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사우스카니발, 日 최대 음악축제 ‘후지 록 페스티벌’ 출격 작성일 05-19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EuDam7v7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9983bc61a7501155905e5f6270cf8820f0df3c98aa5f7c589dca90abb65b9a" dmcf-pid="tD7wNszT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후지 록 페스티벌 2025’ 포스터. 음레협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sportskhan/20250519072457022qccd.png" data-org-width="860" dmcf-mid="5gZoRN5r3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sportskhan/20250519072457022qcc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후지 록 페스티벌 2025’ 포스터. 음레협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fd129e2ef253fde4e266d3630c5c755f572bb6baec9f3527a1fd91d38e1354" dmcf-pid="FwzrjOqyFL" dmcf-ptype="general"><br><br>제주도를 대표하는 밴드 사우스카니발이 일본 최대 규모의 음악 축제인 후지 록 페스티벌 2025(Fuji Rock Festival 2025)에 출연한다. 후지 록 페스티벌 주최 측은 16일 정오 사우스카니발의 출연을 공식 발표했다.<br><br>오는 7월 25(금)일부터 27일(일)까지(현지시각) 열리는 후지 록 페스티벌 2025에서 사우스카니발은 더 팰리스 오브 원더(The Palace Of Wonder) 무대에서 공연을 펼친다. 더 팰리스 오브 원더(The Palace Of Wonder) 무대는 후지 록 페스티벌에서 독특하고 아름다운 무대로 정평이 나 있다. 여타의 해외 음악 페스티벌의 무대 중에서도 아름다운 무대로 손꼽히며, 후지 록 페스티벌 기간 동안 새벽까지 공연이 이어지는 무대로 유명하다. 사우스카니발의 이번 후지 록 페스티벌 출연은 지난해 도쿄를 거점으로 다양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음악 프로덕션 자포니쿠스(Japonicus)가 진행한 일본 M페스티벌 출연이 계기가 되었다.<br><br>제주어로 제주의 환경과 일상, 민요 등 다양한 섬의 정서를 스카 사운드로 풀어내는 밴드 사우스카니발의 리더 강경환은 이번 후지록 페스티벌 참여에 대해 “17년의 밴드 생활을 돌아보며 그동안 달려온 것이 이렇게 큰 무대로 이어지게 되었다.”며 소감을 전했다.<br><br>자신들의 뜨거운 에너지를 전 세계 팬들에게 전달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사우스카니발의 후지 록 페스티벌 데뷔 무대는 7월 25일(금) 더 팰리스 오브 원더(The Palace Of Wonder) 무대에서 만날 수 있다. 이에 앞서 밴드는 7월 23일(수) 도쿄 시부야에서 열리는 실내 음악 페스티벌 레디컬 뮤직 네트워크 2025 (Radical Music Network 2025)에서 일본, 스페인 아티스트와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br><br>한편, 사우스카니발의 후지 록 페스티벌 2025 공연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5 대중음악 해외 공연 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국보다’ 한지민, 손석구에 분노 “내 아이를 팔았어?”…기억 돌아왔나 05-19 다음 정경호♥최수영, 14년째 열애중..“반려견 이름, 한 글자씩 따서 ‘호영’” (‘보고싶었어’)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