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차강윤 "인턴 탁기온 성장 함께해 주셔서 감사" 종영 소감 작성일 05-19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4sAuGP3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22e344de72642cc490096cc4b02838b120400978654dbc4a9db0e1acd70253" dmcf-pid="88Oc7HQ0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YTN/20250519110418936ebuy.jpg" data-org-width="658" dmcf-mid="qSvm9FJq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YTN/20250519110418936ebu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43acd0a37cf39d4570644cfe06ff9ebdb1d75c2b5ea7998720775f88c8ccdde" dmcf-pid="6LHl67aVv5" dmcf-ptype="general">'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연하남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배우 차강윤이 드라마 종영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aa7627912b6458cedeb5458d61a0d6887be48d804a830466357181bb94086814" dmcf-pid="PoXSPzNfWZ" dmcf-ptype="general">차강윤은 지난 18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종로 율제병원 인턴 탁기온 역으로 분해 다정하면서도 듬직한 연하남의 모습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ad07f15f9cb18b44e81b8bb88c48524842d420c6ee619fcf6f988fe9056cf456" dmcf-pid="QgZvQqj4WX" dmcf-ptype="general">탁기온은 갓 병원생활을 시작한 신입답게 열정은 살짝 넘치지만 서툰 새내기로, 차강윤은 다채로운 표정과 생동감 넘치게 연기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특히 표남경(신시아 분)과 극 초반부터 남다른 선후배 케미를 보여주면서, 표남경이 위로가 필요할 때는 말보다 행동으로 진심 가득 담은 위로를 전해 매력을 발산했다. </p> <p contents-hash="9115e055088fa54df97d76f2b959c89bc3f51d72915936ac2e740eb17ba38676" dmcf-pid="xa5TxBA8lH" dmcf-ptype="general">지난 11, 12회 방송에서 산부인과의 모든 관심을 받고 있는 탁기온은 표남경의 끊임없는 공세에도 여전히 관심 없는 모습을 보였지만, 탯줄이 빠진 응급 산모를 대처하는 표남경을 보고 산부인과에 반하게 됐다. 산부인과를 가기로 마음먹은 후 가장 먼저 표남경에게 알리면서 다정한 표정과 부드러운 눈빛으로 은근한 설렘을 선사해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a605d4f1c2f76d9067d445de9385a6e43810d5b340a5c0bb5c98314f99c20cbc" dmcf-pid="y3nQywUlvG" dmcf-ptype="general">종영과 함께 차강윤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을 사랑해 주시고, 탁기온 인턴의 성장 과정을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감독님, 작가님, 선배님들과 함께 뜻깊은 작품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c0a8e27ce4da12761ecd48970dbe61ade04b9f07e2cf1266f67f981db6bbb467" dmcf-pid="W0LxWruSCY" dmcf-ptype="general">이어 "본방 사수하면서 많이 울고 웃었는데, 시청자분들도 두고두고 꺼내볼 수 있는 소중한 작품이 되었으면 좋겠다. 많이 사랑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며, 또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e36dd206e5e9d77b5d80dc082425e4007ab8b2656b78037d6c84cb19bddcd5b0" dmcf-pid="YpoMYm7vhW" dmcf-ptype="general">지난해 tvN 드라마 '졸업'으로 데뷔한 차강윤은 JTBC '협상의 기술',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까지 주말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으며 라이징 스타로 급부상하고 있다. 차기작으로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 출연해 바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ada3fcab64e2cc6e0805f9eb024a431249636fab2c9e8b0c0487fdf8780d0469" dmcf-pid="GUgRGszThy" dmcf-ptype="general">[사진 =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p> <p contents-hash="5bffaa0f8376a530ee887a3c208a7ba607dd3fe00414ac04cc90db989a37ed87" dmcf-pid="H4sAuGP3hT" dmcf-ptype="general">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p> <p contents-hash="cec23c6a82301f00d368a2f3b3006f155ee62fd971ec31ce850e719731e3907d" dmcf-pid="X8Oc7HQ0Tv"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7b3dd47e21f5866e48337d1191d0f42dbe0c126da2e33ffb30f2d45cad860825" dmcf-pid="Z6IkzXxpWS"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233b9dd9b5978ed899b3231bff0e42e12dc1e7204045c4e9a56e95004af902cb" dmcf-pid="5PCEqZMUSl"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 수출상담회'추진 05-19 다음 안재홍, 은퇴작 새로 썼다…아이돌 애교→탈모 가발까지('SNL')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