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KBS 감독 부친 몰래 탤런트 시험…면접관이 '작은 아버지'더라" ('보고싶었어') 작성일 05-19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XlbCj1mG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2612b8f456602573ae47fb887c0c64fde117a132fddba720b8a0882037ef5d" dmcf-pid="9ZSKhAts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tvreport/20250519110702596xzll.jpg" data-org-width="1000" dmcf-mid="bWNXgPIi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tvreport/20250519110702596xzl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dc5c9267e8ca02db746dd5e20283914e0b393f9b27a97f92b9dabb82d2593d4" dmcf-pid="25v9lcFOXN"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배우 정경호가 아버지 도움 없이 KBS 공채 탤런트 시험에 합격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5fdf727adf0937a2b01d094e244d3c60eac645a63f474a486f6e79bdf0c41a9" dmcf-pid="V1T2Sk3IHa"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에는 배우 정경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데뷔 비화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d2133d792d8f9e1c6d7812624e0a0398d92904a7aa3c75eb50b41ef43e2f1b2" dmcf-pid="ftyVvE0CHg"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정경호는 아버지인 드라마 감독 정을영이 연기자의 길을 반대했다고 밝혔다. 그는 "아버지가 연극영화과에 가는 것도 반대하셨다"며 "지금 생각해 보면 당연한 일이었다. 누구보다 연기자의 길이 얼마나 험난한지 잘 아시는 분이니까"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4f142d8f6c9f01e37708c45f368b09ea9f2c3a8ae9b132eed55dd0c79913ec9" dmcf-pid="4FWfTDphto" dmcf-ptype="general">이어 김호영이 "어떻게 데뷔했느냐"고 묻자 정경호는 "중앙대 연극영화과 시험은 몰래 원서를 냈고 KBS 공채 탤런트 시험도 몰래 응시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afc38946461b6986342ea2b2d4dce6443af5fbf0ada7d8919464f9c30a08c74" dmcf-pid="83Y4ywUlYL"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아버지가 오랫동안 KBS에 계셨기 때문에 집에 놀러 오시는 소위 '작은 아버지'라고 부르는 삼촌들이 대부분 드라마 감독이었다"며 "시험장에 갔더니 그분들이 면접관으로 쫙 앉아 계셨다"며 웃픈 일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832b1baa29395dd472db95d4792e3445b771237b7be13fc4c0f13e9e5c4a8443" dmcf-pid="62Un0y41t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정말 감사하게도 좋은 성적으로 공채 탤런트 시험에 합격했다"며 "빽이 아닌 진짜 실력으로 붙은 거라 더 뿌듯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508dbfbcfee10f4acc6a02a49a25a78541bb893bb2f9bca1ee79804fb8bad71" dmcf-pid="PVuLpW8tZi" dmcf-ptype="general">정을영 감독에게 배우로서 인정받은 작품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아직도 없는 것 같다"고 솔직하게 답했지만 "방송이 나가면 제일 먼저 전화를 주시는 분은 아버지다. 보통 11시 10분에 전화가 오는데 주로 칭찬을 해 주신다"며 아버지의 꾸준한 관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37816c0d43c239914e060c4323376ed562dc2e1d7e5aea5fc18fb2127dc77ce" dmcf-pid="Qf7oUY6F1J" dmcf-ptype="general">한편 정경호는 배우 하정우를 보며 배우의 꿈을 키웠다고 밝혔다. 그는 "형을 보고 중앙대 연영과에 가겠다고 결심했고, 연기도 배웠다. 정말 좋아하는 분이자 감독"이라며 하정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87097bfaa2c17892528729164b96514e403a4e8ca818dbe2ff852bd177ee09a" dmcf-pid="x4zguGP3Xd" dmcf-ptype="general">또한 드라마 '일타스캔들'에서 호흡을 맞춘 전도연에 대해서는 "선배님과 투 샷으로 나온 장면을 본다는 것 자체가 황홀했다"며 "조심스럽지만 어느 정도 꿈을 이뤘다고 생각한다"고 존경심을 표했다.</p> <p contents-hash="f945e0762506e7680578e5eae80ac5f7ce0666e3a025b6ea6bf8b77a7d0c974c" dmcf-pid="yhEFcevaYe"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스파→아일릿, 벌써부터 뜨거운 女돌 여름 컴백 대전 [종합] 05-19 다음 서예지 때문에 여행지 바꿉니다, ‘다낭 말고 예지’ [스타추격자]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