddfb8" dmcf-pid="BnxLMaZwWm" dmcf-ptype="general">이를 보던 예비 장모의 친구들은 "난 사돈한테 이런 거 못 받아봤어. 너무 부럽다"라며 예비 장모를 부러워했다.</p> <p contents-hash="7fcd585b73ecb09db2667e58ad475fbbe507e0087a9390a0ff6834d3205036a6" dmcf-pid="bLMoRN5rWr" dmcf-ptype="general">이날의 이벤트에 대해 예비 장모는 "100점도 모자란다. 200점 줘도 된다"라며 친구들과 함께 폭풍 칭찬했다.</p> <p contents-hash="f80aabf9fda8c1547822c09d8a7a9fbadca9e718a885e3aa47daa0e9777f5c30" dmcf-pid="KoRgej1mlw" dmcf-ptype="general">또한 예비 장모는 "잘생겼어. 인물은 둘째가라면 서럽지. 잘생겼는데 인물이 강하지도 않고 선하다"라며 김준호를 칭찬했다. 그리고 너무 고맙고 감동이라며 감사 인사를 거듭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1500"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연아 ‘곰신’ 대신 ‘꽃신’…포레스텔라 고우림, 오늘(19일) 전역 05-19 다음 톰 크루즈 ‘미션 임파서블8’, 첫 주말 76만명 돌파 [차트IS]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