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언슬전' 고윤정, ♥정준원 응원 속 신시아X강유석X한예지와 2년차 됐다 [전일야화] 작성일 05-19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NiLDph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6567c6d546d9ed30a406030fb2656dc115fd9ad701426c7930638c8a9521e1" dmcf-pid="UajnowUl1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xportsnews/20250519072005092enyt.jpg" data-org-width="550" dmcf-mid="tsbTW3iB1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xportsnews/20250519072005092eny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8980278ff39a74408753ee7132581b65c1601352cc6cc76ab6fe76d9a122cae" dmcf-pid="uNALgruSZp"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고윤정이 정준원의 응원을 받으며 신시아, 강유석, 한예지와 함께 2년차가 됐다.</p> <p contents-hash="e63fe7b75bfcd6f6db4e83b9ea66629e0c07ecc9a6ef3a713a3111948dac82eb" dmcf-pid="7jcoam7vX0"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12회(최종회)에서는 오이영(고윤정 분), 표남경(신시아), 엄재일(강유석), 김사비(한예지)가 2년차가 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af3173240a890534a6738838c937b272a7ceab9a446ddddd837011767d530ae" dmcf-pid="zAkgNszTt3" dmcf-ptype="general">이날 서정민(이봉련)은 오이영을 기특해했고, "저번에 자궁 수처도 그렇고 오늘 태반 꺼내는 것도 그렇고 손 좋은 건 알고 있었는데 그런 거야 뭐 지금이나 눈에 띄지 몇 년 지나면 다 비슷해져. 손 기술이야 하면 느니까. 근데 산모 잘못될까 봐 공부하고 찾아봐야겠다고 생각한 건 좀 놀랍던데?"라며 칭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45fcdd71e04cd7ff94ad9f739b5040d24813ff18d09ea1b964c833e2d35f19" dmcf-pid="qcEajOqy1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xportsnews/20250519072006515yoqt.jpg" data-org-width="550" dmcf-mid="FDdU74me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xportsnews/20250519072006515yoq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6bb936d149e5c4f7aa27af9d81ad77ff4b5396eb77cb4105af0315b212626b" dmcf-pid="BkDNAIBWGt" dmcf-ptype="general">조준모(이현균) 역시 엄재일에게 "야, 엄재일. 너 내가 난소암 관련해서 엑셀 파일 하나 줄 테니까 자료 정리 좀 해 봐. 데이터 잘 나오면 초록이랑 1저자로 해서 논문 쓰는 거 봐 줄 테니까 정리 잘해와라"라며 밝혔다.</p> <p contents-hash="49d554c07b933de85d14c8be6d3b490e25fc945a6a3fc36a2fa3ac998c4498a7" dmcf-pid="bnoeJcFOH1" dmcf-ptype="general">차다혜(홍나현)는 "진짜 처음이라니까요. 조준모 교수님이 누구 칭찬한 거. 논문 하자고 했잖아요. 그게 칭찬이지. 아니, 조준모 교수님이 1년 차한테 그것도 자기가 먼저. 율제 개원 이래 최초인 거 같은데?"라며 감탄했고, 엄재일은 "좋은 거죠?"라며 의아해했다. 차다혜는 "그럼요. 아주 그냥 마빡에다가 '참 잘했어요' 도장 박은 거예요. 성공했네, 성공했어. 바보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라며 못박았다.</p> <p contents-hash="d8ea59b679a3116335bf7e520f07a92f1f18d4c52993f0ea2e2eb0d89a89d002" dmcf-pid="KLgdik3IX5" dmcf-ptype="general">김사비는 류재휘(이창훈)이 제안한 대로 한 해의 마지막 날 수술을 받아 새해에 의식을 되찾은 환자에게 1년 만이라며 인사했다. 