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논란' 김수현, 대만서 '60억 소송' 이야기까지[스타이슈] 작성일 05-19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OfyYm7vWq"> <div contents-hash="6b9af4b0b31fec73a7e9f0ce7ae84a5354e7826f2ae67d878036ab55d5823190" dmcf-pid="YI4WGszTvz"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3d2ceeb56bc062ba5154f8467e89dd0c43ceffd3c84694a2cbc718e20bc6f9" dmcf-pid="GC8YHOqyl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수현 /사진=이동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starnews/20250519112628169sney.jpg" data-org-width="1200" dmcf-mid="y6jBKtdz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starnews/20250519112628169sne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수현 /사진=이동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126a70ae876ac38c6518faa5abce19b5539c274c25c775e6ffe7965657d2833" dmcf-pid="Hh6GXIBWSu" dmcf-ptype="general"> <br>대만 세븐일레븐이 사생활 논란인 배우 김수현에 대해 손해 배상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div> <p contents-hash="6e00107eaafd68b9456305631a8b0e9c8e9b21805cb14543d5ec4736f1489938" dmcf-pid="XczOCj1mCU" dmcf-ptype="general">17일(현지시간) 대만 산리뉴스 네트워크 등 현지 매체는 대만 세븐일레븐 측이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김수현과의 프로젝트가 취소되면서 김수현을 상대로 손해배상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349b0554599f4ee8d643f55d1c98358b799f1da480f7bfab2189dda244c3ebfa" dmcf-pid="ZkqIhAtsTp" dmcf-ptype="general">대만 세븐 일레븐 본사는 당초 김수현을 모델로 한 식품, 커피, 기념품 등 다수의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었으나 논란으로 인해 모든 제품 제작을 중단했다.</p> <p contents-hash="1559e07c5af827e7d671a345f7a644502d39be438bd487dfdd0ad900718d4a18" dmcf-pid="5EBClcFOh0" dmcf-ptype="general">김수현은 지난 3월 가오슝의 축제도 세븐 일레븐의 모델로 참여할 예정이었으나 결국 불참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ba278f230767b15e633c6ce26d1e5c82fa1dec79c9a4b36c32e436eb9d614e4" dmcf-pid="1DbhSk3IC3"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대만 세븐일레븐 측이 집계한 손실은 1억 대만달러(약 46억원)이며, 폐기 물량 및 광고 손실까지 포함된 손실액은 1억 3000만 대만달러(약 60억원)에 달한다.</p> <p contents-hash="c94d84de8d77f876fb0b958ee32dc2c409cdaf72015c35d4a6bfd55bc3bb81e1" dmcf-pid="twKlvE0CCF" dmcf-ptype="general">대만 세븐일레븐은 김수현이 논란 이후 이미지 타격뿐만 아니라 경제적 손해를 입어 김수현 측에 1억 3000만 대만 달러(6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b122a13976427c06acc18f760a5d586fe32d0cc12538085cb13a4206dc9688f9" dmcf-pid="Fr9STDphht" dmcf-ptype="general">대만 세븐일레븐 측은 아직까지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황이다.</p> <p contents-hash="ea7fddea7ae71d1dd48e1ff4f451830d95dbd564d3b6459122d7e387c7cf0fe3" dmcf-pid="3m2vywUly1" dmcf-ptype="general">앞서 고 김새론 유족은 김새론이 미성년자이던 2015년부터 김수현과 6년간 교제했다며 가세연(가로세로연구소)에 두 사람의 사생활이 담긴 사진과 문자, 편지 등 증거를 공개했다. 골드메달리스트와 고인 음주운전 사고로 인한 위약금 7억원 내용증명 관련해서도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다.</p> <p contents-hash="a1009d346061037624daefd2dd8711595326dad19a45b7710fca9da9ed5b3f07" dmcf-pid="0sVTWruSv5"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김수현은 지난 3월 기자회견을 열고 "고인이 미성년자이던 시절 교제를 하지 않았다"면서 "저의 외면으로 인해, 또 저희 소속사가 고인 채무를 압박했기 때문에 비극적인 선택을 했다는 것 또한 사실이 아니"라며 오열했다. 그는 유족과 가세연 김세의 대표 등을 상대로 12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 등 민·형사상 소송을 낸 상태다.</p> <p contents-hash="0c4d6769395ffe5955bb160e9f6daf405c04bdeebb1dabc1d48d68cbd0d8ec91" dmcf-pid="pOfyYm7vCZ" dmcf-ptype="general">그러나 유족 측은 지난 7일 다시 한번 기자회견을 열고, 생전 김새론의 목소리가 담긴 녹취록을 공개했다. 또한 김수현을 상대로 아동복지법 위반 및 무고죄로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주장했다.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해당 녹취록이 AI 등을 이용한 신종범죄라고 주장하며 "이번 가세연의 기자회견은 김수현 배우에 대한 허위사실 명예훼손, 스토킹, 사이버 성범죄 및 증거조작 등으로 궁지에 몰린 가세연이 김수현 배우에게 사이버 테러를 가하기 위해 벌인 또 하나의 조작"이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facbdc0594f924f0452f6ee0b05bb59347c9f3b0230930e844d3a4b507207642" dmcf-pid="UI4WGszTlX" dmcf-ptype="general">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즈 원빈, 첫 정규 자신감…"타이틀곡 듣고 '이거 됐다'" 05-19 다음 SKT ‘유심 정보’ 2695만건 털렸다...3년전 악성코드 설치 추정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