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데뷔 후 첫 정규... “성장의 발자취 담아” 작성일 05-19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LDifrR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e85e2cbea7d6bfc0239cab83980ab706c0c249674fbcc9c12c9a41d99da467" dmcf-pid="GMown4meO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라이즈 앤톤, 소희, 원빈, 은석, 쇼타로, 성찬이 19일 오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정규 1집 '오디세이(ODYSSE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이틀 곡 '플라이 업(Fly Up)'은 1950년대 로큰롤(Rock and Roll) 스타일을 연상시키는 댄스곡으로, 에너제틱한 리듬과 규모감 있는 콰이어가 조화를 이룬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5.19/"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ilgansports/20250519111634296hmem.jpg" data-org-width="800" dmcf-mid="WW5zXIBWE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ilgansports/20250519111634296hm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라이즈 앤톤, 소희, 원빈, 은석, 쇼타로, 성찬이 19일 오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정규 1집 '오디세이(ODYSSE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이틀 곡 '플라이 업(Fly Up)'은 1950년대 로큰롤(Rock and Roll) 스타일을 연상시키는 댄스곡으로, 에너제틱한 리듬과 규모감 있는 콰이어가 조화를 이룬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5.19/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562cfbc23568f772241fe8ad76e035f746f4c02c1f933059653561db29ee85c" dmcf-pid="HRgrL8sdrQ" dmcf-ptype="general"> <br> <br>그룹 라이즈가 정규 1집 ‘오디세이’ 발매를 앞두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br> <br>라이즈는 19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홀에서 “드디어 정규 1집이다. 우리가 데뷔 때부터 ‘이모셔널 팝’을 하는 팀이지 않았냐. 그게 무엇인지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br> <br>원빈은 “정규앨범이라 더 열심히 준비했다”면서 “‘라이즈가 어떤 그룹이냐?’하고 물었을 때 이번 앨범 하나로 설명이 끝날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소희는 “성장의 발자취가 담겨있다”고 부연했다. <br> <br>이날 발매되는 ‘오디세이’는 라이즈의 정체성을 확고하게 정의하는 앨범으로, 라이즈의 독자적 장르 '이모셔널 팝'을 담은 총 10개 트랙으로 구성됐다. <br> <br>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마주한 마음가짐을 알리는 1번 트랙 ‘오디세이’부터 한 팀으로서 라이즈의 비전이 느껴지는 힙합곡 ‘백 배드 백’, 역경을 딛고 목표를 향해 비상하는 팀 컬러를 담은 강렬한 댄스곡 ‘잉걸’, 앤톤의 아빠이자 음악 프로듀서 윤상이 참여한 연주곡 ‘페이지’까지 만나볼 수 있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친자’ 채원빈, 아우터유니버스와 재계약 체결 05-19 다음 어도비, '젠스튜디오' 업데이트…"맞춤형 콘텐츠 생성 강화"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