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최수영, 14년째 열애중..“반려견 이름, 한 글자씩 따서 ‘호영’” (‘보고싶었어’) 작성일 05-19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OhwvVZ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f7f986409ded92759de91385ed26bc7d8420954965e398761f64b17048de58" dmcf-pid="qkIlrTf5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poctan/20250519072622440uajn.jpg" data-org-width="650" dmcf-mid="UnoNJcFO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poctan/20250519072622440uaj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80e2dadcc8fd8ce8a398c3d0e4555907cefc967f404422817a796a9546610e3" dmcf-pid="BECSmy41WO"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정경호가 14년째 열애 중인 연인 최수영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6c7f0a08198b2a22f8dc060b3847bd8c092e6787b7981ef61e7b9b5b7f9e1f5" dmcf-pid="bDhvsW8tTs"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ENA 예능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11회에서는 배우 정경호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23affc68cb1d59260fad93307900e3756e2d18bac3a6c0a25e0425e4ba1a494c" dmcf-pid="KwlTOY6Fvm" dmcf-ptype="general">이날 최화정은 “경호는 누굴 닮아 스윗하냐. 아빠 정을영 감독님은 내 기억에 현장에서 되게 무서웠다. 호랑이다. 근데 집에서는 경호처럼 자상한가 봐”라고 물었다. 정경호가 “많이 자상하다”라고 수긍했다.</p> <p contents-hash="c900394264074b89ba201309b6f750316e7a32a711240861c3287c67484d9bf2" dmcf-pid="9rSyIGP3yr" dmcf-ptype="general">또 최화정은 “수영이랑 사귄 지 얼마나 됐지?”라고 물으며 “14년째 연애 중이다”라고 답하는 정경호에 “이거는 기네스북에 날 일 아니냐”라고 놀라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dc07509cc23306cadb20f8c0f9b90cb62f50d0037f1739c0c974226b9b0e4c" dmcf-pid="2mvWCHQ0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poctan/20250519072622763gkcu.jpg" data-org-width="530" dmcf-mid="utKVz8sd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poctan/20250519072622763gkc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dcdc44590155948aed9301e0705e1ce0ea15cb725e9fc24b043b1a66940fbe0" dmcf-pid="VsTYhXxpWD" dmcf-ptype="general">정경호와 최수영은 2012년 연애를 시작해 14년째 흔들림 없이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바. 정경호는 “시간이 참 너무 빠르다. 수영 씨고 드라마 ‘금주를 부탁해’를 시작해서”라고 최수영이 출연하는 드라마를 홍보했다.</p> <p contents-hash="1b6806f004883b1f1956604105a9b643eab0ebee2c8a4ddff7bcb096f6c6d4c3" dmcf-pid="f5uq3KkPSE" dmcf-ptype="general">김호영은 “수영 씨 나오는 드라마에 내가 무당으로 카메오 출연을 했다”라며 “둘 다 이렇게 작품을 하고 있으니까 그러면 평상시에도 작품 얘기 좀 나누는 편이냐”라고 물었다. 정경호는 “너무 밖에서 일 얘기만 하니까 우리끼리 만나서 밥 먹을 때는 정말 일 얘기 안하고 일상을 공유한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94cf5afbfc4af23d81b9fbd8a88d0812d2f51e90b1b0e43eacce0fa4a6b2b21f" dmcf-pid="417B09EQSk" dmcf-ptype="general">최화정은 “‘일타 스캔들’ 흥행했을 당시 ‘오빠 너무 좋더라 너무 잘했어’ 이런 말 안하냐”라고 물었고, 정경호는 “왜 안하지? 저는 해주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e6b2959aaf2b801ebf6d29dc7a493284235cfc71126fd1d1eb77143118846756" dmcf-pid="8tzbp2DxSc"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정경호는 “이번에 ‘금주를 부탁해’ 너무 아름답게 나와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홍보와 함께 “수영이 이번 드라마 선택한 이유가 애주가인 저 때문에 출연했다”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628f63b5052ef66a06b55549eda27afdbef9b33dc0798f015fa2a41487dbd0" dmcf-pid="6FqKUVwM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poctan/20250519072622986lzpa.jpg" data-org-width="530" dmcf-mid="7b4P9Mlo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poctan/20250519072622986lzp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c158e1573ebd2a579577bfff193c9b2623f3169e8cb228e077708e85ba1f86" dmcf-pid="P3B9ufrRyj" dmcf-ptype="general">정경호는 반려견 두 마리를 키우면서 강아지 돌보느라 하루가 다 간다고 이야기했다. 강아지 이름을 묻자 애봉이와 호영이라고 답했고, 김호영은 “왜 내 이름을”이라고 물었다. 정경호는 “물어볼까 봐 말 안하려고 했는데”라며 “정경호의 ‘호’, 최수영의 ‘영’을 따서 호영이라고 이름을 지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fc2896e0f999149a08d84528cab6447a31433862aac1966a2f5c194b7eeb864" dmcf-pid="Q0b274mehN" dmcf-ptype="general">한편, 배우 생활 20년 차에 접어든 정경호는 슬럼프에 대해 고백하기도 했다. 그는 “매 작품 쉬지 않고 이렇게 일을 해온다는 것에는 너무나도 가사하다. 근데 이 감사한 만큼 제 자신을 채우지 못한 시간들이 너무 많은 것 같다. 나 스스로 사랑하지 못하고 나 스스로 공부도 많이 못하고 체격도 심지어 커지지 못할 정도로 이렇게 반복되는 내 자신이”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81c0441fe35a4873b3f9e34d792044d0d656c965b00eb044ad9326948d1accd" dmcf-pid="xpKVz8sdya" dmcf-ptype="general">이어 “그 시간들이 계속 똑같이 반복되다 보니 슬럼프는 아닌데 이번 작품이 끝나고는 책도 좀 보고 싶고 다른 취미도 한 번 가져보고 싶고 운동도 좀 해서 살도 쪄보고 싶고 하려고 한다”라고 앞으로의 목표를 밝혔다.</p> <p contents-hash="52a9935862348afe1e646b86f1bb05eecc0a1c7b6a262860595950de68f98523" dmcf-pid="yjmIEl9Hlg" dmcf-ptype="general">최화정 역시 “나도 그래 물론 너무 (배우가) 천직이고 계속 해야 되는 일이지만 사람들이 보는 나와 진짜 나와의 괴리감이 좀 있을 수 있지 않나. 그럴 땐 나도 좀 내 안은 채워지지 않은데 너무 바깥에서만 좋게 보여지는 게 아닌가 걱정도 되고 우울도 있고 한다”라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fb1a3ed4eb7f5c81a3d71a4e198501ebc6881db39bc2480c150e230683ed8ec6" dmcf-pid="WAsCDS2Xvo"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8963398e0f5cf72768b71529e83423fa2d31731ad626d81c51fba7dd1638f7b4" dmcf-pid="YCYXv1e7vL" dmcf-ptype="general">[사진]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밴드 사우스카니발, 日 최대 음악축제 ‘후지 록 페스티벌’ 출격 05-19 다음 김연아 ‘곰신’ 대신 ‘꽃신’…포레스텔라 고우림, 오늘(19일) 전역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