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듣영웅’의 위엄…유튜브 28억6000만뷰로 또 증명 [스타추격자] 작성일 05-19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MDOY6FF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aa9ca9bf8cf52d55eb7fc4a741149f2d7ee5123e886bcc62556cb244662aa4" dmcf-pid="qZRwIGP33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웅시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sportsdonga/20250519073635355pwsx.jpg" data-org-width="1200" dmcf-mid="uJ36RN5rp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sportsdonga/20250519073635355pws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웅시대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754b0d1868d32c80e139151fcd76c6382d35370af3939d3bd1df92d5ab13bfd" dmcf-pid="B5erCHQ0zw" dmcf-ptype="general"> 가수 임영웅의 유튜브에는 오늘도 숫자가 아닌 ‘사랑’이 쌓이고 있다. 누적 조회수 28억6000만 뷰, 이건 팬들과 함께 걸어온 시간의 총합이다. </div> <p contents-hash="1fac896a8c2ea2efc77578c677cd0cf1f06d890aaa262875db01ea8261ff7fc3" dmcf-pid="b1dmhXxp7D" dmcf-ptype="general">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은 2011년 12월 2일에 개설됐다. 지금까지 업로드된 영상은 총 801개. 이 가운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콘텐츠는 2021년 10월 11일에 공개된 ‘사랑은 늘 도망가’ 음원 영상이다. 현재까지 9532만 회 재생되며, 1억 뷰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c126e7cac7f30d161325e63f672ac3ff80ab186f773460be6ed32112672721b6" dmcf-pid="KtJslZMU7E"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눈에 띄는 건 1000만 뷰를 넘긴 영상이 무려 94개에 달한다는 점이다.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바램’, ‘히어로’, ‘울면서 후회하네’, ‘노래는 나의 인생’ 등 다양한 무대가 고루 사랑받고 있다. 커버 영상도 예외가 아니다. 팬들은 ‘임영웅이 부르면 다 명곡’이라는 말을 실감하게 만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725f816baa84e32a41654b91be51ee2a8f3b7f24d6902594ba9c22d51cafa3" dmcf-pid="9FiOS5Ru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sportsdonga/20250519073636721rnqn.jpg" data-org-width="1080" dmcf-mid="7ms1p2Dx0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sportsdonga/20250519073636721rnqn.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7c820a54c495a6864d4b9c6fa388b93d25e126b09fe96de8db9f2f080b9927d" dmcf-pid="23nIv1e7pc" dmcf-ptype="general"> 현재 임영웅 채널의 구독자 수는 171만 명이다. 그러나 단순 숫자보다 중요한 건 팬덤의 밀도다. 댓글창에는 “오늘도 듣고 갑니다”, “지칠 때마다 이 영상으로 위로받는다”는 글들이 하루도 빠지지 않고 올라온다. 이런 충성도 높은 팬심이 임영웅 채널을 단순한 ‘유튜브 계정’이 아닌, 하나의 ‘공감 공간’으로 만들고 있다. </div> <p contents-hash="2de108395583ac28720b5353fb663ed6f7c42415343af86c31268bdea29c745a" dmcf-pid="VnGbfdTN0A" dmcf-ptype="general">임영웅은 평소에도 ‘팬 바보’로 유명하다. 유튜브 외에도 팬카페, 인스타그램, 콘서트 현장 등 다양한 방식으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그의 진심은 영상 속 무대와 노래를 통해 고스란히 전달되며, 팬들은 그 마음을 꾸준한 재생과 응원으로 되돌려주고 있다.</p> <p contents-hash="99ea5eae1ddb194775a79d62135dbb432d62612ac55ca7e07dd3a40992b6fcb1" dmcf-pid="fLHK4Jyjpj" dmcf-ptype="general">조회수는 숫자일 뿐이지만, 그 안에는 수많은 ‘다시 듣기’와 ‘함께 울기’가 녹아 있다. 임영웅의 유튜브는 그래서 통계보다 더 따뜻한 채널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그 채널에 들어가 조용히 재생 버튼을 누르고 있을 것이다. 이유는 단순하다. 그냥, 임영웅이니까.</p> <p contents-hash="22e773690e294ce03e3740e24d3865d845106e8cf7e1416fbaf2e5c072f20c60" dmcf-pid="4oX98iWA0N" dmcf-ptype="general"><strong>⭐ 추격자의 한 줄</strong> “28억이라는 숫자 안엔, ‘오늘도 듣고 갑니다’라는 마음이 매일 쌓이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1f9a1b2afd6bce4294e153eb10b6a971c420b7cc7ff820a678dad1f658bf1f12" dmcf-pid="8gZ26nYcFa" dmcf-ptype="general">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고은, 칸 영화제 간다 05-19 다음 '미스터트롯3 善' 손빈아, 요즘 사람들이 많이 알아봐…"좋아서 은근슬쩍 가본다" 웃음 ('백반기행')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