류재휘와 기은미(이도혜)는 달라진 김사비를 보고 흐뭇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aa98edc59d41ad4e4c38f27e2c2a5d9af13a38c11e05beb8f79fbf04a28634" dmcf-pid="9oaJnE0C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xportsnews/20250519072007991anix.jpg" data-org-width="550" dmcf-mid="3KixRN5r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xportsnews/20250519072007991ani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1378e718837fd29a273e86edb6f7163b23e8fda57dfaabc05e3f29b45cbdd6c" dmcf-pid="2gNiLDphYX" dmcf-ptype="general">또 오이영은 "안 그래도 너네한테 얘기하려고 했는데 나 2년차 안 할 거야. 나 진짜 이 얘기까진 안 하려고 했는데 나 로또 된 사람이야. 그래서 이제 일할 필요가 없어. 너희들이 본 적 있을진 모르겠는데 짠. 이걸로 빚 다 갚을 거야. 그러니까 이제 전공의 안 해도 돼. 뭐 쉬면서 다른 일도 좀 알아보고 그럴 건데"라며 선언했다.</p> <p contents-hash="b68ca8541dd770755e725114230647442c75d408f9c8b505760e6e2910643d0e" dmcf-pid="VajnowUl5H" dmcf-ptype="general">그러나 복권 당첨 결과 페이지에는 지급 기한이 지났다는 안내 메시지가 적혀 있었고, 오이영은 뒤늦게 화면을 확인하고 절망했다.</p> <p contents-hash="49220acbccbd3b057c0ca1e595a837aef97f9635853715afd768afb0a607adf1" dmcf-pid="fNALgruSZG" dmcf-ptype="general">특히 구도원(정준원)은 오이영을 위해 꽃다발과 반지를 준비했다. 구도원은 꽃다발을 먼저 건넸고, "서프라이즈. 1년차 씩씩하게 잘해낸 것도 기특하고 뭐 앞으로 2년차 잘해내라는 그런 의미?"라며 전했다. 오이영은 "예. 감사하네요, 구도원 선생님"이라며 쏘아붙였다. 구도원은 이내 반지를 오이영의 손가락에 직접 끼워줬고, 오이영은 "이건 왜 주는 건데요?"라며 질문했다. 구도원은 "좋아하니까"라며 고백했고, 미소 짓는 오이영에게 다가가 키스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e7deddbbd1af43e71900f31d9ef1511bb61bf8c9650b7f6993839f2f4ab4ba" dmcf-pid="4jcoam7v1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xportsnews/20250519072009473rven.jpg" data-org-width="550" dmcf-mid="0X1YHUo9X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xportsnews/20250519072009473rve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d8a11ab39e7121e17c1d771d8abd843991ff87c65ae9e8761c282398c568dea" dmcf-pid="8AkgNszTZW" dmcf-ptype="general">그뿐만 아니라 엄재일은 김사비에게 고백했고, 탁기온(차강윤)은 표남경에게 산부인과로 과를 정했다고 말하며 호감을 표현했다. 명은원(김혜인)은 교수직에 지원했지만 탈락했고, 서정민은 추민하(안은진)를 교수로 뽑았다.</p> <p contents-hash="0fa27710a8f22a878b5c1eaf45f2158854aff01d8a40eab540541fc539b68042" dmcf-pid="6cEajOqyXy" dmcf-ptype="general">이후 오이영은 표남경, 엄재일, 김사비와 함께 2년차가 됐다. 오이영은 의국에서 표남경, 엄재일, 김사비를 보고 "너희들은 어떻게 그렇게 똑같냐? 처음이랑 똑같다고. 좋다고"라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c9a27d66c47d695584fb1cb1513419f0bcdca384828adf3eddac4cbd99632c6" dmcf-pid="PkDNAIBWtT"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d3b34f22365075f0f2befff371c96ca7a4d75a358592b80e0b2f0724176fbfdc" dmcf-pid="QEwjcCbYHv"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월 결혼’ 김준호, 장모님 위해 통바베큐→전자드럼 선물..김지민母 ‘눈물’ (‘미우새’) 05-19 다음 “결혼하길 잘했네”…이상엽, 이민정 웃음에 ‘♥ 결심’ 05-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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